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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뉴스룸 출격🔥
영화 하얼빈의 주역인 현빈과 우민호 감독이 12월 29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합니다. 이들은 영화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관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하얼빈에서 안중근 장군 캐릭터를 준비한 과정과 영화 연출 비하인드 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인터뷰는 12월 29일 오후 6시 30분, JTBC 뉴스룸에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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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에 모인 청룡의 별들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현장🎬 제47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습니다. 현빈과 손예진을 비롯해 이성민, 박지현, 안보현, 김도연 등이 참석해 영광의 순간을 기록했습니다.청룡영화상의 핸드프린팅 행사는 한해 동안 한국 영화를 빛낸 배우들의 발자취를 기록하는 오랜 전통 행사인데요. 생생한 현장을 바로 만나보세요. 한편, 제47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25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됩니다.현빈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돌아왔다1년 4개월 공백을 지나, 김수현 ‘벤치’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돌아왔습니다. 첫 무대는 ‘벤치’ 오늘(14일), 배우 김수현이 약 1년 4개월 만에 공식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첫 일정은 필리핀 패션 브랜드 벤치(Bench) 광고 촬영. 앞서 전해드린 “벤치가 무슨 브랜드냐”던 그 무대에, 김수현이 실제로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벤치는 1987년 마닐라에서 시작해 현지 600개 넘는 매장을 둔 필리핀 최대 라이프스타일 기업이에요. 무기는 ‘스타 마케팅’입니다. 브루노 마스부터 이민호·현빈·2PM 닉쿤까지 세워온 브랜드로, 김수현은 2024년 그 얼굴로 발탁됐고 이번 복귀도 그 연장선입니다. 창업자 벤 챈(Ben Chan) 회장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수현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직접 반겼습니다.김수현
잘생긴 분 옆 잘 생긴 분...🫢 토론토 빛낸 현빈x이동욱 수트✨'하얼빈' 크리스마스 개봉🎬현빈
현빈·손예진 부부, 3억원 기부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아산병원과 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 및 산부인과 발전 기금으로 각각 1억 5000만원씩 총 3억원을 기부했습니다. 두 사람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하며, 조금이나마 마음을 나누고 싶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현빈
박진영 짝사랑녀❤️ ‘야마다 상’ 반전 매력<100일의 거짓말> 비서, 코우리 유카 10년 독학 한국어로 인증한 한국러버 그녀의 반전 일상 모먼트📸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에서 극 중 총독부 비서 '야마다 상'으로 나와 박진영을 짝사랑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 신스틸러 배우는 바로 코우리 유카(Yuka Kouri). 익숙치 않은 얼굴에 다들 한국 신인 배우인 줄 알았겠지만, 사실 90년생 도쿄 출신 일본인 배우라는 반전! 한국 드라마랑 영화가 너무 좋아서 10년 전부터 독학으로 한국어를 공부했다고 하니 더욱 사랑스러워 보이는데요. 보는 내내 입꼬리 올라가게 만드는 귀여움에 섹시한 스타일링으로 반전 매력 보여주는 완벽 비주얼! 일녀 감성 가득 그녀를 확인해보세요.박진영
곽정욱·박세영 부부, 부모 된다 드라마 '학교 2013' 에서 전교 1등과 일진 역할로 호흡을 맞췄던 곽정욱과 박세영이 2022년 부부의 연을 맺은 후, 오는 6월 부모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를 통해 곧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커플
인천공항에 생긴 연예인 전용 출입문🛩️🚪 인천공항에서 과도하게 많은 사람들이 몰려 일반 이용객들의 불편을 초래하거나 안전이 위협되는 상황을 막기 위한 '연예인 전용 출입문 제도'가 10월 28일부터 시행됩니다. 전용 출입문을 희망하는 연예인은 사전에 신청공문을 인천국제항공사 측에 제출해야 한다고 하네요. 이외에도 인청공항사는 '공항 내 유명 인사 과잉 경호 관련 재발 방지 대책안'을 발표하고 유명인 입출국으로 300~500명이 몰릴 경우 공항경찰단이 적극적으로 현장을 통제하고 질서 유지를 관리하는 방안을 내놨습니다.여행
같이 구경해봐요감각적인 민희진 인테리어감각이 엿보이는 민희진🏠 겨울이면 생각나는 뉴진스의 'Ditto'. 그런 뉴진스의 감성을 만들어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집은 얼마나 감각적일지, 함께 구경해보실까요? 노출된 파이프와 블루-옐로우 색감 조합이 특히 눈에 띄네요. 그동안 작업했던 앨범들이 놓인 선반도 보이고요. 요즘 흔히 보이는 미니멀한 스타일의 집은 아니지만, 다양한 오브제들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곳곳에 놓인 식물들도 인테리어를 방해하지 않으며 하나의 요소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습니다. 화장실에는 레드 포인트를 더해 심심하지 않은 분위기를 완성했네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무드의 인테리어는 어쩌면 다른 스타일보다 감각이 더 많이 필요할 수도 있는데요. 독특하면서도 센스가 돋보이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집, 슬라이드를 넘기며 구경해보세요!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