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allegrashaw
1/1
출처 목록
주기적으로 족발 신어줘야지🐽로퍼
아무래도 발가락이 유행이니까🦶🏻타비 슈즈로 완성하는 3가지 가을 무드올가을 타비 고민 끝✨ 발가락신발 유행인데 뭐 살지 모르겠을때🩰🤎 플랫, 메리제인, 뮬 3가지 타비슈즈로 추구미를 완성해보세요. 1. 타비 발레리나 플랫, 139만 원 15세기 일본 전통 양말에서 영감을 받은 Tabi 스플릿 토 디자인이 돋보이는 클래식 모델로, 루즈한 블레이저와 스트레이트 데님에 매치하면 미니멀하면서 세련된 무드를 줍니다. 오피스룩이나 데일리룩에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2. 타비 메리제인, 172만 원 스트랩 디테일 덕분에 스쿨룩 감성이 강조되고, 양말이나 니삭스를 더하면 더욱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완성됩니다. 미니 플리츠 스커트와 스트라이프 니트와 함께하면 경쾌한 프레피 무드가 살아납니다. 3. 타비 엘라스틱 밴드 뮬, 160만 원 발등을 감싸는 밴드 디테일 덕분에 포인트가 더해집니다. 블랙 롱 드레스에 매치하면 여성스럽고 모던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원피스나 미니멀한 드레스업 코디에 활용하면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타비슈즈
다시 돌아온 마르지엘라의 HEEL-less2000 S/S 컬렉션에서 첫선을 보이며 패션계를 놀라게 했던 메종 마르지엘라의 ‘힐-리스(Heel-less)’ 슈즈가 이번 SS26 시즌을 맞아 약 26년 만에 다시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재출시를 넘어, 브랜드를 관통하는 아카이브 컨셉을 새로운 ‘건축물’의 영역으로 대담하게 확장했는데요. 여기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마르지엘라가 이번 힐리스 캡션을 "아카이브 컨셉을 새로운 건축물로 확장한다"는 문장을 직접 언급했다는 점입니다. 이 문장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번 시즌 마르지엘라의 HEEL-less 컬렉션은 현대 건축의 거장들이 사랑한 '캔틸레버(Cantilever) 구조'와 무척 닮아있습니다. '캔틸레버(Cantilever) 구조'란, 한쪽 끝은 고정되고 다른 쪽은 허공에 떠 있는다는 의미의 건축 용어로 건축뿐만 아니라 가구 디자인에서 현재까지도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법인데요. 해당 기법을 신발에 완벽히 이식해 뒷굽을 과감히 생략한 채 부드러운 곡선형 밑창(Continuous curved sole)만으로 신체를 지탱하는 해체주의 건축 미학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는 걸 알 수 있죠. 2000년의 힐-리스가 신발의 '굽'을 없애는 파격적인 장난이었다면, 2026년의 힐-리스는 신발을 하나의 인체공학적 '건축물'로 바라보고 웨스턴 부츠와 펌프스라는 현대적 실루엣으로 정교하게 빌드업한 마스터피스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신발을 넘어 하나의 움직이는 건축 아카이브가 된 마르지엘라의 새로운 힐-리스 시리즈. 지금 슬라이드를 넘겨 중력을 거스르는 대담한 무드를 감상해 보세요.🏛️✨메종 마르지엘라 신발
왜 이제 봤지...? 마르지엘라 플랫🐷이 예쁜거 알고 계셨나요..?🐷🤍 MM6 마르지엘라 아나토믹 발레리나 플랫 자태🩰@예뻐메종 마르지엘라 신발
올해도 이어질 메쉬슈즈 미리보기 👀비워낼수록 더 세련된 메쉬슈즈💨 기본에만 머물지 말고😏🖤 시스루 트렌드 슈즈로 바꿔볼 때!! 작년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트렌드를 이어가는 메쉬슈즈는 룩을 한층 가볍고 산뜻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입니다. 촘촘한 짜임과 뛰어난 통기성 덕분에 답답함 없이 쾌적하게 신기 좋고, 은은하게 비치는 소재가 룩에 경쾌한 포인트를 더해주죠. 플랫, 메리제인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스타일에 맞춰 연출할 수 있습니다. 메쉬슈즈는 간절기부터 여름까지 활용도 높아 미리 준비해두면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죠. 한 발 앞서 메쉬슈즈로 가볍고 쿨한 분위기를 완성해보세요.메쉬슈즈
나 이거 분명 어렸을 때 신었는데..💧하리보 젤리는 아니고🙂↔️ 여름에 신기 좋은 젤리 슈즈입니다💦🩴 어릴 때 장난감처럼 신던 젤리 슈즈가 이제는 어른 버전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플랫부터 뮬, 키튼 힐까지 형태도 더 다양해졌는데요. 이제는 신데렐라 구두처럼 반짝이는 여름 포인트 아이템으로 다시 눈길을 끌고 있죠. 보기만 해도 시원한 투명 텍스처와 컬러감이 돋보이는 젤리 슈즈, 이번 여름 가볍게 도전해보세요. - 끌로에 젤리 뮬, 90만 원대 - 스킴스 젤리슈, 9만 원대젤리슈즈
봄 무드 낭낭한🌼이해리 플랫슈즈 나들이 룩에 딱인 이해리 슈즈 정보✔️ *발렌티노(VALENTINO) - 발레 뒤 루아 키드 슬링백 발레리나 25MMM / 139만 원발렌티노
양말 같은 플랫?!🩶 크리스탈처럼크리스탈이 신은 양말?🩶회색 플랫 팔로마 울 필리, 크리스탈이 빈에서 신은 그 신발🇦🇹 빈 여행 중인 크리스탈이 네이비로 셋업을 맞췄어요. 화이트 양말에 추가로 양말 느낌의 회색 플랫을 신어 쇼츠 길이를 살렸습니다. 신발은 팔로마 울 필리예요. 어퍼가 털이 남아 있는 헤어온 레더라 각도마다 색이 달라 보이고, 러버 솔에 메탈 아이렛을 박아 발레 플랫보다 단단한 쪽이죠. 팔로마 울은 2014년 바르셀로나에서 팔로마 라나가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스페인 가족 공장에서 소량만 제작하고 도매도 일부러 늘리지 않아, 오래 온라인으로만 팔다가 최근에야 바르셀로나와 뉴욕에 매장을 열었죠. • 팔로마 울 필리 발레리나, 38만 원대플랫슈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