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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겨울 필수템 @어그🧸🤎어그부츠
비 오는 날 필수템 3☔️@잊지마 연이은 비 소식에 꼭 챙겨야 할 아이템 부터 유용템까지🔍🖤 1. 우산 비 오는 날 우산을 깜빡한 일만큼 낭패인 것이 없습니다. 계속되는 비 소식에 우산도 패션 아이템으로써 활용하는 것을 추천하는데요. 스타일링 무드와 어울리는 컬러의 우산을 쓴다거나 화사한 컬러의 우산으로 코디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죠. 2. 레인 부츠 장대비가 쏟아지는 장마철엔 레인 부츠가 가장 든든한 아이템이죠. 본인의 체형에 맞게 숏부터 롱까지 알맞은 기장으로 비 오는 날에도 스타일리시한 코디를 완성해 보세요. 3. 우비 최근 우비에 대한 진입 장벽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스타벅스와 헌터의 협업 아이템 우비부터 다양한 아이템들이 나와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게 되었는데요. 비 오는 날만의 아우터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효자템이죠.비오는날
너랑 나랑 커플템🤎@친구랑 어그 맞춰 신자어그부츠
제니 근황이요! 티셔츠 한 장에 롱부츠👢제니 일상 속 근황 코디 접수❤️🤍 티셔츠 한 장에 바이커 부츠 포인트한 제니, 디테일 참고해요!👢 모델 타비아 보네티(Tavia Bonetti)가 올린 일상 컷에서 제니가 포착됐어요. 큼직한 레드 그래픽이 박힌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조끼 티셔츠를 걸쳤어요. 구겨진 질감에 해진 어깨 마감까지, 일부러 낡게 연출한 한 장으로 상의를 채웠죠. 발끝엔 앤 드뮐미스터(Ann Demeulemeester)의 화이트 니 하이 바이커 부츠. 정강이를 따라 버클 네 개가 줄지어 강한 무드를 더합니다. • 비비안 웨스트우드 크링클 베스트 (Crinkled Vest), $689 • 앤 드뮐미스터 니 하이 바이커 부츠 (Knee High Biker Boots), $1,900제니
다음달 RM🇰🇷 ‘큐레이터’로 한국 알린다?!RM 샌프란 현대미술관🖼️큐레이터 미국에 한 번도 안 걸린 한국 그림들🇰🇷RM이 샌프란시스코에 건다 다음 달 3일 문을 엽니다.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 7층에서 열리는 'RM x SFMOMA: Between You and Me'입니다. RM의 개인 소장품과 미술관 소장품 약 200점이 내년 2월 7일까지 걸리고, 큐레이팅은 RM이 직접 맡았습니다. SFMOMA가 K팝 아티스트와 손잡은 건 개관 이래 처음입니다. 출품작 상당수는 미국에서 한 번도 전시된 적 없는 한국 작품입니다. 장욱진의 '강 풍경'(1988)과 윤형근의 'Blue-Umber '79-C6'(1979)은 RM 소장품이고, 마크 로스코의 'No. 14, 1960'과 이브 클라인의 '스펀지(SE251)'(1961)은 미술관 소장품입니다. 한국 근현대 회화가 미국·유럽 추상과 같은 층에서 마주 놓입니다. RM은 "동서양, 한국과 미국의 경계를 성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다리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람객은 전원 시간대별 티켓을 미리 예약해야 하고, 무제한 재관람이 되는 앙코르 패스는 75달러입니다. 공개된 출품작: • 장욱진, '강 풍경'(1988) — RM 소장 • 윤형근, 'Blue-Umber '79-C6'(1979) — RM 소장 • 마크 로스코, 'No. 14, 1960'(1960) — SFMOMA 소장 • 이브 클라인, '스펀지(SE251)'(1961) — SFMOMA 소장RM
@자기야🩷 우리가 동물이라면자기야! 우리가 동물이었다면 이렇게 데이트했을 것 같지 않아?🐒❤️🐒 영국 출신의 AI 비주얼 아티스트 Numan Khan은 Louis Vuitton, British Vogue, Selfridges 등 세계 최정상 패션 브랜드와 협업해온 주목받는 아티스트입니다. 두바이 기반으로 운영 중인 그의 스튜디오 Golden Rabbit Studios에서는 AI와 상상력을 결합해 동물들이 인간처럼 살아가는 세계를 특유의 유머감각으로 풀어냅니다. 촛불 데이트하는 원숭이 커플부터 크롬하츠 매장 앞 올블랙 크롬하츠 커플룩까지. 우리 얘기 같아서 더 귀엽지 않나요?🖤아트
뽕쌈한 플레이스테이션 만들기🎮🌉@GTA 6취미
옷으로 만든 작품 하나👕 에드바르 뭉크의 1895년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작업을 소개합니다. 이 작품은 해골 팔이라는 상징적인 요소를 통해 삶과 죽음을 이야기하는 자화상인데요. 이를 옷과 천, 일상적인 소재들로 재구성했습니다. 원작의 어두운 분위기를 섬유로 표현하면서도, 무겁지 않게 풀어냈는데요. 옷가지 하나하나가 뼈와 살을 대신하고, 색감과 질감을 조절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인물을 만들어냈습니다. 예술은 거창하거나 멀지 않습니다. 우리 주변의 사물과 상상력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작품이 될 수 있어요.티셔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