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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이아나스, 타비 버전 출시?!🐷하바이아나스 타비라니!!🐷🇧🇷 하바이아나스가 발가락을 갈랐다💛 흔한 고무 쪼리의 변신! 브라질 국민 쪼리 하바이아나스(Havaianas)가 파리 패션위크에서 새 작업을 풀었어요. 발가락이 갈라지는 타비(tabi) 실루엣을 고무 쪼리에 옮긴 형태인데요. 노란 베이지와 블랙 두 컬러로, 밑창과 로고는 살리고 앞코만 마르지엘라식으로 쪼갰습니다. 이끈 건 디자이너 페드로 안드라데(Pedro Andrade). 올해 초 하바이아나스 오리지널 ‘트라디(TRADI)’ 재출시 무대를 연출한 인물이죠. 더 로우(The Row)발 미니멀과 ‘어글리 시크’를 타고 시즌마다 화제를 만드는 이 쪼리, 타비 버전도 그 연장선입니다. • 하바이아나스 타비 쪼리 (Havaianas split-toe)쪼리
영화같은 발렌시아가쇼 노윤서🖤노윤서
샤넬 2025/26 가을-겨울 컬렉션, 리본과 펄의 우아한 변주🎀🤍 샤넬이 2025/26 가을-겨울 컬렉션을 통해 리본과 펄, 트위드 등 브랜드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샤넬이 3월 11일, 파리 그랑 팔레에서 2025/26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시노그래퍼 윌로 페론(Willo Perron)의 무대 디자인과 함께 리본, 펄, 트위드 등 샤넬의 상징적 요소가 새로운 실루엣으로 변주되었습니다. 블랙 리본은 블라우스, 드레스, 네크리스 등에 활용되었으며, 크로스바디 백은 오버사이즈 펄 네크리스를 연상시키는 형태로 변형되었습니다. 또한, 트위드 수트와 튤 케이프의 조합을 통해 대조적인 텍스처와 비율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샤넬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동화적인 무대 위에서 우아한 감각을 극대화했습니다.샤넬
파리 디올쇼 여신 등장🖤@한소희 디올 쿠튀르 SS24 쇼에서도 빛난 디올 한국 앰배서더 한소희💫 1월 22일, 어제 오후 11시. 배우 한소희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 S/S 2024 오트 쿠튀르 쇼에 참석했습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나탈리 포트만과 찍은 사진과 함께 파리에서의 다양한 순간들을 업로드하였는데요. 출국 당시 러블리한 디올 가디건 착장의 공항패션부터 패션쇼 참석을 위한 블랙 시스루 원피스까지, 그녀의 착장은 매 순간 큰 화제를 모으고 있죠. 한소희 인스타그램 속 파리에서 빛나는 그녀의 모습들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한소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