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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스(KAWS) 신작 한자리에서 만나자카우스 국내 첫 개인전, 당장 달려가!🏃🏻♀️🎨 스페이스K 서울에서 전시 중인 카우스(KAWS)의 한국 첫 미술관 개인전 <친구, 그리고 이웃>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첨(CHUM)’ 캐릭터를 중심으로 신작 회화와 조각 20점을 선보이는데요. 서로 붙잡고 밀어내는 캐릭터를 통해 친구와 이웃, 친밀함과 갈등, 연결과 단절이 공존하는 관계를 들여다봅니다. 팝한 컬러와 익숙한 캐릭터 너머에 담긴 감정까지, 전시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패션앤스타일이 전해드립니다. 📍 스페이스 K 서울 🗓️ 2026. 07. 23(목) ~ 12. 27(일)카우스
이게 바로 박스 오피스사무실을 접어버려📦💨 일하기 싫은 날, 책상째로 싹 접어서 퇴근해 버리면 얼마나 좋을까? 골판지와 테이프만으로 마치 팝업북처럼 펼쳐지는 이동식 사무실 조형 작품 'Pop Up Bureau'를 소개합니다. 아티스트 리디 셰프크네히트가 아르민 바그너와 함께 제작한 이 신박한 조형물은 책 펼치듯 바닥판을 열면 책상과 의자가 순식간에 솟아오르는데요. 🪑💼 언제 어디서나 일할 준비가 되어 있기를 요구하는 현대 노동 환경을 재치 있게 비판한 예술 프로젝트입니다. 퇴근길에 살포시 덮어서 들고 가고 싶어지는 기발한 박스 오피스! 이 오피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아트
예술작품 같은 패션 스토어✨🏠 네덜란드의 건축 스튜디오 MVRDV는 놀라운 상상력과 도전정신으로 창의적인 건축물을 디자인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국내에서도 서울역에서부터 청파동까지 이어지는 '서울로7017', 인천의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등의 대표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MVRDV가 직접 디자인한 전세계의 패션하우스 플래그십 스토어를 소개합니다📸 1-2.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크리스탈 하우스' 에르메스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위치한 크리스탈 하우스는 유리벽돌로 구성해 완벽히 투명한 외관이 특징입니다. 주변의 경관과도 잘 어우러져 도시의 미관을 해치지 않고 건물이 노후되더라도 유리 벽돌을 다시 녹여 재사용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기도 하죠. 3-4. 싱가포르 창이공항의 '티파니앤코' 싱가포르 창이공항 광장에 있는 티파니앤코 매장은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하여 산호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한 것이 특징입니다. 산호의 세포를 본따 3D프린팅을 하고, 바닷물을 배합해 디자인을 하며 폐어망을 재활용해 지속가능성에 집중했음을 알 수 있어요. 5-6. 태국 방콕의 '불가리' 아시아에서 가장 큰 쇼핑몰 중 하나인 아이콘시암 백화점 내에 위치한 방콕의 불가리 플래그십 스토어는 황동과 유리를 사용해 디자인했습니다. 로마의 불가리 스토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이 매장은 황동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인상을 주며, 은은한 조명은 불가리 특유의 샤프란 색상을 강조하죠. 7-8. 프랑스 파리의 '에탐' 프랑스의 란제리 브랜드 에탐의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입니다. 19세기 건물을 개조해 빛이 내부를 가득채울 수 있도록 벽들을 제거하고, 바닥에 유리를 깔았죠. 노출과 투명성을 통한 아름다움을 브랜드와 건축물에 함께 녹여낸 것이 인상적입니다. 9-10. 말레이시아 쿠알라 룸푸르의 '불가리' 말레이시아의 쿠알라 룸푸르에 있는 불가리 플래그십 스토어는 불가리 특유의 금빛 균열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균열 디자인이 잘 보이지 않는 밤에는 LED 조명을 점등해 낮이나 밤이나 따뜻한 금빛이 시선을 사로잡죠.스토어
대체 누가 방 꾸미기를 이렇게 해요방바닥은 캔버스, 옷은 물감이 되는 마법! 방 정리를 미루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는 '옷 무덤', 이제 이 옷 무덤을 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아티스트 엘리자 라인하르트(Eliza Reinhardt)를 소개합니다.🎨✨ 그녀는 캔버스 대신 방바닥을, 물감 대신 알록달록한 티셔츠와 바지, 양말들을 활용해 전 세계의 유명한 초상화와 명화들을 완벽하게 재현해 내는데요. 옷의 구겨진 텍스처와 명암, 소매의 형태를 섬세하게 조합하여 인물의 표정까지 생생하게 살려내는 감각이 그야말로 천재적입니다.👏🏻 • 목걸이를 한 자화상, 프리다 칼로 • 마르그리트의 초상, 앙리 마티스 • 파이프를 문 남자의 두상, 빈센트 반 고흐아트
그레이 x 코쿤 x 우원재🎧 최근 AOMG를 떠났던 그레이와 코드 쿤스트, 우원재가 에이전시 두오버(duover)를 설립했습니다. 두오버는 ‘새로 시작하다’, ‘새롭게 도전하다’는 ‘do-over’의 뜻을 빌려 세 사람의 새로운 시작과 도전의 의미를 담았다고 하는데요. 두오버 설립과 동시에 공동 대표를 맡았으며 AOMG에서 기획 및 제작을 함께했던 황아람 이사가 총괄 디렉터로 합류해 시너지를 더할 계획입니다.콜라보
가죽 간지는 성진형님 못따라감🏍️박성진
힙합 레전드 Chocolate Droppa의 무대 복귀?!🎤🔥 2025년 4월 1일, 케빈 하트는 자신이 만든 래퍼 부캐 초콜릿 드로파(Chocolate Droppa) 를 다시 부활시켜 NPR의 Tiny Desk 콘서트에 특별 출연했습니다. 이 공연에서 그는 'West Coast', 'Love Song', 'Don't F--- with Dem' 등의 곡을 선보이며, 새로운 앨범의 출시를 암시하기도 했는데요. “드로파, 어디 있었어?”라는 팬들의 질문에 “바로 지금”이라는 무대로 답한 셈이죠. 이번 공연은 하트의 코미디 뿌리와 랩 퍼포먼스를 결합한 것이었고, 관객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다고.볼캡
탐나는 스투시 휴대용 스피커🔊🎱스투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