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레트로 트렌드💙필수 트랙탑
간절기 만능템 트랙탑🏃🏻♀️브랜드 별 핵심템 3가지 알아보기🧐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의 레트로 스타일이 돌아오면서, 트랙탑의 인기도 더욱 높아졌습니다. 캐주얼부터 레트로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트랙탑의 브랜드 별 핵심 아이템, 지금부터 살펴보시죠.
1. 휠라 1911 트랙탑
휠라의 1911년 설립년도라는 클래식 감성과 스포티 분위기의 휠라 1911 트랙탑은 레트로한 컬러웨이와 탄탄한 소재에서 비롯되는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입니다. 또한 데님 팬츠와 더불어 헤일리 비버가 신고 품절대란을 일으켰던 에샤페V2 스니커즈까지 더하면 빈티지한 실루엣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어 더욱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2. 아디다스 트랙탑
파이어버드는 아디다스의 클래식 트랙탑입니다. ‘3-스트라이프’ 디자인과 가슴의 트레포일 로고 자수로 독보적인 무드를 보여줍니다. 오리지널 모던 실루엣을 바탕으로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기에 레트로 무드부터 모던한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3. 엄브로 사이드로고 트랙탑
소매 측면에 다이아몬드 패턴 로고가 반복적으로 배열되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대표 아이템입니다. 스트릿한 스타일 또는 개성있는 룩을 강조하고 싶다면 추천할 제품입니다.
단순한 스포츠웨어를 넘어 대세 아이템이 된 트랙탑. 올 봄 트랙탑으로 제대로 된 레트로 무드를 장착해보세요.
출처 목록
가을 레트로🩶리복 트리니티 kfs 차콜&화이트👟데일리에 스트릿까지 활용도 만점💯 #광고리복
할머니 집 가구, 더 예쁘다?🏡촌스러워서 더 예쁜 레트로 스툴🪑 레트로 인테리어 좋아한다면 취향 저격🩷✨ 할머니 집에서 한 번쯤 본 듯한 플라스틱 의자, 태국 아트 스튜디오 ‘룸바 보르(Rumbá Bor)’의 스툴입니다. 꽃과 덩굴을 새긴 양각무늬에 선명한 컬러를 더해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는데요. 2000년대 초 단종된 플라스틱 스툴의 금형을 재활용하고, 재활용 폴리프로필렌을 손으로 부어 제작합니다. 단색부터 여러 색이 섞인 마블 패턴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룸바 보르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촌스럽다고 생각했던 레트로 문양, 지금 보니 오히려 더 예뻐 보이지 않나요? · 스툴, 20만~30만 원대 · 라이트, 60만~70만 원대레트로
홍콩에서 가장 잘 생긴 배우 중 하나였던 금성무✨👍🏻어마어마한 금성무의 리즈시절📸빈티지
레트로 러닝🤍나이키 TC7900나이키
제니 아디다스 컬렉션 팝업에서 만났어요!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제니 성수 팝업🥳 제니가 공동 창작자로 참여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제니의 첫 번째 협업 컬렉션 ‘adidas Originals by JENNIE‘ 만나고 왔습니다. 슈퍼스타에 발레 슈즈를 더한 ‘Superstar SQ Ballet’와 니트 재질의 셋업, 트랙팬츠, 니트 랩 가디건, 트랙 탑과 하프 집업 등 의류 라인업까지 함께 출시되는 이번 컬렉션 정식 출시는 9월 1일.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되는 ’FUNCTIONAL GRACE‘ 팝업에서 아티스트 제니와 오리지널스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서울 성수동2가 277-4 레이어스튜디오 41아디다스
내 가을 핏🤎🤍찾았다!! 4인 뮤즈 x 휠라 헤리티지 1911 캠페인🏃🏻♀️@예뻐 #광고 휠라가 4인의 뮤즈와 함께 새로운 25FW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휠라는 ‘1911 & Every day since’ 캠페인에서 한소희, 고현정, 김나영, 봉태규라는 개성 있는 아이콘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과 세대와 스타일을 초월한 메시지를 다시금 이야기합니다. 이번 캠페인의 중심은 휠라의 헤리티지를 담은 '1911 니트트랙’. 가볍지만 구조감 있는 실루엣, 3가지 컬러 조합으로 오피스에서 일상까지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한편,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4인의 뮤즈가 에샤페와 에샤페V2를 활용한 코디를 선보였습니다.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에샤페 활용법을 참고해보세요!휠라
요즘 걸치기 좋은 아디다스 져지🖤아디다스 트랙탑
남자로 태어나 방장 놓친 것 후회 중.이말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