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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자의 프라다 앙!🖤오늘 데일리룩은 카리나 참고하기🖤 일교차 큰 날씨에도 딱 맞는 프라다 간절기 스타일링☁️ 프라다로 완성하는 간절기 코디,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프라다 쁘띠 삭 누아르 나파 버킷 백, 300만 원대 카리나가 착용한 이 가방은 리나일론 소재에 나파 가죽 핸들과 메탈 체인이 더해진 버킷 백입니다. 펜던트가 달린 체인 디테일이 특징인데요. 화이트 슬리브리스와 블랙 가디건을 매치해 모던한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2. 프라다 립 니트 저지 탱크 톱, 130만 원대 코튼 소재의 슬림 핏 디자인으로, 스쿱 넥 라인과 에나멜 메탈 트라이앵글 로고가 포인트입니다. 블랙 가디건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미니멀하고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프라다 가방
올가을 가방은 브라운이 대세👜토트백
여름 여행 가방코디👜⛱️@준비해가방
박규영이 픽한 데일리백 맛집 브랜드👜한 끗 다른 박규영의 포인트 코디👜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보여주는 박규영. 그녀의 스타일은 일상에서 쉽게 참고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의 워너비 코디로 꼽힙니다. 특히 데님 팬츠 스타일링은 부담 없이 따라 하기 좋은데요. 무엇보다 그녀의 미니멀 룩엔 눈길을 끄는 포인트 아이템이 있습니다. 바로 케이트(Khaite) 백으로, 한 끗 다른 데일리 룩을 완성했죠. 과연 박규영이 선택한 케이트의 가방은 어떤 제품일지, 지금 바로 소개할게요. 1. 케이트 시모나 지퍼 숄더백, 358만 원 2. 케이트 미디엄 올리비아 아일렛 디테일 호보백, 389만 원박규영
터틀넥 하나만 입어도 분위기👍터틀넥니트
드뮤어룩 필수템🤎 일자핏 코트코트
아우터 속 가디건으로 포근하게🤎가디건
그랑 팔레 정문, ‘가브리엘 샤넬’로 새로이 명명되다🕊️ 10월 1일 샤넬은 이번 2025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통해 주요 후원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랑 팔레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샤넬과 그랑 팔레의 재결합을 상징하는 이번 쇼는 그랑 팔레 본당의 유리 지붕 아래에서 공개 됐습니다. 크리에이션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이야기는 비상(飛翔)에 관한 것으로, 중심에는 개방형 새장이 마법처럼 자리하고 있고, 새장과 그랑 팔레 두 구조물은 서로 닮은 모습으로 공명합니다. 이는 한 재봉사가 가브리엘 샤넬에게 선물한 한 쌍의 새가 들어있던 새장이 훗날 유명한 광고로 재해석된 일화를 연상 시킵니다. 장식 오브제의 어마어마한 크기, 선의 우아함, 엄청난 간격의 철창으로 인해 초현실적인 느낌마저 들게 하였습니다. 또한 공원이나 정원을 연상시킬 수 있도록 의자와 벤치를 배치해두었죠. ‘이곳에서 우리는 숨 쉬고, 꿈을 꾼다.’ 그렇게 비상의 자유를 구현한 발레가 시작되며 시폰 케이프, 슬릿 스커트, 투명한 자수 셔츠 드레스, 찰랑이는 와이드 컷 팬츠, 시퀸과 프린지 장식 진, 멀티컬러 깃털 프린트 트렌치코트로 섬세함과 가벼움, 움직임을 안무적으로 해석합니다. 이번 컬렉션은 가브리엘 샤넬과 마찬가지로 사회의 거추장스러운 시선으로부터 스스로를 해방한 여성을 기리는 것으로, 그들에게 헌정하는 비상입니다.샤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