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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픽🖤✨샤넬 레인부츠 @탐나샤넬
핑크 러버들 커먼세뱃돈 받은 사람 이거 살래?핑크 러버들 주목❗️🧐 여러분, 세뱃돈 받으셨나요? 세뱃돈으로 무엇을 하실 계획인가요? 새 지갑을 살 계획이었다면, 샤넬과 디올의 신상 지갑들을 구경해봅시다! 두 브랜드 모두 예쁜 핑크 컬러로 출시되었는데요. 샤넬은 똑딱이가 달린 램스킨 클래식 카드홀더로 선보였고, 디올은 하트 스티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양가죽 반지갑을 선보였습니다. 샤넬은 109만 5천 원, 디올은 100만 원입니다. 핑크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이번 샤넬과 디올의 새로운 지갑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을 거예요💖지갑
그랑 팔레 정문, ‘가브리엘 샤넬’로 새로이 명명되다🕊️ 10월 1일 샤넬은 이번 2025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통해 주요 후원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랑 팔레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샤넬과 그랑 팔레의 재결합을 상징하는 이번 쇼는 그랑 팔레 본당의 유리 지붕 아래에서 공개 됐습니다. 크리에이션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이야기는 비상(飛翔)에 관한 것으로, 중심에는 개방형 새장이 마법처럼 자리하고 있고, 새장과 그랑 팔레 두 구조물은 서로 닮은 모습으로 공명합니다. 이는 한 재봉사가 가브리엘 샤넬에게 선물한 한 쌍의 새가 들어있던 새장이 훗날 유명한 광고로 재해석된 일화를 연상 시킵니다. 장식 오브제의 어마어마한 크기, 선의 우아함, 엄청난 간격의 철창으로 인해 초현실적인 느낌마저 들게 하였습니다. 또한 공원이나 정원을 연상시킬 수 있도록 의자와 벤치를 배치해두었죠. ‘이곳에서 우리는 숨 쉬고, 꿈을 꾼다.’ 그렇게 비상의 자유를 구현한 발레가 시작되며 시폰 케이프, 슬릿 스커트, 투명한 자수 셔츠 드레스, 찰랑이는 와이드 컷 팬츠, 시퀸과 프린지 장식 진, 멀티컬러 깃털 프린트 트렌치코트로 섬세함과 가벼움, 움직임을 안무적으로 해석합니다. 이번 컬렉션은 가브리엘 샤넬과 마찬가지로 사회의 거추장스러운 시선으로부터 스스로를 해방한 여성을 기리는 것으로, 그들에게 헌정하는 비상입니다.샤넬
페스티벌 룩?! 레이스 톱, 참고하세🖤핫걸 무드를 위한🔥카일리 제너 선택 칼 라거펠트 시절 2005 빈티지 샤넬🖤💛레이스 언더와이어 크롭탑 카일리 제너(Kylie Jenner)가 2026 코첼라 시즌, 20년 전 샤넬(Chanel) 아카이브를 통해 레이스 크롭 탑 재유행을 예고했습니다. 카일리는 이번 코첼라(Coachella) 페스티벌 기간 중 ‘갓 오브 클로스(God of Cloth)’의 2005 S/S 샤넬 레이스 탑을 착용했습니다. 언더와이어 디테일이 적용된 블랙 크롭 탑은 축제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정교한 빈티지 미학을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의 관능적인 시어 레이스는 로우라이즈 데님과 만나 2026년식 페스티벌 룩으로 변주되었습니다. 이번 카일리의 선택은 레이스 소재가 ’페스티벌 핫템‘으로서 다시금 메인 트렌드가 될 것으로 증명합니다. - 샤넬(Chanel) 2005 Vintage Lace Underwire Crop Top카일리 제너
완벽한 아웃핏@디올쇼 지수💜지수
2024 가을/겨울 파리 패션위크 마지막 날을 빛낸 아이돌들🖤 깜짝 등장부터 런웨이 모델까지💫 1. 샤넬 - 제니 이번 파리 패션위크 마지막 날 첫 문을 열었던 샤넬 F/W 2024 쇼에 하우스 앰버서더인 블랙핑크 제니가 참석했습니다. 이날 샤넬 쇼에 참석한 유일한 한국 셀럽으로서 등장만으로도 열띤 호응을 받았는데요. 제니는 블랙 미니 드레스에 다양한 주얼리로 스타일링한 올블랙룩으로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습니다. 2. 미우미우 - 장원영, 민니, 모모 미우미우 글로벌 앰버서더인 아이브 원영과 (여자)아이들 민니, 일본 앰버서더인 트와이스 모모가 미우미우 F/W 2024 패션쇼에 참석하여 3인 3색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원영은 화이트 룩에 그레이 삭스와 미니 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요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고요. 같은 청청패션이지만 민니는 자켓에 쇼츠 스타일링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튜브 톱으로 스타일링한 모모는 핫걸 매력을 뽐냈죠. 3. 루이 비통 - 리사, 혜인, 나연, 필릭스 파리 패션위크 마지막 날, 마지막 타임을 장식한 루이 비통 F/W 2024 쇼에는 블랙핑크 리사가 깜짝 등장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LVMH 2세와의 열애설 이후 새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는 그녀가 셀린느가 아닌 루이 비통과의 새로운 인연이 시작된 건 아닐까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죠. 블랙 앤 화이트로 스타일링한 루이 비통 하우스 앰버서더 뉴진스 혜인과, 트와이스 나연도 이날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루이 비통 하우스 앰버서더인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는 런웨이에서 패션쇼 모델로 활약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죠. 4. 생 로랑 - 정한, 텐 이날 생 로랑 남성 F/W 2024 쇼도 파리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세븐틴 정한과 NCT 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정한은 실크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를 매치하여 미니멀한 룩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고요. 텐은 도트 패턴 상의에 핀 스트라이프 패턴 하의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룩을 완성했습니다.패션위크
미우미우 쇼장에서 빛나는 원영🪽 걸어다니는 인형 그 자체🧚🏻♀️ 앞없 웨이브 원영은 필승조합🎀장원영
디올 공식 계정에 올라온 여신 비주얼 한소희🖤✨한소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