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셔츠🤍❤️남친룩 + 허리 로고
기억하세요✍🏻남친 셔츠 같은 루즈한 핏에 클래식 로고의 다른 위치!
니콜 키드먼이 입고 돌아온, 마티유 블라지의 샤넬 첫 시즌 셔츠는 단정한 실루엣에 허리선에 놓인 로고 포인트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디올과 자크뮈스 역시 같은 무드로 로고의 위치를 재해석하며 새로운 밸런스를 제안했죠.
이번 시즌엔 루즈하고 클래식한 남자친구 셔츠 같은 실루엣에, 허리 언저리에 더해진 로고나 자수 디테일로 무심한 듯 감각적인 룩을 완성해보세요.
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