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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언니, 혼자 예쁜거 입기야??
마카오에서도, 베를린에서도 언니의 바캉스 룩에 매년 등장한 파리지앵 브랜드 후쥬(Rouje).
프랑스의 전설적인 패션 인플루언서 잔 다마(Jeanne Damas)가 론칭한 후쥬는 특유의 빈티지하면서도 로맨틱한 파리지앵 무드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브랜드예요.
자 그럼 코디팁 드립니다~ 나영언니처럼 운동화를 매치해 로맨틱 무드에 스포티 한 스푼 얹어보세요. 모자를 함께 믹스매치해도 멋스러운 꾸안꾸 룩 완성! 가끔은 정석대로 러블리하게도 연출해보세요. 악세서리를 함께 매치하면 사랑스러움 레벨 업!!
과하게 꾸민 느낌 없이 언제 어디서나 시크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올여름엔 나영언니처럼 후쥬 드레스에 나만의 개성 있는 아이템을 믹스매치해 파리지앵 바캉스 룩을 완성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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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 언니도! ‘이 운동화’ 자꾸 보여🙄민경언니도 신었네?!🤍🤎‘그 운동화’ 휠라 ‘글리오’예요👟 강민경도 신어 더 이슈, 요즘 자주 보이죠?! 강민경이 유럽 여행 중 신은 건 휠라(FILA) 글리오 아이보리에요. 양말도 아이보리 롱삭스로 골라 신발과 톤을 하나로 이었고, 밑창 때문에 양말을 올려도 발목이 답답해 보이지 않습니다. 자주 보인 이유는 셀럽들이 신는 글리오 에스프레소 때문 입니다. 한소희는 그레이 레이스 니삭스, 차정원은 세이지 그린 니트에 립 니삭스를 맞췄죠. 김나영은 화이트 크롭 팬츠에 코디했습니다. 글리오의 어퍼는 1996년 프로 스타빌레 1000에서 가져왔어요. 강민경이 고른 아이보리는 글리오 특유의 새틴 소재 결이 그대로 드러나는 컬러죠. 스웨이드로 갈아입힌 에스프레소, 블랙까지 세 가지고 가격은 11만 원대입니다. • 휠라 글리오 LX - 아이보리/에스프레소, 11만 원대운동화
켄드릭 라마가 쏘아올린 ‘플레어진’ 트렌드☄️켄드릭 라마가 쏘아올린 트렌드👖✨ 지난 10일 켄드릭 라마는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에서 플레어진을 입고 등장했습니다. 슈퍼볼 효과로 그가 입고 등장한 '플레어진'은 지금 가장 핫한 바지가 되었는데요.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슈퍼볼 종료 48시간 만에 ‘플레어진’ 관련한 구글 검색 횟수는 무려 5000% 급증했다고 알려졌죠.🔥 심상치않은 플레어진 트렌드. 따라잡으려면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알아야겠죠? 국내 셀럽들의 플레어진 코디를 모아왔으니 당장 내일 코디에 참고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부츠컷데님
언니들처럼 올해 @메리제인🥿🤍플랫슈즈
롱 말고 숏 올가을 트렌치 👀이번엔 짧은 트렌치에 주목하세요 🍂 올가을엔 길게 내려오는 트렌치보다 짧고 가벼운 숏 트렌치가 눈에 들어옵니다. 안유진은 크림 컬러 숏 트렌치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게, 김나영은 와이드 데님과 함께 편안한 데일리 룩으로 풀었어요. 정은채는 베이지 트렌치에 블랙 이너와 팬츠를 더해 차분하게 연출했습니다. 카즈하는 벨트를 묶어 허리선을 잡고 와이드 데님과 롱부츠를 더해 연출했으며, 이유미는 숏 트렌치에 체크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가을 룩을 완성했어요. 올가을 트렌치코트는 짧게, 숏 트렌치코트 어때요? 🩷숏 트렌치코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