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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추워지기 전 루프탑 즐기기🎪인테리어
쉴 맛 나는 감각적인 소파🛋️인테리어
에르메스 꽃을 맡아온 곳, ‘자라홈’ 화병으로💐가을, 집을 꽃으로 건축하세요🌸🌼 에르메스·샤넬 꽃을 맡던 곳🖤 자라홈에 화병을 냈다. 가을 꽃을 어디에 꽂을지 고민이라면 눈여겨볼 만합니다. 자라홈이 베를린 플로럴 스튜디오 '스튜디오 메리 레녹스(Studio Mary Lennox)'와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화병과 원예 도구, 장식 오브제로 구성했습니다. 핵심은 안 보이던 걸 꺼냈다는 점입니다. 격자 구조를 화병 안에 넣고, 줄기를 받치는 형태를 그대로 디자인에 살렸습니다. 전문 플로리스트가 쓰는 핀과 침봉도 제품으로 냈어요. 소재는 황동, 스테인리스 스틸, 스톤웨어, 도자기, 오닉스, 구리, 아연을 씁니다. 만든 쪽 이력이 만만치 않습니다. 호주 출신 플로리스트 루비 바버(Ruby Barber)가 이끄는 이 스튜디오는 에르메스 그랑팔레 만찬장, 샤넬과 구찌의 무대 배경, 포르쉐의 밀라노 디자인위크 설치를 맡아왔습니다. 이름은 소설 '비밀의 화원' 주인공에서 따왔습니다. • 자라홈 공식 온라인 스토어, 롯데월드몰점 단독인테리어
동양과 서양이 만나면 청자와 테라코타의 재해석동양의 청자와 서양의 테라코타🏺💙 방 분위기 단번에 바꿔줄 조명이 등장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이투셰(SAY TOUCHÉ)에서 클래식한 램프에 독창적인 미감을 더한 신규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동양적 미학이 돋보이는 고풍스러운 청자 바디와 서양 전통의 흙을 구워 만든 테라코타(Terracotta) 특유의 따뜻하고 질감 있는 바디가 적용된 제품으로 구성됐는데요. 서로 다른 두 고전적 유산에 세이투셰만의 위트 있는 감각을 더해 시대를 뛰어넘는 독보적인 멋을 완성했습니다. 테이블 위에 올려두기만 해도 아우라를 내뿜으며 공간을 아름답게 채워주죠. 색다른 미감이 돋보이는 세이투셰의 신상 램프! 여러분의 공간에 들이고 싶은 디자인은 무엇인가요? • 포세린 뱅커스 램프, 32만 원대 • 테라코타 뱅커스 램프, 32만 원대세이투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