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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하늘에 UFO 출몰! 이 아니고 풍경입니다평화로운 하늘에 UFO가! 🛸 누군가를 빔으로 납치하는 듯한 아찔하고 귀여운 착시를 불러일으키는 이것, 놀랍게도 바람이 불면 맑은 소리를 내는 ‘풍경(Wind Chime)’입니다. 🌌✨ 이 재치 있는 물건을 만든 곳은 리빙 브랜드 노우사쿠(NOUSAKU)입니다. 무려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장인들의 주조 전통을 이어 100% 순수 주석만을 사용해 사케 잔이나 바스켓등을 만드는 유서 깊은 브랜드인데요. 단순히 고리타분한 전통 공예에 머무르지 않고, 현대적인 디자이너들과 협업해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품과 식기를 선보이며 전 세계 리빙 시장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창가에 이거 하나 달아놓고 시원한 수박 한 입 먹으면… 그냥 여름 청량 일본 영화 한 편 뚝딱 완성 아니냐구요,,,,,,🤤🍉 -風鈴 :UFO, 6만 원대문화
갤러리 아니고, “지수 집”집에 걸린 작품까지 남다른 지수🎨 지수의 집이 특별한 아트 취향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셀카 한 장에 포착된 작품들이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알려졌기 때문인데요. 왼쪽에는 박서보의 작품, 오른쪽에는 이우환의 작품으로 알려진 그림이 걸려 있습니다. 특히 이 작품들은 2024년 3월 공개된 지수의 집 사진에서도 이미 포착됐습니다. 최소 2년 넘게 자신의 공간에 작품을 두고 있는 셈이죠. 지수가 언제 작품을 구매했는지, 실제 소장 여부와 구매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일상 사진 속에 자연스럽게 등장한 작품만으로도 지수의 남다른 아트 취향을 엿볼 수 있습니다. • 박서보 〈Écriture No. 060710〉 • 이우환 〈Dialogue〉지수
뉴욕에 뜬, 샤넬 깜봉?!🇺🇸전부 손으로 만든🇺🇸🖤샤넬 깜봉 매장? 샤넬이 만든 게 아닙니다🗽손으로 지은 샤넬 부티크, 뉴욕에 샤넬이 만든 매장이 아닙니다. 아티스트 톰 삭스(Tom Sachs)가 손으로 지은 샤넬 부티크가 뉴욕에 문을 엽니다. 작품명 ‘31 뤼 캉봉(31 Rue Cambon)’, 파리 샤넬 본점 주소를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본인 설명은 “전부 손으로 만든 수제 샤넬 부티크”입니다. 톰 삭스는 명작과 명품을 값싼 재료로 다시 만드는 작가입니다. 1990년대 덕트테이프와 합판으로 몬드리안 회화를 재구성했고, 샤넬 로고를 소재로 삼은 것도 오래된 일입니다. 이번 전시를 두고 뉴요커는 “파리 플래그십의 로파이 버전”이라고 소개했어요. 전시는 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뉴욕 245 센터 스트리트 본인 스튜디오에서 열립니다. 입장은 무료지만 수용 인원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관람 정보: • 위치: 245 Centre Street, NYC (톰 삭스 스튜디오) • 일정: 9월 11일~10월 10일 (목·금 18:00~20:00 / 토 13:00~18:00) • 무료, 수용 인원 제한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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