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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천사같은 보라언니👰🏻♀️🤍 보는 사람들도 행복해지는 남보라 웨딩 스냅📸✨남보라
고공 프로포즈 커플, 반지 돌려받았다드디어 찾았다💍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에서 스릴 넘치는 프로포즈를 감행했다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던 스턴트 커플, 안젤라 니콜라우와 이반 비르쿠스. 이 커플이 당시 사건으로 신분증, 카드와 함께 압수당했던 약혼반지를 최근 뉴욕 검찰 측으로부터 무사히 돌려받았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 공개된 반지는 무려 4캐럿 상당의 대형 다이아몬드 반지로, 가격은 약 10만 달러(한화 약 1억 4,000만 원 상당)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체포 당시 반지를 뺏기며 아쉬워했던 커플은 "반지를 찾아준 검사님께 감사하다"며 반지 안쪽에 새겨진 "너의 모든 잠재력은 두려움 너머에 있다"는 문구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억 소리 나는 반지 금액부터 장소까지.. 얼마나 프로포즈를 성공하고 싶었는지 감도 안 옴.👀반지
골든 이재❤️ 직접 공개한 결혼식 현장이재가 직접 공개한 웨딩 사진 💍 '케데헌' 이재, 9년 연인 샘 킴과 결혼💒❤️ 웨딩 사진 공개 '골든'의 주인공이 신부가 됐습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이재(EJAE)가 17일 서울에서 전 음악 프로듀서 샘 킴(Samuel Kim)과 결혼하고 웨딩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내 인생의 사랑과 함께한, 뜻밖의 행운 같은 날"이라는 글도 남겼어요. 신부는 폐백에서 한은희 한복을 입었습니다. 본식에서는 대니엘 프랭클(Danielle Frankel), 리셉션에서는 잭 포즌(Zac Posen) 드레스를 골랐습니다. 예식장은 외조부인 배우 신영균의 옛집 터입니다. 두 사람은 2017년 곡 작업으로 만나 9년을 함께했어요. 원래 11월 캘리포니아에서 결혼하려던 계획을 서울로 옮기고 한 달 앞당겼습니다.이재
‘우블’ 정은혜 작가👰🏻♀️ 오늘, 5월의 아름다운 신부“우리들의 블루스” 한지민 언니🤍 정은혜 작가, 오늘(3일) 결혼합니다🤵🏻♂️👰🏻♀️축하드려요!❤️ 작가 겸 배우 정은혜가 오늘(3일) 오후 경기도 양평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 정은혜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의 쌍둥이 언니 역을 맡아 따뜻한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작가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예술을 통해 사람과 삶을 기록하는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왔습니다. 예비 신랑 조영남 씨와는 발달장애인 일터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 준비 과정을 유튜브 ‘니얼굴 은혜씨’ 채널을 통해 공개하며 진솔한 일상을 나눠왔습니다. 결혼식은 전날 전야제를 시작으로 오늘 오후 5시 본식이 열립니다. 식전 공연과 영화 상영도 함께 마련되며, 정은혜는 “축복 속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웨딩
