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인테리어에 유쾌한 반전을 던지는 암스테르담의 빈티지 디자인 아카이브 숍 '주키 juki.amsterdam'의 희귀한 소장품들을 소개합니다.
Memphis Milano | Super Lamp by Martine Bedin (1981)
바퀴가 달려 있어 장난감 자동차를 연상시키는 이 오브제는 포스트모더니즘 디자인을 이끈 멤피스 그룹의 아이코닉한 조명입니다. 장난스러운 개념과 강렬한 컬러의 결합이 매력적이죠.
Bruno Rey | Rey Chairs & Double Backrest Chair
겹쳐서 쌓아둘 수 있는 실용성과 유려한 곡선미로 여전히 전 세계 인테리어 덕후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는 브루노 레이의 의자들. 등받이가 두 개로 나뉜 이중 백레스트 버전의 독특한 아카이브까지.
Memphis Milano | Tahiti Lamp by Ettore Sottsass (1981)
멤피스 그룹의 수장인 에토레 소트사스가 디자인한 진정한 클래식. 마치 우아한 새 한 마리가 서 있는 듯한 기하학적인 실루엣과 감각적인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아트피스 같은 조명입니다.
Fabio Lenci | Focus Lamp Series (1972)
우주 비행사의 헬멧을 닮은 듯, 미래지향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70년대 희귀 램프. 크롬 디테일과 아크릴이 조화로운 마스터피스입니다.
Westnofa | Laminette Lounge Chair by Jens Nielsen
노르웨이 가구 브랜드 웨스트노파를 위해 디자인된 라운지 체어. 조형적인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선사하는 우드 체어.
공간의 무드를 180도 바꿔줄 브루노 레이의 아이코닉한 의자들과 노르웨이의 조형적인 라운지 체어의 자태가 인테리어 세포를 자극하는데요. 👀
조명 하나, 의자 하나도 평범한 걸 거부하는 가구 컬렉터라면 이 계정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출처 목록
당신의 피크닉을 위한 단 하나의 자켓 기존의 방식을 거부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소재를 재해석하는 디자이너 로빈 로르도호(Robin Lordereau). ‘파리지앵 고프코어 자켓’을 통해 도시와 자연, 스타일과 기능의 경계를 허물며 완전히 새로운 피크닉 룩을 제안합니다. 전면과 후면, 그리고 어깨와 허리 부분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주머니와 가죽 고리는 와인 병, 와인 잔, 커트러리, 그리고 바게트까지. 피크닉에 필요한 거의 모든 아이템을 수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마치 몸에 두르는 피크닉 바구니처럼, 야외에서의 순간들을 보다 우아하고 실용적으로 만들어주는 혁신적인 디자인입니다. 이 자켓은 버려진 가죽과 기존의 소재들을 업사이클링하여 제작되었는데요. 디자이너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철학과 실험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환경을 고려한 동시에 독창적인 미적 감각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파리 특유의 감성과 고프코어 스타일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 자켓은, 당신의 피크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단 하나의 선택이 되어줄 것.레더자켓
7번째 제임스 본드🔫🕴️@애런 테일러 존슨문화
거품놀이에 얼마나 진심인거야?🫧거품으로 석고상 만드는 능력자 손가락 불어서 쭈글쭈글해질 때까지 욕실을 못 나오는 이유! 🫧🛁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더니! 목욕 시간에 뽀얀 거품 하나로 예술 작품을 만들어내는 스기우라 유리(Yuri Sugiura)의 미친 거품 아트 모음집을 가져왔습니다. 토끼부터 고양이, 주전자, 자동차, 거북이, 그리고 석고상까지! 몽글몽글한 거품을 손끝으로 빚어 만드는 섬세한 조형미가 감탄을 자아내는데요.🐰🐱 보는 순간 따라 해보고 싶어지는 광기의 거품 놀이, 오늘 저녁에 따라 해볼까 봐요!아트
2024 가장 섹시한🫦남자는❓ 피플지 선정 가장 섹시한 남자로 John Krasinski가 선정되었습니다. 존 크래신스키는 <콰이어트 플레이스>시리즈에 출연하기도 하였고 라이언 레이놀즈가 출연한 영화 <이프>의 감독이기도 합니다. 또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배우 에밀리 블런트의 남편이기도 합니다. 피플지 선정 2024 가장 섹시한 남자 존 크래신스키👏👏 여러분이 생각하는 2024 가장 섹시한 남자는 누구인가요?문화
종로구, 내년부터 교통비 지원🚌 서울 종로구가 내년 9월부터 연간 최대 24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합니다. 수혜 대상은 주민등록 기준 종로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19~39세 청년, 13~18세 청소년, 6~12세 어린이인데요. 어르신과 청년은 최대 24만 원, 청소년은 최대 16만 원, 어린이는 최대 8만 원으로 분기별 지급 상한액은 각각 다릅니다.문화
토미는 좋겠다 젠데이아가 와이뿌라서쪼꼬미 시절부터 남다른 쾌녀미❤️ 지난 17일, 공식적으로 결혼설을 시인했다는 톰데야 부부. 그 시절 젠데이아의 장꾸미 어쩔 거냐며... 대책 없이 사랑스러운 어린 시절 젠데이아의 장꾸미 넘치는 모습, 너무 힙하지 않은가요? 매력 넘치는 엄마 아빠를 둔 만큼, 나중에 태어날 2세도 젠데이아를 쏙 빼닮은 판박이 요정일 것 같네요.톰 홀랜드
‘현백코어’ 언니들의 귀여운 모먼트 🩷이 분위기에 귀여운건 반칙이죠 🩷 단정한 실루엣과 차분한 컬러로 힘을 뺀 스타일이 특징인 ‘현백코어’. 그 중심에 있는 고윤정과 문가영은 일상에서는 생각보다 더 장난스럽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평소 보여주는 차분한 분위기와는 또 다른 모습이라 더욱 눈길이 가는데요. 멋스럽게만 보였던 현백코어 언니들에게 이런 반전 매력까지 더해지니, 한층 친근하게 느껴지죠. 차분한 언니들의 이런 모습, 더 자꾸 보게 되네요. 👀고윤정
해외서 '멸종 위기' 경고한 도시🏙️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부산광역시를 한국의 인구 절벽과 지역 소멸 문제의 상징적 사례로 소개하며, 1995년 이후 인구가 60만 명 감소하고 고령화 비율이 특별·광역시 중 최고 수준(22.6%)에 달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부산은 경제력 부족과 중앙집권화로 인해 젊은 세대의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2023년 지역 내 총생산(GRDP)이 114조 원으로 서울의 20% 수준에 불과한 점, 주요 대기업 본사가 전무한 점도 문제로 언급됐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수도권 집중화와 정부의 미흡한 대책 속에 부산이 점점 더 쇠퇴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이 같은 추세가 한국 전체로 확산될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라이프스타일트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