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marcellasne_instagram @marcellasne_instagram @marcellasne_instagram @marcellasne_instagram @marcellasne_instagram @marcellasne_instagram @marcellasne_
1/7
나은언니 카고 팬츠까지 잘하면 우뜨카라고🖤
최근 뉴욕에 방문한 손나은은 무엇을 입었을까요? 도시적이고 페미닌한 룩을 즐겨 입을 거라 생각하지만 사실 손나은의 애착 아이템은 카고 팬츠입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가죽 자켓에 와이드한 카고 팬츠를 매치해 쌀쌀한 기온 속에서도 멋을 잃지 않았는데요. 다른 날에는 후드와 빈티지한 탑을 곁들였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패션을 즐길 줄 아는 그녀,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출처 목록
똥머리는 대충묶는게 젤 이뻐🖤똥머리
다들하는🤓🖤못생긴 안경 효능안경
톰브라운 시그니처템 가디건🖤🩶톰브라운
요즘 제일 예쁜 홍조는 이렇게선번 메이크업은 손나은처럼 ☀️💛 붉게 물든 블러셔에 주근깨 한 스푼 햇볕에 그을린 듯, 자연스럽게 퍼지는 붉은 기와 주근깨가 포인트인 선번 메이크업🧡 볼은 물론 콧등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 블러셔로 생기를 더하고, 작은 점들로 찍은 주근깨 표현으로 선번 메이크업을 완성했는데요. 광대와 코끝에는 하이라이터를 은은하게 더해 마무리했습니다. 콧등까지 블러셔를 넓게 바르고, 코끝에 하이라이터로 마무리해 선번 메이크업을 연출해보세요☀️손나은
간절기엔 워크 자켓 하나면 충분💨 빈티지와 모던을 한 번에 느끼는 워크 자켓💛🤎코디 참고하자워크자켓
산책길도 런웨이로 만드는 법✨ 댕댕이와 산책할 때도 스타일 놓치지마🐶💖멍멍!운동화
가을엔 베이지팬츠 입어야지🍂베이지팬츠
간절기 목?! 송혜교처럼 ‘스카프’🧡송혜교가 계절마다 쓰는🧡🤍스카프 가을엔 아이보리 로장지, 여름은 그린 반다나🧣에르메스 스카프 2장 가을 그녀는 브라운 램스킨 블루종에 아이보리 스카프를 목에 두 번 감은 룩을 했어요. 에르메스(HERMÈS) 'New Libris 로장지'로, 마름모꼴이라 목에 감으면 뾰족한 두 끝이 앞으로 떨어집니다. 같은 날 서점과 갤러리에선 풀어서 블랙 숄더백 스트랩에 리본처럼 묶었죠. 여름엔 에르메스 다른 스카프를 다르게 썼어요. 7월 크로셰 톱에 데님을 입은 날 그린 '레 토르튀 반다나 55'를 허리춤에 묶었는데, 거북이 무늬가 든 작은 사이즈라 허리나 가방 손잡이에 감는 쪽이 맞아요. 여름 반다나가 장식이었다면 가을 로장지는 기능이 먼저예요. 코트를 꺼내기 전 마지막 한 장으로 아침엔 목에 감고 낮엔 풀어 가방에 묶는 것까지가 송혜교식 간절기 대응이니, 캐시미어 혼방 마름모꼴 스카프 한 장으로 참고하세요. • 에르메스 New Libris 로장지, 164만 원대 • 에르메스 Les Tortues 반다나 55, 48만 원대에르메스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