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가원, 신인 맞나요?🐈⬛
이번 프라다 2025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단연 눈길을 끈 인물이 있었죠. 바로 미야오 가원! 처음 패션위크에 초청받아 참석했음에도 모델 같은 분위기로 완벽한 존재감을 발휘했는데요. 특히 카리나와 나란히 팔짱을 끼고 등장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173cm의 큰 키와 작은 얼굴, 긴 팔다리까지! 이미 비율부터가 남다른 가원이었는데요. 프라다 쇼에서는 회색 레깅스 팬츠에 브라톱, 그리고 사파리 재킷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쉽게 소화하기 어려운 레깅스를 완벽하게 연출하며 패션계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죠.
특히 가원은 비하인드 사진들을 대거 공개하며 또 한 번 주목받았는데요. 단순한 스냅샷이 아니라 감각적인 구도와 분위기가 살아있는 사진들로, 팬들 사이에서는 "사진 실력까지 완벽한 거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패션위크에서 본인의 다양한 스타일링을 기록하는 것도 센스 있는 행보였죠.
이제 막 데뷔해 패션위크에 첫발을 디뎠을 뿐인데도 벌써부터 남다른 포스를 자랑하는 가원.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패션위크에 나타날지 기대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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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든 고급미 장착✨ ‘분위기 여신템’은?헤어밴드로 고급스러운 러블리룩🎀 최근 전소미가 프라다 헤어밴드를 착용한 모습으로 근황을 알렸는데요. 볼드한 디자인이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우아한 매력이 인상적입니다. 카리나 역시 프라다 헤어밴드로 트렌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한 바 있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사랑스러움과 시크함을 동시에 담아낸 두 사람의 스타일링을 확인해 보세요✨ 1. 전소미 - Leather headband, Cognac / 98만 원 2. 카리나 - Bandeau en crochet, Naturel / 72만 원대 - Crochet headband, Lily / 72만 원대헤어밴드
밋밋한 룩도 OK, 안경 하나면 돼🤍오늘의 포인트는 안경👓 밋밋한 룩에 딱 하나로 분위기 바꾸자🖤✨ 색다른 포인트를 주고 싶은 날, 안경부터 써보세요. 요즘엔 시력 보완용이 아니어도 패션 아이템으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메이크업을 덜어낸 날에도 안경 하나만으로 분위기 전환이 쉬운데요. 얼굴형과 원하는 무드에 따라 프레임을 고르는 것도 방법입니다. 깔끔한 분위기엔 무테나 얇은 메탈 프레임도 잘 어울리죠. 그날 입은 옷의 무드에 맞춰 프레임을 골라보세요.안경
숏패딩 가볍고 좋잖아😎두꺼운 이너에 가벼운 숏패딩🖤 편하고 따뜻한 데일리룩으로 겨울 코디 완성☃️✨숏패딩
내일 월요일이여도 괜찮은 이유✋🏻 이 노래만 있으면 뭐든 괜차나~딩딩딩딩딩 딩딩딩딩딩🎵밈
유니클로 U 10주년 컬렉션 출시르메르, 사라 린 트란의 마지막 '유니클로 U' 유니클로가 오는 9월 11일 ‘2026 FW Uniqlo U 10주년 컬렉션’을 출시합니다. 2016년 시작해 올해 10주년을 맞은 유니클로 U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크리스토퍼 르메르와 사라 린 트란이 이끄는 첫 번째 챕터를 마무리합니다. 이번 컬렉션은 두 디자이너가 추구해 온 ‘라이프웨어의 미래’를 바탕으로 소재와 형태, 컬러의 조화를 담았습니다. 여성 컬렉션은 새틴 원피스와 하이브리드 다운 쇼트 재킷 등 부드러운 소재와 구조적인 실루엣이 특징. 남성 컬렉션에서는 울 블렌드 쇼트 코트와 피쉬테일 파카에 선명한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크리스토퍼 르메르와 사라 린 트란은 "유니클로와 함께한 10년을 돌아보며,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높은 품질과 스타일의 옷을 선보인 것"을 가장 큰 성과로 꼽았습니다. 두 디자이너와의 10년 여정은 끝나지만 유니클로 U는 새로운 챕터로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유니클로
런웨이의 다크 판타지 INFDARK SS27뱀파이어의 세계가 런웨이로!🧛 대만 아방가르드 패션 브랜드 인프다크(INFDARK)가 타이페이 패션위크 2027 봄, 여름 컬렉션에서 강렬한 고딕 세계관을 펼쳐 보였습니다. 앤 라이스의 소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약 700년에 걸친 뱀파이어의 세계관을 패션으로 재해석했는데요. 바로크와 로코코, 빅토리아 시대의 극적인 실루엣과 장식을 현대적인 테일러링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특히 모델들은 단순한 캣워크를 넘어 연극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쇼의 몰입감을 높였는데요. 케이프와 코르셋, 해체주의적 디자인을 통해 성별과 시대의 경계를 허무는 독창적인 고딕 미학을 완성했습니다.패션위크
