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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의 프라다 25SS 캠페인🖤💚갓벽하다.. 완벽한 조합에 너무 고급지게 예쁘자나🙏🏻프라다
명품백 입문 1타 강의내 첫 명품백, 너였다면 좋겠어✨명품백 입문🫡 이 4개면 사수했지 가심비, 갓심비 다 챙긴 명품백 찾는 사람 여기 다 모이세요💰 첫 명품백 고민 중이라면, 이 4가지 가방만 기억하세요. 1. 프라다 리에디션 리나일론 미니백, 160만 원대 아이코닉한 미니 호보백 디자인을 리에디션 제품으로, 프라다 특유의 에나멜 메탈 트라이앵글 로고가 포인트로 가볍고 손이 자주 가는 가방입니다. 우아하면서도 깔끔한 무드 덕분에 페미닌룩부터 캐주얼룩 모두 잘 어울립니다. 2. 디올 레이디 디올 마이 에이비씨백, 840만 원대 클래식한 레이디 백은 부드러운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직사각형 쉐입으로 고급스러운 퀄팅 텍스처가 우아함을 더해줍니다. 청바지부터 원피스까지 다 어울리며 청순하고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하기 제격입니다. 3. 메종마르지엘라 오에이씨 미디움백, 120만 원대 이 가방은 브랜드 특유의 질감 있는 소재와 텍스처, 숫자 로고 디테일이 시선을 끕니다. 안감을 드러내는 디자인과 해체주의적인 쉐입 등 감도 있는 요소들이 많아 포인트로 들기 좋습니다. 사회 초년생이 첫 명품백으로 선택하기 부담이 적은 가방입니다. 4. 발렌시아가 르 카골, 470만 원대 르 카골 백은 거칠고 쿨한 무드가 돋보이는 가방으로, 스트랩 조절이 가능해 실용성도 뛰어나며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유의 빈티지한 가죽 텍스처로 룩에 강렬한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스트릿룩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프라다 가방
전 품목 인상휘뚤마뚤템 프라다 마저프라다 너 마저...🫠 프라다가 오는 11일부터 국내 전 제품 가격을 인상합니다. 인상폭은 약 5-7%라고 하는데요, 가죽 미니백(사진2)은 315만 원에서 330만 원으로 오른다고 하네요.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아이템이 많은 프라다, 인기 아이템들의 가격도 함께 오르겠죠. 최대 인상률 7%를 적용한 금액을 예상해보면, ‘파우치가 달린 미디엄 리나일론 백팩’(사진4)은 315만 원에서 337만 원대로, ‘미디엄 가죽 핸드백’(사진6)은 370만 원에서 396만 원대로 인상될 수 있습니다. ‘프라다 리에디션 2000 리나일론 미니백’(사진8) 역시 157만 원에서 168만 원대로 오를 가능성이 있네요. 면세점은 백화점보다 가격이 늦게 오르는 경우가 많죠. 면세점에 들릴 계획이 있다면 눈여겨봤던 프라다 제품을 득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습니다!프라다
프라다 걸 미야오 가원카리나랑 팔짱끼고 나온 모델같은 걔, 누구야🧐미야오 가원, 신인 맞나요?🐈⬛ 이번 프라다 2025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단연 눈길을 끈 인물이 있었죠. 바로 미야오 가원! 처음 패션위크에 초청받아 참석했음에도 모델 같은 분위기로 완벽한 존재감을 발휘했는데요. 특히 카리나와 나란히 팔짱을 끼고 등장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173cm의 큰 키와 작은 얼굴, 긴 팔다리까지! 이미 비율부터가 남다른 가원이었는데요. 프라다 쇼에서는 회색 레깅스 팬츠에 브라톱, 그리고 사파리 재킷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쉽게 소화하기 어려운 레깅스를 완벽하게 연출하며 패션계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죠. 특히 가원은 비하인드 사진들을 대거 공개하며 또 한 번 주목받았는데요. 단순한 스냅샷이 아니라 감각적인 구도와 분위기가 살아있는 사진들로, 팬들 사이에서는 "사진 실력까지 완벽한 거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패션위크에서 본인의 다양한 스타일링을 기록하는 것도 센스 있는 행보였죠. 이제 막 데뷔해 패션위크에 첫발을 디뎠을 뿐인데도 벌써부터 남다른 포스를 자랑하는 가원.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패션위크에 나타날지 기대되지 않나요? 💫카리나
프라다 디자이너💚 가슴 코디법셔츠 위 하나만💚💙디자이너 포인트 밀라노 프라다 디자이너 루카 디 스타니오🪻가슴 위 오브제 루카 디 스타니오(Luca Di Stanio)의 코디는 공식이 늘 같아요. 셔츠나 티셔츠는 무지로 두고, 가슴께에 오브제 하나만 더합니다. 1. 선글라스 페르솔(Persol) 선글라스는 셔츠 포켓에 꽂거나 체인 고리에 걸어 액세서리처럼 썼어요. 2. 옷핀 금색 옷핀을 체인에 꿰어 목걸이로 걸거나, 코트 칼라에 꽂아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7 봄·여름 쇼 좌석에 놓였던 가죽 꽃을 매달았죠. 3. 펜던트 블루 셔츠엔 로버트 리 모리스(Robert Lee Morris)의 항아리 펜던트를, 베이지 코트엔 둥근 실버 펜던트를 가죽끈에 달았습니다. 4. 브로치 하늘색 셔츠 칼라엔 초록 카메오 브로치를 달고, 안에 빨간 탱크톱을 겹쳐 입어 컬러를 나눴어요. 옷을 새로 사지 않아도 집에 있는 핀이나 펜던트 하나로 바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브로치
똑같은 머리는 지겨워@땋아봐👧🏻땋은머리
요즘 하늘같이 파란 셔츠 어때💙🏞블루셔츠
빈티지샵에서 구제 쇼핑중이예😎🥋칸예 웨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