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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도 크로스 패치를 새기다 패션을 넘어선 오브제, 크롬하츠가 제안하는 럭셔리한 휴식 ✝️🪑크롬하츠
내 소중한 아메리카노를 지켜주는 벌레☕아침에 눈 떴는데 내 책상 위에 쥐며느리가 누워있다? 이래 봬도 아주 푹신하고 유니크한 컵받침(Coaster)입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핸드메이드 섬유 예술을 선보이는 아티스트 @lehit_decor의 작품들인데요. 징그러울 수 있는 곤충들을 따뜻한 털실 감성의 오브제로 재해석해 전 세계 패피들의 인테리어 저격 템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친구야, 나 일할 때 책상에 이거 하나 놔주라. 내 커피 벌레가 지켜주게.인테리어
논현동에 들어서는 펜디 아파트✨ 서울 강남에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펜디가 인테리어한 초고가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섭니다. 한남, 워커힐 포도빌 등 고급 주택 건설로 유명한 부동산 개발업체 골든트리개발은 펜디 까사와 함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하이엔드 주상복합형 주거시설인 ‘포도 프라이빗 레지던스 서울 - 인테리어 바이 펜디 까사 언베일링 액셀런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는데요. 해당 주택은 가구부터 식기까지 모든 것이 펜디 까사의 제품들로 꾸며지며 최고급 호텔 수준의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입주민 선정은 펜디 까사 본사에서 고객 직업군과 자산규모 등을 확인받은 후 입주 여부를 결정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이 프로젝트는 오는 9월 착공 예정이며 공사기간은 4년가량으로 예상됩니다.펜디
폴 스미스 x 아르텍, 한정판 출시🌈스쿨 대명사 아르텍 x 폴 스미스 🪑 93년 된 알토 스툴, 뒤집으면 초록이 나온다💚❤️세 번째 한정판 뒤집어야 보입니다. 폴 스미스(Paul Smith)와 아르텍(Artek)이 스툴 60 세 번째 한정판을 내놨어요. 위는 평범한 자작나무 상판인데 들어 올리면 밑면이 말라카이트 그린. 다리 세 개는 레몬 옐로·버건디·멜로즈 핑크입니다. 밑면 색은 해마다 바뀝니다. 2024년 클라인 블루, 지난해 필러박스 레드, 올해가 말라카이트 그린이에요. 다리 색은 폴 스미스의 40색 시그니처 스트라이프에서 골랐습니다. 겹쳐 쌓으면 그 리듬이 층으로 드러납니다. 스툴 60은 1933년 알바 알토(Alvar Aalto)가 그린 의자입니다. 자작나무에 홈을 파고 열과 증기로 90도 구부린 'L 다리'로 특허 18666번을 받았어요. 수작업 접합을 없애 목재 가구 대량생산을 연 구조. 93년째 핀란드에서 만듭니다. 가격과 국내 발매는 아직입니다. • 아르텍 스툴 60, Reimagined by Paul Smith — Edition 3폴 스미스
RM, 소장품 140점 美 미술관서 공개방탄소년단 RM의 남다른 예술 사랑이 미국으로 향합니다 💜🎨 오는 10월 3일부터 2027년 2월 7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에서 특별전 ‘RM x SFMOMA: Between You and Me’가 열립니다. RM은 "제 이름을 걸고 처음으로 수집을 나누는 자리"라며 "꽤 긴 자기소개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SFMOMA가 K팝 아티스트와 진행하는 첫 협업으로, 미술관 측이 먼저 제안해 성사됐습니다. 특히 RM이 소장한 윤형근, 박래현, 장욱진 등 한국 근현대 작가들의 작품 140여 점이 대거 공개됩니다. RM은 "한국 밖에서는 아직 낯선 이름도 있을 텐데 조금 더 나은 관점과 감각을 보태고 싶은 마음으로 수집해왔다"고 밝혀 한국 미술을 알리려는 깊은 뜻을 전했습니다. RM은 기획, 큐레이션은 물론 한국어·영어 오디오 가이드 녹음과 전시장 음악 선곡까지 직접 참여했습니다. 글로벌 스타의 긍정적인 영향력이 미술계에도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RM
레고를 좋아한 나머지, 레고가 되어버린 레고 팬이면서도 나이키 마니아인 당신이라면, 이 장면은 꿈같을 것인데요. 노란색 브릭 형태의 나이키 슈즈. 정확히 말하자면 레고 피규어의 발을 실사화한 나이키 신발. 하지만, 아쉽게도 실체는 없는 작품입니다. 디지털 아티스트 Grave Pnz와 pix.motion가 협업해 만든 작품인데요. 실제로 제품으로 나온다면, 제품명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목학원아이디어뱅크소환!나이키 운동화
스카이라크, 팝업 뒤 진짜 주인공?🤔독일 디자인 스튜디오 Serifa🎨🇩🇪 연일 화제가 된 스카이라크 서울 팝업🩵 비주얼 주역이 있다 노스탤지어와 미래지향성 사이, 아련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스카이라크(SKYLRK)를 완벽히 옮겨놓은 팝업 공간 뒤에는 독일 기반 2인 디자인 스튜디오 세리파(Serifa)가 존재했습니다. 나스타샤 아벨(Nastassja Abel)과 크리스티안 오토(Christian Otto)의 세리파는 슈피겔 베스트셀러 북커버만 75개 이상을 작업해 온 베테랑 그래픽&에디토리얼 디자이너 듀오인데요. 매일 아침 하나의 예술을 탐구하며 1,000개 이상의 작업을 이어온 이들의 'Art Every Day' 프로젝트 철학이 있었기에, 지금처럼 완성도 높은 세리파 특유의 세계관이 탄생할 수 있었죠. 스카이라크의 제품들을 더 돋보이게 해준 아트워크와 이를 만들어낸 세리파의 작업물들을 확인해보세요.skylrk
@친구야 와인 사서 피크닉 가자너.. 가방에서 와인이 왜 나와..? 🍾 그냥 클러치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보온·보냉 완벽 지원되는 와인 전용 가방이래요! 은색 클러치형은 들고 가자마자 친구들 웃음벨 보장, 레드 핸드백은 패셔너블하면서 은밀하게 내 와인 챙겨 가기 딱 좋음..❤️ 주변에 와인 좋아하는 @그 친구 있죠?! 태그하거나 링크 공유해 주기!클러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