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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 가방을 더한다👜+👜= ? 가방꾸미기 끝판왕👑귀여운 미니백으로 디테일 추가하기✨가방
도쿄바나나 x 몬치치 일본 갈 이유가 생겼다💛도쿄바나나와 몬치치의 만남?!🍌 귀여운 건 같이 있어야 더 귀여워🐒✨ @같이갈래? 일본 대표 디저트 브랜드 ‘도쿄바나나’와 캐릭터 인형 ‘몬치치’가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을 선보입니다. 이번 협업은 도쿄바나나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몬치치 인형에 담아낸 것이 특징인데요. 스폰지 케이크를 떠올리게 하는 컬러와 도쿄바나나의 트레이드마크인 도트 패턴 블루 리본, 바나나 패턴 턱받이까지 더해져 귀여운 비주얼로 눈길을 끕니다. 이번 콜라보는 1인당 구매 수량이 제한되며, 3월 17일 오전 10시부터 파쿠토모구 온라인숍에서, 19일부터는 도쿄역 내 도쿄바나나s와 SWEETS GATE TOKYO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키링
가방에 필수템🧸💛귀여운 키링키링
‘단청’ 예쁘라고 칠한 게, 아니었다?!🇰🇷이 색 6개 한국 미술사 요약본이다🇰🇷 원래 뮷즈 x 시이닷 화제 그 단청, 원래 예쁜 목적이 아니었다🩵🤍 저 파란색에는 800년 전 평가가 붙어 있습니다. 고려청자의 비색입니다. 남송 기록 『수중금』에 ‘고려 비색 천하제일’이라고 적혀 있어요. 송나라 사신 서긍은 고려 문물을 박하게 평했는데, 비색만은 따로 꼽았습니다. 단청은 예쁘라고 칠한 게 아니었습니다. 나무가 벌레 먹고 삭는 걸 막으려 올린 칠이에요. 흠집을 가리는 역할도 했고, 40년쯤 지나면 새로 칠했습니다. 칠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색이었습니다. 이 색을 키보드에 먼저 옮긴 건 시이닷입니다. 경복궁과 교태전 단청을 키캡에 넣고, 한글은 국립한글박물관 소장 서예에서 가져왔어요. 반가사유상 6만 개를 판 국립중앙박물관 뮷즈가 그걸 키링으로 만들었습니다. 광복 81주년, 궁궐과 도자기의 색을 손에 하나씩 쥘 수 있게 됐습니다.뮷즈(국립박물관 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