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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레전드 @뉴발530🤍🖤 빈티지 무드 더티 워싱 더해진🇺🇸👟클래식 밀리언셀러 #광고 심플하고 클래식한 디자인과 편한 착화감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뉴발란스 대표 530 시리즈의 신규 컬러가 발매되었습니다. 이번 신규 컬러는 더티 워싱과 FW에 잘 어울리는 색감으로 클래식하게 스타일링하기 좋은 아이템인데요. 화이트 컬러의 경우 메쉬 소재대신 신세틱 레더를 사용해 가을, 겨울에 착화하기 좋은 게 특징입니다. 뉴발란스 클래식 러닝슈즈를 대표하는 530라인의 23FW 신규 모델은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뉴발란스
롱코트에 컬러풀 아디다스 신기🌈아디다스
모든 코디에 찰떡🤍코르테즈👟나이키
나이키 문슈즈, 아직 살 수 있다고??💖핑크 컬러로 돌아올🎀문 슈즈 세련된 파스텔 컬러로 재탄생할 나이키 x 자크뮈스 콜라보🤝 나이키와 자크뮈스의 문 슈즈가 출시되자마자 완판되었지만, 아직 한 발 남았습니다. 자크뮈스가 최근 후속작인 핑크 컬러 버전을 공개했기 때문인데요. 핑크 컬러를 중심으로, 소프트 펄과 포나 브라운 컬러도 함께 출시 된다는 루머도 있습니다. 내년 2월 정식 출시되며, 가격은 180달러로 예상됩니다.자크뮈스
받고싶은 생화케이크🌼 골라봐🎂꽃
갤러리 아니고, “지수 집”집에 걸린 작품까지 남다른 지수🎨 지수의 집이 특별한 아트 취향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셀카 한 장에 포착된 작품들이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알려졌기 때문인데요. 왼쪽에는 박서보의 작품, 오른쪽에는 이우환의 작품으로 알려진 그림이 걸려 있습니다. 특히 이 작품들은 2024년 3월 공개된 지수의 집 사진에서도 이미 포착됐습니다. 최소 2년 넘게 자신의 공간에 작품을 두고 있는 셈이죠. 지수가 언제 작품을 구매했는지, 실제 소장 여부와 구매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일상 사진 속에 자연스럽게 등장한 작품만으로도 지수의 남다른 아트 취향을 엿볼 수 있습니다. • 박서보 〈Écriture No. 060710〉 • 이우환 〈Dialogue〉지수
다음달 RM🇰🇷 ‘큐레이터’로 한국 알린다?!RM 샌프란 현대미술관🖼️큐레이터 미국에 한 번도 안 걸린 한국 그림들🇰🇷RM이 샌프란시스코에 건다 다음 달 3일 문을 엽니다.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 7층에서 열리는 'RM x SFMOMA: Between You and Me'입니다. RM의 개인 소장품과 미술관 소장품 약 200점이 내년 2월 7일까지 걸리고, 큐레이팅은 RM이 직접 맡았습니다. SFMOMA가 K팝 아티스트와 손잡은 건 개관 이래 처음입니다. 출품작 상당수는 미국에서 한 번도 전시된 적 없는 한국 작품입니다. 장욱진의 '강 풍경'(1988)과 윤형근의 'Blue-Umber '79-C6'(1979)은 RM 소장품이고, 마크 로스코의 'No. 14, 1960'과 이브 클라인의 '스펀지(SE251)'(1961)은 미술관 소장품입니다. 한국 근현대 회화가 미국·유럽 추상과 같은 층에서 마주 놓입니다. RM은 "동서양, 한국과 미국의 경계를 성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다리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람객은 전원 시간대별 티켓을 미리 예약해야 하고, 무제한 재관람이 되는 앙코르 패스는 75달러입니다. 공개된 출품작: • 장욱진, '강 풍경'(1988) — RM 소장 • 윤형근, 'Blue-Umber '79-C6'(1979) — RM 소장 • 마크 로스코, 'No. 14, 1960'(1960) — SFMOMA 소장 • 이브 클라인, '스펀지(SE251)'(1961) — SFMOMA 소장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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