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
1/1
출처 목록
<호프> 최단 기간 100만 관객 돌파영화 <호프> 100만 관객 돌파🎬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개봉 3일 만에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연상호 감독 ‘군체’보다 하루 빠른, 올해 개봉작 중 최단 기간 흥행 기록을 세웠습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 인근 가상 마을을 배경으로 미지의 생명체 출현을 다룬 SF물로,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과 마이클 패스벤더 등 할리우드 배우가 함께 출연했습니다.조인성
영화제 뒷풀이 현장 이 조합, 너무 설렌다..💕작품은 달라도 설레는 조합 ❤️ 전도연·설경구·조여정·조인성은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 손석구·최희서는 〈Bedford Park〉로 TIFF를 찾았습니다. 😎😍 특히 영화제 기간 열린 ‘Road to the Golden Globes’ 파티에서는 각자의 작품으로 토론토를 찾은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골든글로브가 어워즈 시즌을 앞두고 영화인들과 함께하는 공식 행사로, 올해는 9월 12일 토론토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서로 다른 작품으로 토론토에 온 배우들이 영화제의 밤, 한자리에서 만난 순간. 영화라는 공통분모로 완성된 뜻밖의 조합이네요.전도연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니스 2관왕🏆한국영화, 베니스 새 역사👏🏻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은사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여기에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FIPRESCI)까지 더해지며 베니스에서 2관왕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한국 영화가 베니스 경쟁 부문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 2002년 〈오아시스〉로 감독상을 받은 이창동 감독이 24년 만에 다시 베니스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이 함께한 〈가능한 사랑〉의 쾌거입니다.전도연
영화 <가능한 사랑> VIP 시사회가 오늘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습니다. 😍🎬 무대 인사를 위해 모인 주역들을 지금 만나보세요!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주연을 맡은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이 영화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겨진 욕망을 마주하는 두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9월 23일 개봉 예정. 한편 ‘가능한 사랑’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은사자상),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을 수상하며 베니스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전도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