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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에 빛나✨원석목걸이🩵목걸이
꽃코사지 유행 따라잡기💐🌸초커
예쁜 모모, 청순 한방울...?💛이 골드, 타사키에만 있다🤍💛 모모가 건 진주 한 알, 타사키 찬트 시그니처🐚 모모(MOMO)가 화이트 레이스 캐미솔에 진주 주얼리를 걸었어요. 타사키(TASAKI) 찬트 시그니처 네크리스와 이어링, 같은 라인으로 목과 귀를 맞췄습니다. 피어나는 꽃을 모티프로 삼은 라인이라, 아코야 진주 한 알을 사쿠라골드 프레임이 감싸고 한쪽에 다이아몬드가 물렸어요. 사쿠라골드는 타사키가 자체 개발한 금속이라 다른 데선 볼 수 없는 색이죠. 이어링은 클립 타입이라 귀를 뚫지 않아도 됩니다.진주목걸이
백상예술대상 꽃🤍드레숯 다시보기수지
자동차냐구요? 아뇨, 조명인데요.평범한 인테리어에 유쾌한 반전을 던지는 암스테르담의 빈티지 디자인 아카이브 숍 '주키 juki.amsterdam'의 희귀한 소장품들을 소개합니다. Memphis Milano | Super Lamp by Martine Bedin (1981) 바퀴가 달려 있어 장난감 자동차를 연상시키는 이 오브제는 포스트모더니즘 디자인을 이끈 멤피스 그룹의 아이코닉한 조명입니다. 장난스러운 개념과 강렬한 컬러의 결합이 매력적이죠. Bruno Rey | Rey Chairs & Double Backrest Chair 겹쳐서 쌓아둘 수 있는 실용성과 유려한 곡선미로 여전히 전 세계 인테리어 덕후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는 브루노 레이의 의자들. 등받이가 두 개로 나뉜 이중 백레스트 버전의 독특한 아카이브까지. Memphis Milano | Tahiti Lamp by Ettore Sottsass (1981) 멤피스 그룹의 수장인 에토레 소트사스가 디자인한 진정한 클래식. 마치 우아한 새 한 마리가 서 있는 듯한 기하학적인 실루엣과 감각적인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아트피스 같은 조명입니다. Fabio Lenci | Focus Lamp Series (1972) 우주 비행사의 헬멧을 닮은 듯, 미래지향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70년대 희귀 램프. 크롬 디테일과 아크릴이 조화로운 마스터피스입니다. Westnofa | Laminette Lounge Chair by Jens Nielsen 노르웨이 가구 브랜드 웨스트노파를 위해 디자인된 라운지 체어. 조형적인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선사하는 우드 체어. 공간의 무드를 180도 바꿔줄 브루노 레이의 아이코닉한 의자들과 노르웨이의 조형적인 라운지 체어의 자태가 인테리어 세포를 자극하는데요. 👀 조명 하나, 의자 하나도 평범한 걸 거부하는 가구 컬렉터라면 이 계정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아트
다프트 펑크가 돌아온다🎸🪩 지난 2021년 해체한 다프트 펑크가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는 루머입니다. 다프트 펑크의 세션 드러머로 활동한 퀸 스미스는 최근 'alt.news 26:46' 와 함께한 인터뷰에서 다프트 펑크가 아직 공개하지 않은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이 존재하며, 현재 작업 중이라고 들었음을 밝혔는데요. 과연 11년 만에 이들이 새로운 정규 앨범으로 돌아오게 될까요?🎙️문화
김희선 언니, 본인이 작품 아닌가요??🌸김희선 직함, 콘텐츠 디렉터입니다🎨 전시장에 서 있던 이유❤️🤍김희선이 만든 전시들 관람객이 아니었습니다. 김희선이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함도하 개인전 'ATO ; NOLJA - 도하야, 놀자!'의 콘텐츠 디렉터를 맡았습니다. 전시장 벽면 배너에도 이름이 올라가 있습니다. 가구를 작품으로 옮긴 아트퍼니처 전시로, 8월 30일까지 이어집니다. 김희선은 2023년부터 전시를 만들어 왔습니다. 소속사와 전시 기획사가 함께 세운 H.ART.ENT에서 작가 스튜디오를 직접 찾아가고 큐레이션과 운영까지 맡습니다. 첫 전시 'A.T.O; 아름다운 선물'은 여의도 더현대에서 3만 명 넘게 다녀갔고, 이듬해 뉴욕 첼시로 넘어갔습니다.김희선
‘퐁피두’🎨 피카소 가고, 샤갈 온다퐁피두 두번째 전시 공개🖼️ 바로 샤갈 11월에는 퐁피두센터 한화 약속을 잡아야 합니다🎆 개관전이었던 피카소의 큐비즘 전시 열기를 이어받아, 퐁피두센터 한화가 두 번째 대형 기획전으로 샤갈을 선보입니다. 2026년 11월 24일부터 열리는 《샤갈, 너머의 여정》에서는 프랑스 퐁피두센터가 소장한 샤갈의 대표 원화들과 귀한 아카이브 작품들이 서울로 건너와 전시될 예정인데요. 입체파의 실험적인 언어를 다뤘던 피카소전에 이어, 이번 샤갈전은 몽환적인 색채와 시적 환상을 강조한 서정적 모더니즘으로 관객들에게 따뜻한 영감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난해한 현대미술의 문턱을 낮추고 연말연시의 낭만을 가득 담아낼 이번 전시. 퐁피두센터의 샤갈 명작들과 함께할 올겨울 여의도 데이트 코스로 꼭 저장해 두세요. • 전시명 : 《샤갈, 너머의 여정 (Chagall, Ever Crossing)》 • 일시 : 2026.11.24 – 2027.03.28 • 장소 : 퐁피두센터 한화 1전시실라이프스타일트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