믿기지 않는 나이... 저의 워너비❤️언니 30대 아니세요…?🖤🩵 우아함이라는 단어의 정수, 티파니의 빛💎박주미 언니 박주미가 다시 한번 우아함의 정석을 보여주었습니다. 박주미는 깊은 블루 디테일이 더해진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고혹적인 실루엣을 드러냈으며, 정제된 올백 헤어와 볼드한 주얼리로 클래식한 주얼리 룩의 정수를 보여주었습니다. 다음 날 공개된 아이보리 셋업은 평소 그녀가 보여주던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완벽히 맞아떨어졌으며, 실루엣만으로 시선을 끄는 스타일링이 인상 깊었습니다. 극적인 드레스부터 절제된 셋업까지 모두 자기 분위기로 소화한 박주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안정된 이미지로 많은 이들의 워너비로 다시 떠올랐습니다.박주미
월드컵 개막 무대, 이재가 입은 두 벌의 한국월드컵 개막 속 울려 퍼진 한국어🇰🇷 이재 그녀의 의상, 무대 위 블루도 무대 밖 레드도 전부 한국💙❤️ 멕시코시티 스타디움, 이재(EJAE)가 안드레아 보첼리(Andrea Bocelli)와 공식 주제가 ‘DNA’를 첫 라이브로 들려줬습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다는 가사, 직접 쓴 한국어 파트를 전 세계 중계 앞에서 그대로 불렀죠. 이날 의상 두 벌까지 모두 한국 브랜드 르쥬(LEJE)였습니다. 1. 르쥬 커스텀 블루 드레스 화합을 상징하는 연꽃 모티브에 한국 장인이 손으로 깎은 자개와 백수정을 수놓은 무대 의상입니다. 부풀린 블루 스커트 사이로 화이트 트레인이 흐르며 청과 백을 함께 보여줬어요. 2. 르쥬 ‘MADEMOISELLE’ 레드 룩 무대 밖에서는 2002년 서울 거리의 그 레드를 입었습니다. 한국 전통 병풍 문양 자수로 2026 버전 붉은악마 응원룩을 완성했죠. 청·백에 홍까지, 오스카 대례복 드레스에 이어 이번에도 이재는 세계가 보는 무대마다 한국을 입고 오릅니다.축구
리사도 또 입고 나온프랑스 샤넬 한국엔 미스소희핫한 미스소희에 대해 알아보자🧐 리사가 <The White Lotus 시즌 3> 프리미어에서 선택한 드레스는 미스 소희(MISS SOHEE)의 2024 SS 꾸뛰르 컬렉션 작품이었습니다. 푸른빛의 드레스를 화이트와 옐로우 컬러로 커스텀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성했죠. 뿐만 아니라, 블랙핑크 역시 무대 의상으로 미스 소희의 작품을 자주 선택합니다. 그렇다면, MISS SOHEE는 어떤 브랜드일까요? 미스 소희는 박소희 디자이너가 2020년에 설립한 꾸뛰르 브랜드입니다. 박소희 디자이너는 세계적인 패션 스쿨인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을 졸업했으며, 졸업 작품이 큰 주목을 받으며 자연스럽게 브랜드 론칭으로 이어졌죠. 여성의 곡선을 강조한 정교한 실루엣과 섬세한 수작업 디테일이 미스 소희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2025년 봄 파리 오뜨 꾸뛰르 위크에서는 칼 라거펠트가 생전 소유했던 Hotel Pozzo di Borgo에서 쇼를 열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가죽을 조각하듯 빚어낸 실루엣, 나전칠기에서 영감을 받은 자개 장식, 한산 모시 원단을 활용한 디자인이 전통과 현대를 아름답게 조화시켰습니다. 이러한 독창적인 디자인 덕분에 세계적인 셀럽들도 미스 소희를 즐겨 입고 있습니다. 비욘세, 두아 리파, 카디 비, 아리아나 그란데 등 유명 스타들이 레드 카펫과 뮤직비디오에서 미스 소희의 드레스를 선택했죠. 아랍 왕족들까지 꾸뛰르 드레스를 직접 주문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미스 소희는 단순한 신진 브랜드가 아니라, 글로벌 꾸뛰르 시장에서 독보적인 정체성을 가진 하우스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샤넬이 프랑스 꾸뛰르의 정수를 담아내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듯, 미스 소희도 한국적인 미학과 수작업의 가치를 내세우며 꾸뛰르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죠. 미스 소희의 아틀리에가 샤넬 꾸뛰르 하우스와 어꺠를 나란히 할 날을 상상하며, 미스 소희의 아름다운 작품들을 감상해봅시다.드레스
언니… 요정이세요…?🖤신민아 블랙드레스🖤요정이세요..?신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