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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해린의 화이트 자켓룩🤍 비주얼 인형 그 자체😻 버터색 디올 새들백에 키링으로 포인트🧸해린
디올 X A24 티셔츠 지수가 빠질 수 없지지수도 입었다! 그 티셔츠!👸🏻 디올과 A24 파트너십 티셔츠! 디올 공주 지수까지 착용샷을 공개했습니다. BTS 지민과 스키즈 현진 그리고 블랙핑크 지수까지 디올 가족 단체티 맞췄어요.디올
갈리아노 회고전, 결국 무산미술관이 아니라 본인이 접었습니다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 65) 회고전이 열리지 않습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취소한 게 아니라 본인이 접었죠. 성명에서 “오랜 고민과 논의 끝에 지금은 전시를 열지 않는 편이 낫겠다고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27년 메트 갈라에 맞춰 문을 열고 아홉 달간 이어질 예정이던 전시입니다. 계획이 알려지자 뉴욕 유대인 단체와 지역 인사들이 반발했고, 기부 철회를 거론한 후원자도 나왔죠. 메트 이사회는 원래 갈라 날짜가 홀로코스트 추모일과 겹치자 일정을 한 주 미루는 방안까지 검토했습니다. 갈리아노는 2011년 파리의 한 바에서 한 반유대주의 발언으로 프랑스 법원에서 유죄를 받았고, 15년간 몸담은 디올에서 해고됐습니다. 이후 재활 치료를 받고 2014년부터 2024년까지 메종 마르지엘라를 이끌었죠. 성명에는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의미 있는 속죄는 전시나 제도적 인정, 한 번의 공개적인 제스처로 이뤄지지 않는다.”메종 마르지엘라
디올 크루즈쇼 참석한 한소희✨🖤 한소희가 3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드러먼드 성에서 열린 디올 2025 크루즈 쇼에 참석했습니다. 한소희는 독보적인 미모와 비율로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룩으로 자리를 빛냈는데요. 디올 2024-2025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제품인 민소매 블랙 원피스와 블랙 슬랙스를 함께 매치해 미니멀한 톤온톤 코디를 완성했고, 디올 벨트와 원피스 넥 라인의 진주 디테일에 잘 어울리는 레이디 백을 더해 포인트 주기도 했습니다.한소희
디올 크루즈 2027 컬렉션 조나단 앤더슨의 첫 크루즈조나단 앤더슨의 첫 번째 디올 크루즈 2027 컬렉션☀️ 5월 13일 미국 LA에서 디올 2027 크루즈 컬렉션이 개최됩니다. 조나단 앤더슨은 이에 앞서 뉴스페이퍼 디올백과 클로버, 무당벌레 백을 공개했습니다. 크루즈 컬렉션은 특유의 자유로움과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포맷인 만큼, 조나단 앤더슨의 호기심 넘치고 문화적인 접근 방식과 맞닿아 있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쇼 장소는 LACMA(LA 카운티 미술관)로 ‘서부의 멧 갈라’로 불리는 Art + Film Gala가 개최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한국 시간 5월 14일 오전 11시 45분부터 디올 공식 계정에서 라이브로 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디올
원영 공주 디올 룩, 이거였어? 👑오늘 장원영의 선택은 디올 🩷 장원영이 디올 아이템으로 사랑스러운 무드의 룩을 완성했어요. 에크루 컬러의 캐시미어 반소매 스웨터에는 멀티컬러 디올 워터릴리 모티브 자수를 더하고, 발레 핑크 컬러의 ‘디올 뚜주흐’ 호보 백 스몰을 매치했습니다. 부드러운 에크루와 핑크 컬러가 만나 한층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죠. 특히 니트 위로 수놓인 알록달록한 워터릴리 모티브와 까나쥬 패턴의 램스킨 백이 룩의 포인트. 사랑스러운 컬러와 디올의 시그니처 디테일을 한 번에 담아낸 장원영의 디올 공주 모먼트입니다. 장원영과 디올, 이제 시작일까요? 👑 • 디올 자수 반소매 스웨터, 470만 원대 • 디올 뚜주흐 호보 백 스몰, 540만 원대디올 가방
저도 여기 끼고 싶어요이 조합 찬성이요🙋♀️ 파리에서 같이 여행한 지수 & 슬기따로 또 같이, 지수&슬기 in 🇫🇷 지수와 슬기가 파리 패션위크 일정으로 프랑스를 방문했는데요. 각자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따로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저녁에는 함께 만나 파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두 사람이 파리에서 보여준 여행 룩도 자연스럽고 세련된 무드가 돋보였죠. 둘이 함께한 자리에서, 편안하지만 센스 있는 캐주얼 룩을 보여준 슬기는 레터링 티셔츠에 뉴욕 양키스 캡을 매치해 스트릿 무드를 연출했어요. 블랙 스타일링이지만, 내추럴한 핏의 티셔츠로 과하지 않은 꾸안꾸 룩을 완성한 것이 포인트! 반면 지수는 베레모를 활용해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어요. 편안한 데일리룩이지만, 베레모 하나로 파리지엔 감성을 살린 센스가 돋보였죠. 따로 다닌 파리 여행에서, 슬기의 개성 있는 룩도 놓칠 수 없죠. 보라색 스투시 캡과 아우어솔티 Be Born 오버핏 티셔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포인트! 오버사이즈 티셔츠에 와이드 핏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연출했어요. 특히, 밤거리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여유로운 파리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는 무드가 느껴졌죠. 지수는 또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요. Dior Groove 17 나노 백과 크롬하츠 후드 집업을 매치한 룩이 눈길을 끌었어요. 블랙 후드 집업에 스퀘어 프레임 선글라스를 더해 시크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죠. 디올 백에 달린 키링 장식이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주면서 귀여움과 힙함을 동시에 살린 룩이었습니다. 따로, 또 같이 한 지수와 슬기의 파리 여행. 자유롭게 파리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기 좋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더욱 멋진 순간들이었죠. 사진을 보고 있자니, 저도 당장 파리에 가고 싶어지네요! 🥹지수
니트에 스커트 예뻐욤🤍🖤소희언니 디올백하고서 부츠랑 매치한게 킥이네요!🥾한소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