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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날 그리머스 동전지갑 출시💜 내일(31일) 맥도날드에서 한정판 ‘그리머스 동전 지갑’이 출시됩니다. 그리머스를 꼭 닮은 디자인과 보들보들한 털, 교통 카드부터 이어폰 등 작은 아이템이 쏙 들어가는 수납력까지 갖췄는데요. 버거 1세트 구매 시 6,500원에 굿즈 1개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해피밀과 콤보 메뉴는 제외되고 휴게소 매장에서는 판매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맥도날드
연말 샤넬 선물리스트100만 원 이하로 샤넬 살 수 있어?100만 원 이하 샤넬 골라보기🖤 1년동안 고생한 나에게 주는 선물을 고민해야겠죠?! 셀프 선물이 아니더라도 누군가를 위한 선물을 고민 중이라면! 샤넬은 무조건 비쌀 거라고 후보에서 제외했다면 이 글을 보셔야 합니다! 샤넬에도 100만 원 이하 제품들이 있습니다. 지갑류에는 아직 100만 원 이하 제품들이 몇 가지 있는데요. 첫 번째는 오늘 나올 아이템들 중에 제일 합리적인 아이템! 70만 원 클래식 카드 홀더입니다. 그레이드 카프스킨 소재의 이 지갑은 얇아 휴대하기 편리합니다. 두 번째는 흔히 똑딱이라고 불리는 클래식 카드홀더, 램스킨 재질의 카드 지갑입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소재가 너무 예쁘죠. 90만 원입니다. 세번째는 카드와 립스틱까지 수납이 가능한 클래식 미니 지퍼 파우치입니다. 91만원인데요. ‘미파’라고도 불리우는 이 아이템은 보는 것과 다르게 은근히 많이 들어가는 수납력을 자랑합니다. 네번째는 클래식 지퍼 동전 지갑인데요. 94만원입니다. 흔히 ‘캐비어’라고 부르는 재질이라 기스에 강하죠. 지퍼라 수납력도 엄청나고요. 해가 넘어가면 또 무섭게 인상 할 수 있으니, 마음에 드는 제품이 있다면 바로 매장으로 가보자고요!샤넬
핑크 러버들 커먼세뱃돈 받은 사람 이거 살래?핑크 러버들 주목❗️🧐 여러분, 세뱃돈 받으셨나요? 세뱃돈으로 무엇을 하실 계획인가요? 새 지갑을 살 계획이었다면, 샤넬과 디올의 신상 지갑들을 구경해봅시다! 두 브랜드 모두 예쁜 핑크 컬러로 출시되었는데요. 샤넬은 똑딱이가 달린 램스킨 클래식 카드홀더로 선보였고, 디올은 하트 스티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양가죽 반지갑을 선보였습니다. 샤넬은 109만 5천 원, 디올은 100만 원입니다. 핑크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이번 샤넬과 디올의 새로운 지갑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을 거예요💖지갑
요즘 스트릿에서 빠질 수 없는 핵심 아이템 💾 1. 말차 2. 프라다 뷰티 립밤 3. 뷰티 오브 조선 선크림 4.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 5. 자크뮈스 카드지갑 6. 카시오, 아소스 맨 손목시계 7. 비비안 웨스트우드 키링지갑
에르메스 클러치 사면 시계까지 한번에?에르메스 1+1 (클러치 & 시계)👝 에르메스 2026 가을, 겨울 레디투웨어 런웨이에서 독특한 형태의 클러치를 볼 수 있습니다. 글로시 카프스킨에 에르메스의 시그니처인 피라미드형 Medor 스터드가 결합된 반달형 클러치로 1993년 첫 등장한 Medor 워치가 히든 다이얼로 합쳐진 구조입니다. 이번 런웨이에서는 블랙, 블루, 루즈 셀리에 총 3가지 컬러웨이를 선보였습니다. 아직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당 제품은 보이지 않는데요. 출시 기다려봅니다.에르메스 가방
