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스타일 로고새로운 패션, 트렌드, 스타일링 팁
패션 & 스타일에서 만나보세요!

포스트

올가을 타비 고민 끝✨
발가락신발 유행인데 뭐 살지 모르겠을때🩰🤎

플랫, 메리제인, 뮬 3가지 타비슈즈로 추구미를 완성해보세요.

1. 타비 발레리나 플랫, 139만 원
15세기 일본 전통 양말에서 영감을 받은 Tabi 스플릿 토 디자인이 돋보이는 클래식 모델로, 루즈한 블레이저와 스트레이트 데님에 매치하면 미니멀하면서 세련된 무드를 줍니다. 오피스룩이나 데일리룩에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2. 타비 메리제인, 172만 원
스트랩 디테일 덕분에 스쿨룩 감성이 강조되고, 양말이나 니삭스를 더하면 더욱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완성됩니다. 미니 플리츠 스커트와 스트라이프 니트와 함께하면 경쾌한 프레피 무드가 살아납니다. 

3. 타비 엘라스틱 밴드 뮬, 160만 원
 발등을 감싸는 밴드 디테일 덕분에 포인트가 더해집니다. 블랙 롱 드레스에 매치하면 여성스럽고 모던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원피스나 미니멀한 드레스업 코디에 활용하면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1
아무래도 발가락이 유행이니까🦶🏻
타비 슈즈로 완성하는 3가지 가을 무드
올가을 타비 고민 끝✨
발가락신발 유행인데 뭐 살지 모르겠을때🩰🤎

플랫, 메리제인, 뮬 3가지 타비슈즈로 추구미를 완성해보세요.

1. 타비 발레리나 플랫, 139만 원
15세기 일본 전통 양말에서 영감을 받은 Tabi 스플릿 토 디자인이 돋보이는 클래식 모델로, 루즈한 블레이저와 스트레이트 데님에 매치하면 미니멀하면서 세련된 무드를 줍니다. 오피스룩이나 데일리룩에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2. 타비 메리제인, 172만 원
스트랩 디테일 덕분에 스쿨룩 감성이 강조되고, 양말이나 니삭스를 더하면 더욱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완성됩니다. 미니 플리츠 스커트와 스트라이프 니트와 함께하면 경쾌한 프레피 무드가 살아납니다. 

3. 타비 엘라스틱 밴드 뮬, 160만 원
 발등을 감싸는 밴드 디테일 덕분에 포인트가 더해집니다. 블랙 롱 드레스에 매치하면 여성스럽고 모던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원피스나 미니멀한 드레스업 코디에 활용하면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2
instagram @byalina.louisainstagram @byalina.louisainstagram @maisonmargielainstagram @olhirst_instagram @olhirst_instagram @maisonmargielainstagram @carlaniciezainstagram @carlaniciezainstagram @maisonmargiela
1/9

올가을 타비 고민 끝✨

발가락신발 유행인데 뭐 살지 모르겠을때🩰🤎

플랫, 메리제인, 뮬 3가지 타비슈즈로 추구미를 완성해보세요.

1. 타비 발레리나 플랫, 139만 원

15세기 일본 전통 양말에서 영감을 받은 Tabi 스플릿 토 디자인이 돋보이는 클래식 모델로, 루즈한 블레이저와 스트레이트 데님에 매치하면 미니멀하면서 세련된 무드를 줍니다. 오피스룩이나 데일리룩에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2. 타비 메리제인, 172만 원

스트랩 디테일 덕분에 스쿨룩 감성이 강조되고, 양말이나 니삭스를 더하면 더욱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완성됩니다. 미니 플리츠 스커트와 스트라이프 니트와 함께하면 경쾌한 프레피 무드가 살아납니다.

3. 타비 엘라스틱 밴드 뮬, 160만 원

발등을 감싸는 밴드 디테일 덕분에 포인트가 더해집니다. 블랙 롱 드레스에 매치하면 여성스럽고 모던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원피스나 미니멀한 드레스업 코디에 활용하면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일상 아이템

미니멀한 일상 아이템

뭐가 다른데?🧐 요즘 핫한 아디다스 스니커즈들🔥

레트로 트렌드가 유행하면서 아디다스 스니커즈들이 인기를 끌고 있죠. 근데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리지 않았나요? 삼바 스니커즈인 줄 알았는데 가젤, 슈퍼스타인 줄 알았는데 캠퍼스. 똑같아 보이는 이 신발들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사기 전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소개합니다🔍

