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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페토 발레코어🩰 요지 야마모토 협업 컬렉션레페토 x 요지 야마모토 캡슐 컬렉션🩰 레페토와 요지 야마모토가 24년 만에 다시 손을 잡았습니다. 두 패션 하우스가 공유하는 우아함과 움직임, 자유에 대한 감각을 바탕으로 클래식 발레의 포인트 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발레 모카신'을 선보입니다. 레페토의 발레 슈즈 제작 방식에서 영감을 받은 토캡과 섬세한 플리츠에 요지 야마모토 특유의 조형적인 언어를 더한 것이 특징으로 볼륨감 있는 라운드 토와 모카신 실루엣이 만나 익숙한 발레리나 슈즈와는 또 다른 입체적인 형태를 완성했습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국내에서는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레페토 공식 온라인 스토어, 메종 레페토 서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더현대 서울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레페토
제니가 신은🩰 찐 발레 플랫 ‘이것’제니도 김나영도🖤❤️발끝 이거 하나 제니가 신은 이 발끝 발레 플랫, 레페토 ‘까미유’예요.🩰 신곡 ‘Less Than a Lover’를 낸 주, 제니는 스페인 구시가 돌계단에 서 있었습니다. 블랙 캐미솔에 레드 미니스커트, 그리고 리본 하나 달린 검정 플랫이었죠. 옷은 한여름인데 신발만 계절이 없었고요. 이 플랫은 레페토(Repetto)가 1956년 브리지트 바르도를 위해 만든 발레리나 슈즈 ‘산드리옹’에서 왔습니다. 거기에 3cm 굽만 올린 게 까미유(Camille)죠. 김나영이 여름 올블랙을 마무리할 때 신는 것도 같은 신발이에요. 70년을 건너온 발레 슈즈가 지금 제일 편한 여름 신발이 됐으니, 원피스에도 반바지에도 그냥 신으면 됩니다. • 레페토 까미유 발레리나, 39만 원대플랫슈즈
봄에는 운동화도 레페토 발레코어🩷이번 봄도 발레코어야🩰 레페토 스니커즈로 봄 운동화 갈아타자👟🌷 레페토가 이번 시즌 테니스 실크로 발레코어 무드를 스니커즈에 옮겨 발매했습니다. 어반 스니커즈와 발레 슈즈의 중간쯤 되는 실루엣으로, 운동화처럼 편하게 신으면서도 발레코어 감성을 살려주는데요. 컬러는 로즈, 레몬, 에덴 블루 등 다양한 파스텔 톤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평소 발레를 좋아하는 수지와 수영도 애용하는 레페토, 이번 시즌 레페토의 새로운 운동화로 봄 준비해보세요.운동화
양말이 달린 레페토??레그워머 달린 레페토 발레 플랫🩷🩶 레페토 신상 '발레 웜'🧦무릎까지 오는 울 레그워머 레페토가 겨울용 발레 플랫 '발레 웜'을 곧 선보여요. 가죽 플랫에 무릎까지 오는 립 울 레그워머를 한 몸으로 달아, 신기만 하면 레이어링이 끝나죠. 레그워머는 분리되지 않는 일체형이고, 컬러는 블랙·그래파이트 그레이·아이콘 핑크·스완 베이지 네 가지예요. 굽 없는 플랫이라 겨울에도 발레코어를 그대로 이어가기 좋습니다. • 레페토 발레 웜, €350레페토
낮아도 예쁜 플랫슈즈 스타일링🥿🎀샤넬 플랫슈즈
요즘 자주보는🤍 메쉬 플랫, 뭐 고르지?예쁜 발꼬락 보여주는 메쉬 플랫❤️ 우아한 '메쉬 플랫' 에메 레온 도르부터, 자라까지🥅 3가지 어때?! 요즘 가장 핫한 메쉬 슈즈는 에메 레온 도르(Aimé Leon Dore)예요. 뉴욕 브랜드가 처음 여성 라인을 내며 선보인 메쉬 발레 플랫(Mesh Ballet Flat)이죠. 스타일리스트 베네다 카터도 이 슈즈로 꾸안꾸 룩을 선보였습니다. 사실 시작은 더 로우(The Row)의 삭 슈즈(Sock Shoe)예요. 반투명 메쉬에 레더 트림만 더한 미니멀 실루엣이 몇 년째 메가 트렌드죠. 부담스럽다면 자라(ZARA)에 저렴한 메쉬 발레 플랫도 있어요. 1. 에메 레온 도르 메쉬 발레 플랫 2. 더 로우 삭 슈즈 3. 자라 메쉬 발레 플랫메쉬슈즈
지금 눈여겨볼 아이템발끝 모먼트🍂 플랫슈즈로 시작하자스테디셀러 슈즈 뭐가 있을까?🥿 발이 즐거운 데일리 슈즈✨🎶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지금부터 가을까지 즐기기 좋은 플랫슈즈 모아봤어요. 1. 보테가베네타 로사 발레리나, 170만 원대 정채연이 착용한 슈즈는 발등을 드러내는 라운드 토 실루엣과, 브랜드 시그니처 인트레치아토 위빙이 특징으로 미니멀하면서도 럭셔리한 감성을 담은 신발입니다. 정채연은 민소매, 청바지와 매치해 모던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2. 디올 발레 플랫, 130만 원대 지수가 신은 플랫슈즈는 슬림한 라운드 실루엣에 디올의 CD 시그니처가 새겨진 레진 진주가 더해진 러블리한 디자인입니다. 지수는 원피스와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3. 샤넬 플랫, 140만 원대 정려원이 착용한 신발은 베이지와 블랙의 투톤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매력이 돋보입니다. 낮은 굽으로 편안하면서 포멀한 룩에도 잘 어울리며, 비슷한 컬러 블라우스와 매치하면 청순하면서 캐주얼한 분위기까지 완성했습니다.플랫슈즈
세련된 캐주얼🥿플랫슈즈에 데님플랫슈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