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오마주한 뮤직비디오들🎬💐
지난 24일, 레드벨벳의 데뷔 10주년 앨범 'Cosmic'이 발매되었죠. 푸른 초원에서 화관을 쓴 레드벨벳 멤버들의 모습에서 떠오르는 것은 다름 아닌 공포 영화 <미드소마>! 몽환적인 분위기를 담아낸 'Cosmic'처럼, 영화를 오마주한 뮤직비디오들을 모았습니다. 영화 속 장면들을 담아낸 뮤직비디오를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레드벨벳 ‘Cosmic’ - 미드소마
아리 애스터 감독의 공포 영화 <미드소마>를 오마주한 레드벨벳의 ‘Cosmic’. 몽환적이면서도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살려내 좋은 평을 받는다.
태연 ‘What Do I Call You’ - 이터널 선샤인
헤어진 연인 사이의 무덤덤함을 담은 태연의 ‘What Do I Call You’. 미셸 공드리 감독의 <이터널 선샤인>을 모티브로 곡과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BTS ‘작은 것들을 위한 시’ - 사랑은 비를 타고
1952년 개봉한 고전영화 <사랑은 비를 타고>를 오마주한 BTS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영화 속 주인공과 BTS의 성장 스토리를 겹쳐서 보여준다.
비비 ‘가면무도회’ - 킬 빌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킬 빌> 속 우마 서먼을 오마주한 비비의 ‘가면무도회'. 다소 잔인하다는 평이 있으니, 시청에는 주의가 필요.
최예나 ‘Love War’ - 클로저
최예나의 ‘Love War’에는 영화 <클로저>의 오프닝 장면이 등장한다. 영화 속 앨리스처럼 빨간색 머리로 염색한 최예나가 같은 코트를 입고 동일한 사건을 겪는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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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음료 가격도 인상🥤🤑 다음 달 1일부터 스타벅스의 아이스 음료 11종 메뉴 가격이 인상됩니다. 스타벅스는 “직간접적인 비용 상승이 이어지며 일부 가격을 인상”한다며 톨 사이즈에 한해 음료 가격을 200원씩 올린다고 밝혔는데요. 이번에 가격이 인상되는 품목의 모바일 상품권을 11월 이전에 구매한 경우에는 가격 인상 이후에도 추가금 없이 사용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음 달부터 인상되는 메뉴들을 확인해 보세요!스타벅스
가구 고민? 이거 봐봐샤이니 키도 쓰는 MZ 가구 브랜드이 가구 브랜드 주목‼️🔥 이사 갈 때마다 가구 처리하는 게 고민이라면? 여기 편리성과 환경 모두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MZ 세대 사이에서 화제인 ‘종이 가구’인데요. 종이로 만든 가구를 생각하면 ‘안전성도 떨어질 것 같고, 디자인도 별로일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갖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여기 그런 고정관념을 깨주는 브랜드가 있죠. 종이로 미니멀한 가구 디자인을 보여주며 감성까지 갖고 있는 종이 가구 브랜드, TUUK 툭입니다. 툭은 환경과 디자인, 편리성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색다른 가구를 제공합니다. 샤이니 키도 툭의 책장 사진을 올린 적 있죠. 버릴 때는 가구를 분리하여 종이로 분리배출만 하면 되니, 이렇게 편리할 수가! 툭에는 책장, 선반 등의 다양한 종류가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슬라이드를 넘겨 구경해 보세요!인테리어
출생아 15% 껑충! 2년 연속 늘어난 이유출생아 수가 2년 연속 늘었다고?! 👶📈 혼인 14% 급증에 따른, 출산율 반등 신호?❤️ 올해 6월 출생아 수가 2만 3천 명대로 전년 동월 대비 15.6%나 늘어 역대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24개월 연속 증가세로, 합계출산율도 0.88명으로 껑충 뛰었죠. 특히 30대 여성의 출산율 상승이 돋보였고, 첫째아 비중이 크게 늘었습니다. 혼인 건수 역시 14%나 급증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가운 소식 이면엔 여전한 인구 자연감소와 30대 중반으로 쏠리는 출산 연령, 둘째·셋째 출산의 감소라는 숙제가 남아있습니다. 과연 이 반등세가 지속될 수 있을까요?문화
꽃 다는게 유행인가봐🌹🖤초커
핑크 입고 벚꽃구경 가자🌸니트
에르메스 꽃을 맡아온 곳, ‘자라홈’ 화병으로💐가을, 집을 꽃으로 건축하세요🌸🌼 에르메스·샤넬 꽃을 맡던 곳🖤 자라홈에 화병을 냈다. 가을 꽃을 어디에 꽂을지 고민이라면 눈여겨볼 만합니다. 자라홈이 베를린 플로럴 스튜디오 '스튜디오 메리 레녹스(Studio Mary Lennox)'와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화병과 원예 도구, 장식 오브제로 구성했습니다. 핵심은 안 보이던 걸 꺼냈다는 점입니다. 격자 구조를 화병 안에 넣고, 줄기를 받치는 형태를 그대로 디자인에 살렸습니다. 전문 플로리스트가 쓰는 핀과 침봉도 제품으로 냈어요. 소재는 황동, 스테인리스 스틸, 스톤웨어, 도자기, 오닉스, 구리, 아연을 씁니다. 만든 쪽 이력이 만만치 않습니다. 호주 출신 플로리스트 루비 바버(Ruby Barber)가 이끄는 이 스튜디오는 에르메스 그랑팔레 만찬장, 샤넬과 구찌의 무대 배경, 포르쉐의 밀라노 디자인위크 설치를 맡아왔습니다. 이름은 소설 '비밀의 화원' 주인공에서 따왔습니다. • 자라홈 공식 온라인 스토어, 롯데월드몰점 단독인테리어
오늘부터 시작인 호수벚꽃축제🌸 올해는 밤 벚꽃 보고 사진 찍자📸 🌷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