1-3. 삼바
삼바는 1949년 처음 공개된 신발로 아디다스에서 가장 오래된 신발들 중 하나입니다. 초기에는 실내용 축구화 용도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다른 신발들과 달리 아웃솔이 검솔로 제작되었죠. 몸체는 가죽 재질로 이루어져 있지만, 토 캡 부분은 스웨이드로 만들어졌다는 것도 하나의 특징입니다. 삼바는 발볼이 유난히 좁은 편이라, 반 사이즈 업하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4-6. 가젤
가젤은 아디다스가 스웨이드로 신발 몸체 전체를 만든 최초의 신발로, 1968년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삼바와 달리 실외 축구화로 만들어졌지만 이후 실내 스포츠용으로도 많이 제작되어 아웃솔이 검솔인 인도어 모델이 별도로 출시되기도 했죠. 비교적 최근에 구찌와 콜라보해 이슈가 되기도 했던 가젤. 가젤은 삼바보다 발볼이 약간 넓어 정사이즈로 신어도 무난합니다.

7-8. 캠퍼스
캠퍼스는 삼바나 가젤과 달리 농구화로 1980년에 처음 만들어진 모델입니다. 몸체가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을 가진 누벅 가죽으로 이루어져 있어 부드럽지만, 오염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죠. 캠퍼스의 대표적인 특징은 삼선이 다른 모델들보다 두껍다는 점! 신발의 모양새도 전반적으로 삼바나 가젤보다는 두툼한 느낌이 있어 정사이즈~반 사이즈 다운해 신어도 좋습니다.

9-10. 슈퍼스타
슈퍼스타는 그야말로 아디다스 스니커즈의 상징이죠. 1969년 처음 공개된 이후로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캠퍼스와 마찬가지로 농구화로 처음 만들어져 가죽으로 몸체가 이루어져 있고, 고무로 만들어진 독특한 모양의 쉘 토가 시그니처입니다. 처음 신었을 때는 다소 딱딱한 느낌이 있어 불편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수십 년간 사랑받은 매력이 있는 스니커즈인 것은 확실하죠. 슈퍼스타는 비교적 크게 나오기 때문에 반 사이즈 다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미지
뭐가 다른데?🧐 요즘 핫한 아디다스 스니커즈들🔥 레트로 트렌드가 유행하면서 아디다스 스니커즈들이 인기를 끌고 있죠. 근데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리지 않았나요? 삼바 스니커즈인 줄 알았는데 가젤, 슈퍼스타인 줄 알았는데 캠퍼스. 똑같아 보이는 이 신발들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사기 전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소개합니다🔍 1-3. 삼바 삼바는 1949년 처음 공개된 신발로 아디다스에서 가장 오래된 신발들 중 하나입니다. 초기에는 실내용 축구화 용도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다른 신발들과 달리 아웃솔이 검솔로 제작되었죠. 몸체는 가죽 재질로 이루어져 있지만, 토 캡 부분은 스웨이드로 만들어졌다는 것도 하나의 특징입니다. 삼바는 발볼이 유난히 좁은 편이라, 반 사이즈 업하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4-6. 가젤 가젤은 아디다스가 스웨이드로 신발 몸체 전체를 만든 최초의 신발로, 1968년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삼바와 달리 실외 축구화로 만들어졌지만 이후 실내 스포츠용으로도 많이 제작되어 아웃솔이 검솔인 인도어 모델이 별도로 출시되기도 했죠. 비교적 최근에 구찌와 콜라보해 이슈가 되기도 했던 가젤. 가젤은 삼바보다 발볼이 약간 넓어 정사이즈로 신어도 무난합니다. 7-8. 캠퍼스 캠퍼스는 삼바나 가젤과 달리 농구화로 1980년에 처음 만들어진 모델입니다. 몸체가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을 가진 누벅 가죽으로 이루어져 있어 부드럽지만, 오염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죠. 캠퍼스의 대표적인 특징은 삼선이 다른 모델들보다 두껍다는 점! 신발의 모양새도 전반적으로 삼바나 가젤보다는 두툼한 느낌이 있어 정사이즈~반 사이즈 다운해 신어도 좋습니다. 9-10. 슈퍼스타 슈퍼스타는 그야말로 아디다스 스니커즈의 상징이죠. 1969년 처음 공개된 이후로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캠퍼스와 마찬가지로 농구화로 처음 만들어져 가죽으로 몸체가 이루어져 있고, 고무로 만들어진 독특한 모양의 쉘 토가 시그니처입니다. 처음 신었을 때는 다소 딱딱한 느낌이 있어 불편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수십 년간 사랑받은 매력이 있는 스니커즈인 것은 확실하죠. 슈퍼스타는 비교적 크게 나오기 때문에 반 사이즈 다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디다스

연관 토픽

연관 포스트

패션&스타일 로고데일리 패션과 코디, 최신 뉴스를 만나보세요!
패션 & 스타일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