덴마크 룩 정보 낋여옴아 강민경통 와... 이 언니는 여행 룩도 예뻐 🫨강민경의 감다살 여행 룩 🇩🇰 강민경은 이번 여행에서도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요. 클래식한 무드에 러블리한 핑크 포인트까지 더해지니,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조합이 완성됐죠. 브라운 롱코트에 핑크 컬러 아이템들을 매치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핑크 스트라이프 럭비 티셔츠. 캐주얼한 무드지만, 단정한 카라 디테일 덕분에 브라운 코트와 조화롭게 어우러졌어요. 이 티셔츠는 강민경의 브랜드 아비에무아(Avie muah) 제품으로, 여유로운 핏과 부드러운 컬러감이 돋보이죠. 여기에 같은 톤의 아디다스 스페지알 핸드볼 클리어 핑크 컬러 운동화를 매치해 전체적인 컬러 밸런스를 맞춘 센스까지! 빈티지한 무드의 디자인에 핑크와 네이비 조합이 들어가, 단독으로 신어도 충분히 포인트 되는 아이템이죠. 가방 역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마무리했는데요. 강민경이 선택한 미니 크로스백은 에르메스 미니 에르백, 누아(블랙) 컬러에 은장 하드웨어가 더해져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디자인이죠. 기존 에르백의 클래식한 실루엣을 미니 사이즈로 축소해 더욱 귀엽고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완성됐어요. 출시가는 390만 원대. 브라운과 핑크의 조합, 이렇게 감각적으로 연출하면 너무 예쁘네요. 여러분도 여행 갈 때 참고할 만한 룩이 아닐까요? 💕강민경
들어는 봤나?? 지르킨 백🩵청바지로 어디까지 만들 수 있게?👀🩵 지금 딱 시즌인 버킨백의 청바지 버전, '지르킨 백' 어떠신가요🤔 요즘 SNS에서 자주 보이는 이 가방, 바로 ‘지르킨백(Jirkin Bag)’입니다. 진(Jean)과 버킨백(Birkin Bag)을 합친 이름처럼, 데님을 업사이클링해 버킨백 실루엣으로 만든 가방인데요. 패치워크처럼 이어 붙인 포켓, 워싱 자국까지 그대로 살린 것이 포인트죠. 버킨백 특유의 클래식한 형태에 데님의 러프한 분위기가 더해져 색다른 매력을 만듭니다. 심플한 룩에 지르킨백 하나만 더해도 빈티지하면서도 키치한 무드가 살아나는데요. 올여름 데일리룩에 색다른 분위기를 더하고 싶다면, GNZ에서 출시될 지르킨백을 기다려보세요.가방
다음 가방으로 찜 할래에르메스 가든 파티 미니 가죽버전도 나왔다 🥹에르메스 가든 파티 레더 출시🧡✨ 에르메스 가든파티 미니, 드디어 가죽 버전이 출시됐습니다! 기존에는 캔버스 버전만 출시되었는데, 이번 시즌 처음으로 카프스킨 소재가 추가됐다는 소식입니다. 컬러는 클래식한 골드와 시크한 누아(블랙) 두 가지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585만 원입니다. 가든파티는 에르메스 가방 중에서도 비교적 캐주얼하게 들기 좋은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죠. 특히 미니 사이즈는 더 영한 무드까지 더해져 다양한 연령대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인데요! 트와이스 나연도 가든파티 미니 캔버스 버전을 데일리백으로 들고 다녔죠. 그만큼 활용도가 높은 가방인데, 이번에 가죽 버전까지 나오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듯합니다. 다만, 골드와 누아 가죽 모델은 워크인으로 쉽게 구할 수 없다는 점… 😢 사실상 ‘실적템’이라 불리는 아이템이라 매장에서 바로 만나긴 어려울 수도 있어요. 하지만! 가끔 운이 좋다면 워크인으로 발견할 수도 있는 만큼, 위시템이라면 매장을 자주 방문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언제 어디서 인연이 닿을지 모르니까요💫 에르메스 가든파티 미니, 캔버스에 이어 가죽 버전까지 등장하며 선택지가 넓어졌는데요. 여러분은 골드 vs 누아, 어떤 컬러가 더 마음에 드시나요?🧡에르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