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laurenladnierinstagram @laurenladnierinstagram @laurenladnierinstagram @laurenladnierinstagram @laurenladnierinstagram @isferninstagram @laurenladnier
1/7
레터링 붐은 온다☄️
작년 아이 러브 티 유행에 뒤이어, 올해는 레터링 의류가 유행할 전망입니다. 해외 인플루언서들의 인스타그램 피드에 레터링 맨투맨, 티셔츠가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거든요.
꼭 멋진 명언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그저 내 마음이 동하면 그걸로 충분하니까요. 추운 날씨 속에서도 봄맞이 의류를 하나둘 구매 중이라면, 장바구니에 레터링 아이템을 쏙 넣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처 목록
노출없이 즐기는 나시 레이어드🤍반팔티
여름 반팔룩은 김유정처럼💜👚김유정
가슴에 늘 품고 있는 작은 로고들🔥아이템활용법
질리지 않는 무지티 코디법 3🤍누구나 하나쯤은 있는 무지티🤍 이렇게만 활용해보세요👚🪽 1. 가디건 얇은 가디건을 어깨에 걸치면 기본 반팔티에 포인트가 됩니다. 컬러 가디건을 선택해 포인트 아이템처럼 활용해보세요. 2. 레이어드 슬리브리스나 얇은 긴팔 함께 입으면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무지티에 자연스럽게 포인트를 줄 수 있습니다. 3. 단독 무지티 하나만 입을 때는 목걸이, 선글라스, 벨트 같은 작은 액세서리를 더해보세요. 심플한 룩일수록 디테일이 살아나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아집니다.반팔티
제2의 아녹 야이 탄생샤넬 런웨이 싱크로율 100% 축제 사진 한 장으로 프라다 오프닝 모델이 되었던 아프리카 출신 탑모델 '아녹 야이'를 떠올리게 하는 이 사람. 평범한 스트리트를 하이패션 화보 촬영장으로 바꾸는 독보적인 무드로 최근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까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대충 걸쳐도 보그 커버 모델급으로 소화해 버리는 비율, 조만간 진짜 명품 브랜드 런웨이에서 보게 될 것 같지 않나요? 👠아녹 야이
런던·홍콩 제치고 1위 세계 MZ 최애 도시 ‘서울’경복궁 대신 아차산 간다고요?⛰️ 글로벌 MZ들의 '최애 도시'는 5년 연속 서울입니다🇰🇷 서울이 전 세계 2030 세대가 가장 사랑하는 도시 1위에 5년 연속 올랐습니다. 런던, 홍콩, 더블린 등 쟁쟁한 경쟁 도시들을 모두 제치고 이룬 성과입니다. 과거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였던 경복궁 등 전통 명소에서 벗어나, 이제는 성수동 팝업스토어, 동묘 구제시장, 심지어 아차산과 북한산 등산까지 즐기는 등 K-라이프스타일 자체를 체험하려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K-푸드와 K-뷰티 체험은 물론, 로컬들의 일상까지 파고드는 글로벌 MZ들의 발걸음이 서울의 진짜 매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세계가 반한 서울의 힙한 매력, 우리도 주말에 동묘나 성수동 나들이 어떨까요?여행
올해는 그린 컬러로 포인트 주기💚패션트렌드
시스루 스커트🫣🤍@할수있어?!롱스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