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레이첼로 보는 간절기 장바구니🧺
미국 드라마 '프렌즈'는 드라마 재미는 물론 인물들의 패션을 보는 재미도 있어 아직까지 사랑 받고 있죠.
그 중 가장 패셔너블한 인물은 레이첼 그린(제니퍼 에니스톤 배역)이에요. 레이첼의 데일리룩으로 간절기 장바구니에 필수인 아이템들을 소개할게요🤗
1. 뉴트럴 컬러 이너
간절기 온도는 모 아니면 도입니다. 이 때 제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이너가 필요하죠. 심플한 뉴트럴 컬러의 이너를 장만한다면 올 가을은 든든할겁니다.
2. 오버사이즈 셔츠
셔츠의 핏은 다양하지만 특히 오버사이즈 셔츠는 활용도가 강력한 아이템입니다. 밑단을 묶어 꾸안꾸 무드를 경쾌하게 연출하거나, 단추를 모두 잠구어 남자친구의 셔츠를 뺏어 입은 듯한 귀여운 느낌을 연출할 수도 있어요.
3. 라운드넥 가디건
콕 찝어 라운드넥 가디건인 이유가 궁금하시나요? 라운드넥 가디건은 가디건 중 가장 활용도가 좋기 때문이에요. 맨 위 단추만 잠구어 절개 디자인의 상의처럼 연출하거나, 단추를 모두 잠구어 라운드 니트같이 연출하거나, 같은 색의 이너와 매치해 셋업처럼 보이게 할 수도 있죠.
4. 체크셔츠
가을은 짧기 때문에 기존 아이템과 믹스 매치 하는 것이 관건이에요. 체크셔츠는 믹스 매치에 있어 효자템이라고 말할 수 있죠. 단추를 모두 잠가 포멀하게 연출 하거나, 티셔츠 위에 캐주얼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습니다.
출처 목록
야상의 ‘근본’ 화제 속 60년대 야상🐸턱시도 자리 60년대 군복🐸리암 야상 오아시스 리암 갤러거의 미군 M-65💚🇺🇸 오어슬로우 정글 자켓. 오아시스 다큐 포토콜과 속 또 다른 화제의 리암의 야상 정체. 오어슬로우 US 아미 트로피컬 자켓 입니다. 올리브 립스톱에 다크 데님, 블랙 레더 백, 에비에이터로 90년대 오아시스 공식 그대로였죠. 원형은 1960년대 베트남전 미군 정글 파티그 자켓입니다. 2005년 나카츠 이치로가 시작한 오어슬로우가 100% 코튼 립스톱에 벨로우즈 포켓 4개, 버튼을 가린 플라이까지 일본에서 재현했어요. 오어슬로우 M-65를 입던 리암이 여름엔 같은 브랜드 립스톱으로 왔고, 44만 원대라 일본 봉제 밀리터리 중엔 현실적인 가격입니다. • 오어슬로우 6010 US 아미 트로피컬 자켓, 44만 원대야상점퍼
백투더90's 링귀걸이✨💎링귀걸이
구찌 G-스트링 티팬티🖤 킴 카다시안 ver케이트 모스가 입었던 드레스룩🖤💛 킴 카다시안도 모나코에서 입은 구찌 드레스와 G-스트링〰️ 지난 2월 구찌 FW26 쇼에서 케이트 모스(Kate Moss)가 런웨이에 먼저 올린 룩입니다. 뎀나(Demna)의 구찌 데뷔 컬렉션, 톰 포드 시절 뮤즈였던 모스가 90년대 무드를 다시 끌어왔죠. 그 룩을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이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그대로 입었어요. 앞은 터틀넥에 긴소매로 꽉 막고, 뒤만 허리 아래까지 트인 대비가 그 끈을 더 도드라지게 합니다.드레스
영원히 촌스럽지 않을 룩🐫🩶 놀랍게도 이 사진은 1999년 에르메스 런웨이입니다. 과하지 않고 절제된 아름다움은 요즘 화제 '드뮤어 트렌드'와도 맞닿아있죠. 간절기는 어떤 옷을 입어야 할 지 매일 고민하는 계절이죠. 일상에서 참고하기 좋을 룩들로만 엄선해보았어요🤗 다가오는 간절기엔 에르메스 99년 런웨이 컬렉션룩을 참고해보는 것은 어떨까요?90년대패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