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년 소더비와 만든 협업💛🖤실물
예술을 사고 드는 기분🖼️ 프레임 x 소더비 한정 컬렉션
켄달 제너가 요즘 자주 입고 모델인 프레임(FRAME)의 경매사 소더비 협업 실물이에요. 281년 된 경매장 로고를 데님 브랜드가 그대로 가져다 쓴 컬렉션입니다. 뉴욕 매장에서 직접 봤어요.
인기 제품 중 하나는 캔버스 토트백입니다. 크림 코튼 바탕에 블랙 세리프 로고만 크게 얹었고, 로프 손잡이와 스냅 하나가 전부예요. 라지와 스몰 두 사이즈로 나오는데 각각 200달러대와 160달러대죠.
캡은 페일 옐로우·레드·투톤 네이비 세 가지고, 니트는 가슴에 작은 레드 자수를 넣었습니다. 다크 네이비 스웨이드 집업도 함께 걸려 있었어요. 소더비가 옷을 낸 건 프레임이 처음입니다.
• 소더비 라지 토트백
• 소더비 스몰 토트백
• 소더비 베이스볼 캡
• 소더비 니트
• 소더비 스웨이드 자켓
프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