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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엔 블레이저 하나면 충분해☕️
봄옷 고민 덜어주는 깔끔한 블레이저 코디🤍🪽
블레이저는 봄이 되면 가장 먼저 손이 가는 아우터 중 하나입니다. 가볍게 걸치기만 해도 단정하고 세련되게 정리해주기 때문인데요. 데님과 매치하면 캐주얼하게, 슬랙스나 쇼츠에 매치하면 클래식하고 포멀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죠.
봄 아우터가 고민된다면, 어디에나 가볍게 걸치기 좋은 블레이저 코디를 참고해보세요.
출처 목록
블레이저에 포인트🩶니트 걸치기블레이저
<가능한 사랑> 사과 주던 설경구 아역<가능한 사랑>에서 군복 입고 찾아온 그 배우🍏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에서 설경구가 연기한 ‘호석’의 어린 시절을 맡은 신예 배우 최민. 어린 미옥 역의 조유리와 호흡을 맞추며 풋풋하면서도 아련한 청춘의 순간을 그려냈는데요. 아직 공개된 모습이 많지 않아 더욱 궁금해지는 얼굴. 앞으로 어떤 작품에서 다시 만나게 될지 기대됩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최민의 일상도 확인해보세요.👀문화
닝닝의 구찌 기대돼 GUCCI 글로벌 앰버서더닝닝, 구찌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 에스파 닝닝이 구찌의 새로운 패밀리로 합류합니다. 그동안 닝닝은 공식 석상과 화보에서 구찌 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왔는데요. 지난 2월 밀라노에서 열린 구찌 프리마베라 쇼에도 참석했습니다. 앞으로 구찌와 닝닝이 함께 보여줄 하우스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대합니다.구찌
크리스탈의 클래식 올블랙룩🖤 민소매 + 슬랙스 조합하고, 어깨에 자켓 걸쳐서 포인트🤵🏻♀️🩶크리스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