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greentee.parkinstagram @chae_junganinstagram @sung_yuri_instagram @chae_junganinstagram @chae_junganinstagram @lightyears81instagram @cine33
1/7
출처 목록
송혜교의 에르메스 스카프는?💚송혜교가 요리조리 활용한 스카프🐢 송혜교의 에르메스 'Les Tortues 반다나', 두 가지로 썼어요.💚 워싱 데님 벨트 고리에 묶인 초록 스카프는 에르메스(Hermès) 'Les Tortues 반다나 55'예요. 실크 트윌에 거북이가 깔린 도안입니다. 이름 'Les Tortues'가 프랑스어로 거북이라는 뜻이죠. 연출은 두 가지로 했습니다. 서 있을 땐 벨트 고리에 통과시켜 옆으로 늘어뜨렸고, 앉은 컷에서는 같은 스카프를 카키 백 위에 걸쳤죠. 목에 두르지 않아도 초록 한 장으로 데님 룩이 정리됩니다. • 에르메스 Les Tortues 반다나 55, 48만 원대스카프
에르메스 백 코디 활용법💖 쌀쌀한 날엔 레더 자켓부터 코트까지, 세련된 데일리룩 완성✨에르메스 가방
들어는 봤나?? 지르킨 백🩵청바지로 어디까지 만들 수 있게?👀🩵 지금 딱 시즌인 버킨백의 청바지 버전, '지르킨 백' 어떠신가요🤔 요즘 SNS에서 자주 보이는 이 가방, 바로 ‘지르킨백(Jirkin Bag)’입니다. 진(Jean)과 버킨백(Birkin Bag)을 합친 이름처럼, 데님을 업사이클링해 버킨백 실루엣으로 만든 가방인데요. 패치워크처럼 이어 붙인 포켓, 워싱 자국까지 그대로 살린 것이 포인트죠. 버킨백 특유의 클래식한 형태에 데님의 러프한 분위기가 더해져 색다른 매력을 만듭니다. 심플한 룩에 지르킨백 하나만 더해도 빈티지하면서도 키치한 무드가 살아나는데요. 올여름 데일리룩에 색다른 분위기를 더하고 싶다면, GNZ에서 출시될 지르킨백을 기다려보세요.가방
영롱 데일리링🤍⛓️에르메스 샹달에르메스
여름오면 셀럽들은 오란을 꺼내나도 에르메스 오란 꺼내고 싶다💘여름은 오란의 계절🍊🧡 셀럽 패션에 자주 등장하는 슬리퍼 @에르메스오란 소장각🎁 여름이면 다시 돌아오는 에르메스 오란, 당신이 선택한 컬러는? 오란 슬리퍼는 1997년 처음 선보인 이래, 에르메스를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H’ 이니셜을 활용한 컷아웃 디테일은 클래식하면서도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휴양지에서부터 도심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화이트는 밝고 깨끗한 느낌으로 여름에 시원한 느낌을 주고, 브라운은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며, 블랙은 어떤 룩에도 잘 녹아드는 실용적인 선택지입니다. 총 25가지 이상의 다양한 컬러가 출시되어 선택의 폭이 넓은 것도 큰 장점입니다. 오란 샌들은 발볼이 넓거나 얇아도 비교적 편하게 신을 수 있고, 발등을 슬쩍 덮는 디자인은 해변에서도, 도심의 카페에서도 잘 어울립니다. 시즌에 따라 빠르게 품절되는 인기 컬러는 프리미엄 거래가 붙기도 하니, 원하는 색상이 있다면 서둘러야 합니다.에르메스
고급미 뿜뿜🖤에르메스 시프레에르메스
데님에 클래식한 에르메스 오란🩴에르메스 신발
에르메스 켈리 부츠, 또 품고싶네..?💛이 맘때 되면 🖤에르메스 점핑 부츠 다들 불편하다는데.. 왜 자꾸 사지?!🏇🏻저도 불편할래요.. 에르메스의 세련되고 클래식한 점핑 부츠에 대해 알아보아요. 에르메스 켈리백의 아이코닉한 버클 디테일이 돋보이는 에르메스 점핑 부츠는 발목을 감싸는 스트랩과 금속 버클이 포인트입니다. 클래식한 승마 헤리티지를 현대적 럭셔리 패션으로 세련되게 재해석한 아이템이죠. 최근엔 블레이저와 데님 팬츠에 매치해 승마룩을 연상시키는 럭셔리한 유틸리티 룩이 눈에 띕니다. 슬랙스부터 스커트까지 모두 잘 어울려, 어떤 룩에서도 존재감이 빛나죠.에르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