칼 라거펠트의 재해석샤넬의 한복 컬렉션칼의 샤넬 한복 컬렉션✔️ ‘한복 컬렉션’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칼 라거펠트의 샤넬 한복 컬렉션. 설을 맞이하여 다시 한 번 샤넬의 한복 컬렉션을 재조명해볼까요? 2015년, 칼 라거펠트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샤넬의 크루즈 컬렉션을 통해 한국 전통 의상,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한복의 우아한 실루엣과 풍성한 라인은 라거펠트 특유의 창의력으로 새롭게 태어나 샤넬만의 감각을 담아냈죠. 컬렉션의 가장 돋보이는 요소는 바로 한국 전통 조각보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풀한 패치워크였습니다. 다양한 색상의 조화는 한복의 전통미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죠. 또한, 한복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운 곡선은 드레스와 블라우스에 섬세하게 녹아들어 동양적 아름다움을 표현했습니다. 액세서리와 디테일도 놓칠 수 없었습니다. 모델들은 한국 전통 머리 장식인 가채를 모티브로 한 대형 땋은 머리를 착용하며 컬렉션의 테마를 더욱 강조했죠. 한편, 자개로 장식된 블랙 드레스는 한국 전통 혼례함의 디자인을 떠올리게 하며 섬세한 장인 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K-컬처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지금, 칼 라거펠트가 다시 살아 돌아온다면, 한복 컬렉션을 또 한 번 어떻게 새롭게 해석해낼지 상상해보게 됩니다. 전통과 현대를 넘어 미래적인 감각까지 담아낸 그의 한복이 또 어떤 모습일지 정말 궁금하지 않으신가요?샤넬
2024 가을/겨울 파리 패션위크 마지막 날을 빛낸 아이돌들🖤 깜짝 등장부터 런웨이 모델까지💫 1. 샤넬 - 제니 이번 파리 패션위크 마지막 날 첫 문을 열었던 샤넬 F/W 2024 쇼에 하우스 앰버서더인 블랙핑크 제니가 참석했습니다. 이날 샤넬 쇼에 참석한 유일한 한국 셀럽으로서 등장만으로도 열띤 호응을 받았는데요. 제니는 블랙 미니 드레스에 다양한 주얼리로 스타일링한 올블랙룩으로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습니다. 2. 미우미우 - 장원영, 민니, 모모 미우미우 글로벌 앰버서더인 아이브 원영과 (여자)아이들 민니, 일본 앰버서더인 트와이스 모모가 미우미우 F/W 2024 패션쇼에 참석하여 3인 3색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원영은 화이트 룩에 그레이 삭스와 미니 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요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고요. 같은 청청패션이지만 민니는 자켓에 쇼츠 스타일링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튜브 톱으로 스타일링한 모모는 핫걸 매력을 뽐냈죠. 3. 루이 비통 - 리사, 혜인, 나연, 필릭스 파리 패션위크 마지막 날, 마지막 타임을 장식한 루이 비통 F/W 2024 쇼에는 블랙핑크 리사가 깜짝 등장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LVMH 2세와의 열애설 이후 새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는 그녀가 셀린느가 아닌 루이 비통과의 새로운 인연이 시작된 건 아닐까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죠. 블랙 앤 화이트로 스타일링한 루이 비통 하우스 앰버서더 뉴진스 혜인과, 트와이스 나연도 이날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루이 비통 하우스 앰버서더인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는 런웨이에서 패션쇼 모델로 활약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죠. 4. 생 로랑 - 정한, 텐 이날 생 로랑 남성 F/W 2024 쇼도 파리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세븐틴 정한과 NCT 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정한은 실크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를 매치하여 미니멀한 룩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고요. 텐은 도트 패턴 상의에 핀 스트라이프 패턴 하의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룩을 완성했습니다.패션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