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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신들 주목! 이재 ‘모던’ 본식 드레스🤍신민아, 문채원도 입은 그 드레스🤍 '골든' 이재 본식 드레스💒👰🏻♀️ 모던 미니멀리즘 무드, 다니엘 프랭클 이재가 입은 '다니엘 프랭클(Danielle Frankel)'의 커스텀 드레스. 베라왕과 마르케사를 거친 디자이너가 2017년 론칭한 브랜드로, 특유의 현대적인 디자인이 요즘 예신들의 취향을 저격했는데요. 그녀를 위해 특별 제작된 이 드레스는 비대칭 드레이핑과 버블 헴 스커트가 어우러져 오직 튤 주름만으로 작품같은 정교한 건축적 실루엣이 특징. 여기에 화려한 보석 대신 외할머니가 어머니께 물려주신 가보 주얼리만으로 드레스 본연의 멋을 살렸죠. 전형적인 공주풍 드레스보다 개성 있고 세련된 웨딩룩을 선택한 이재의 드레스 스타일, 저장해 두고 참고해 보세요!라이프스타일트렌드
고공 프로포즈 커플, 반지 돌려받았다드디어 찾았다💍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에서 스릴 넘치는 프로포즈를 감행했다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던 스턴트 커플, 안젤라 니콜라우와 이반 비르쿠스. 이 커플이 당시 사건으로 신분증, 카드와 함께 압수당했던 약혼반지를 최근 뉴욕 검찰 측으로부터 무사히 돌려받았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 공개된 반지는 무려 4캐럿 상당의 대형 다이아몬드 반지로, 가격은 약 10만 달러(한화 약 1억 4,000만 원 상당)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체포 당시 반지를 뺏기며 아쉬워했던 커플은 "반지를 찾아준 검사님께 감사하다"며 반지 안쪽에 새겨진 "너의 모든 잠재력은 두려움 너머에 있다"는 문구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억 소리 나는 반지 금액부터 장소까지.. 얼마나 프로포즈를 성공하고 싶었는지 감도 안 옴.👀반지
소진 결혼식날 걸스데이 모임👩👩👧👧💐박소진
11년을 아들과 둘이서, 오윤아 재혼 발표❤️’싱글맘 11년‘의 오윤아❤️재혼 소식 아들과 둘이서 11년, 오윤아 ”새 가족 생겼습니다“. 오윤아가 이혼 11년 만에 재혼을 발표했습니다. 3일 본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소식을 전하며 ”이분인가 보다“ 확신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예비신랑은 일반인입니다. 2015년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워온 오윤아는 아이가 늘 가장 큰 우선순위였다고 했습니다. 마음을 돌린 건 예비 시부모가 아들을 친손자처럼 받아준 순간이었습니다. ”결혼했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며 응원을 부탁했습니다.오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