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삼선 유행🖤🤍아디다스 스니커즈 7선
아디다스 삼바는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가장 핫했던 스니커즈 중 하나입니다. 납작하고 날렵한 스니커즈 유행을 선도하며 클래식한 모델임에도 품절과 리셀이 일어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시간이 지난 지금, 삼바 열풍에 지쳐 다른 아디다스 스니커즈를 찾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올여름 위시리스트에 담을 아디다스 스니커즈를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아디다스 태권도
최근 제니가 뉴욕에서 신은 신발로 화제가 되었던 아디다스 태권도. 볼이 좁고 끈 조절이 따로 없는 슬립온 스타일의 스니커즈다. 아직 국내에는 발매되지 않았으나, 해외 발매가는 100유로, 약 15만 원에 발매되었다.
아디다스 SL 72 RS
아디다스 SL 72 모델을 더욱 슬림하게 디자인한 리마스터 모델. 빈티지 트렌드에 어울리는 색감이 특징이며, 메쉬 베이스에 스웨이드 오버레이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랑한다. 마찬가지로 해외에만 발매되었으며, 발매가는 107유로, 약 16만 원.
아디다스 x 배드 버니 가젤 인도어
아디다스와 여러 차례 콜라보했던 배드 버니의 가젤 인도어. 무난한 블랙 앤 화이트 컬러에, 배드 버니를 상징하는 ‘benito’ 문구가 새겨져 있다. 올여름 중 발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18만 9천 원.
아디다스 캠퍼스 00s
얇고 날렵한 최근 아디다스 스니커즈 트렌드와는 정반대로, 굵은 끈과 둥근 쉐잎이 특징인 모델. 두껍게 튀어나와 있는 설포가 발을 작아 보이게 만들며, 발볼도 여유가 있는 모델이라 한 사이즈 작게 신어도 무리가 없다. 가격은 13만 9천 원.
아디다스 포럼 로우
가젤이나 삼바와 같이 역사가 오래되었으나 여전히 특유의 디자인과 색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포럼 로우. 시그니처 색상인 블루가 가장 인기가 많으며, 다양한 옷 스타일에 착용하기 좋다. 가격은 11만 9천 원.
아디다스 아디매틱
레트로 트렌드와 함께 다시 한번 인기를 끌고 있는 90년대 대표 스케이트화, 아디매틱.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갑피와 함께 두툼한 볼륨감, 두껍게 배치된 아디다스 삼선이 특징이다. 가격은 13만 9천 원.
아디다스 컨트리 OG
70년대 러닝화 스타일을 되살린 아디다스 컨트리 OG. 한때 실버 색상 모델이 차정원 스니커즈로 유명했으며, 어퍼 재질이 얇아 가볍게 신기 좋다. 데일리 스니커즈로도, 포인트템으로도 제격인 스니커즈. 가격은 14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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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이슈 헤어클립?!불편했는데, 이건 너무 딱인데?!🦞불편한 헤어 클립😡🦞이제 종결?! 스타일, 편안함 모두 있다는 코지 클립💜해외 이슈템을 소개해요 딱딱한 헤어 클립이 아닌 유연한 소재, 헤어 클립이 화제입니다. 코지 클립은 기존 클로우 클립의 딱딱함을 편안한 착용감으로 선사합니다. 유연한 소재 덕분에 운전이나 휴식 시에도 머리에 눌림 없이 착용할 수 있어, 하루 종일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유지합니다. 브랜드 창립자 엘레나 디스테파노는 직접 3D 프린터로 수십 번의 시제품을 만들며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딱딱한 클립이 지닌 안전 문제까지 고민하며, 부드럽고 견고한 소재를 구현해냈고 이는 곧 ‘안전한 아름다움’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출시 후 소비자 반응은 폭발적입니다. “살면서 가장 좋은 구매였다”, “머리에 흔적이 남지 않았다”라는 후기는 단순한 헤어 액세서리가 아닌 일상 속 작은 사치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줍니다.헤어핀
@친구들아 같이 하자🩵트렌드아이템
해외 단발좌는 바로 이 언니야❤️모델 제슬리 디마테의 스타일링👩🏻🦱헤어트렌드
토슈즈 키링, 아세요??🐷키링도 이제 실용템이야🤍 하나 달아두면 생각보다 쓸 일 많을 걸?👀🎀 요즘 가방에 다는 키링이 트렌드인 만큼, 눈에 띄는 디자인을 찾는 재미도 커졌습니다. 아일릿 카드 벨트로 화제를 모았던 THINGS의 키링이 특히 시선을 끄는데요. 토슈즈 모양의 수납형 키링이라 이어폰이나 립밤을 넣을 수 있는 게 포인트죠. 리본 형태는 카드 수납까지 가능하고, 날개 모양처럼 포인트가 되는 디자인까지 다양하게 구성됐습니다. 실용성도 챙기고 포인트도 확실한 키링을 찾고 있다면, THINGS의 키링을 참고해보세요.키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