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
1/6
출처 목록
오늘의 코디, 로퍼저장해두세요🖤 로퍼 짝궁 하의 2가지로퍼, 지금 부지런히 해야해요🖤 어디까지 어울릴 수 있을까?!👞🤵🏻♀️이렇게 2가지 하의 입어봐 간절기에 좋은, 로퍼에 어울리는 대표 하의 2가지를 소개합니다. 1. 미니스커트 블랙 플레어, 화이트 트위드, 립 니트 미니스커트까지 각기 다른 소재가 로퍼의 단정함을 은근히 풀어냅니다. 상의는 모두 티셔츠로 절제해, 하의 실루엣이 더욱 돋보이며 여유로운 세련됨을 표현합니다. 2. 버뮤다팬츠 블랙 하프 팬츠, 데님 버뮤다, 주름진 블랙 울 팬츠는 로퍼에 포멀한 느낌을 더합니다. 가벼운 긴팔티셔츠나 블라우스를 가볍게 매치하면 클래식과 캐주얼을 오가는 지금의 무드가 완성됩니다.로퍼
나 샤넬 신고 꽃사슴이 되어볼게🖤평범한 건 거부한다🙅🏻♀️ 이번 봄은 샤넬밤비가 되겠어👠🕶️ 샤넬의 새로운 수장, 마티유 블라지가 26 S/S 시즌에 선보인 ‘애니멀 프린팅’이 유독 시선을 사로잡는 이유는 뭘까요? 핵심은 기존 샤넬의 클래식 구조를 그대로 둔 채, 소재와 패턴으로 감각을 뒤틀었다는 점입니다. 샤넬만의 투톤 캡토, 발레리나 플랫, 슬링백 같은 아이코닉한 실루엣은 유지하면서도, 앞코에는 강렬한 레드 포인트를 더하거나, 가죽 대신 포니헤어 소재와 키치한 애니멀 프린트를 적용해 기존 샤넬의 정제된 클래식 위에 블라지만의 쿨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발매 직후 파리와 뉴욕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킨 마티유 블라지의 슈즈들, 다 이유가 있는 셈이죠. 이번 봄, 블라지의 ‘밤비 슈즈’를 신고 폴짝 뛰어볼까요?샤넬
그랑 팔레 정문, ‘가브리엘 샤넬’로 새로이 명명되다🕊️ 10월 1일 샤넬은 이번 2025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통해 주요 후원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랑 팔레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샤넬과 그랑 팔레의 재결합을 상징하는 이번 쇼는 그랑 팔레 본당의 유리 지붕 아래에서 공개 됐습니다. 크리에이션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이야기는 비상(飛翔)에 관한 것으로, 중심에는 개방형 새장이 마법처럼 자리하고 있고, 새장과 그랑 팔레 두 구조물은 서로 닮은 모습으로 공명합니다. 이는 한 재봉사가 가브리엘 샤넬에게 선물한 한 쌍의 새가 들어있던 새장이 훗날 유명한 광고로 재해석된 일화를 연상 시킵니다. 장식 오브제의 어마어마한 크기, 선의 우아함, 엄청난 간격의 철창으로 인해 초현실적인 느낌마저 들게 하였습니다. 또한 공원이나 정원을 연상시킬 수 있도록 의자와 벤치를 배치해두었죠. ‘이곳에서 우리는 숨 쉬고, 꿈을 꾼다.’ 그렇게 비상의 자유를 구현한 발레가 시작되며 시폰 케이프, 슬릿 스커트, 투명한 자수 셔츠 드레스, 찰랑이는 와이드 컷 팬츠, 시퀸과 프린지 장식 진, 멀티컬러 깃털 프린트 트렌치코트로 섬세함과 가벼움, 움직임을 안무적으로 해석합니다. 이번 컬렉션은 가브리엘 샤넬과 마찬가지로 사회의 거추장스러운 시선으로부터 스스로를 해방한 여성을 기리는 것으로, 그들에게 헌정하는 비상입니다.샤넬
프랑스에서 VISA LIVE💳🇫🇷제니 블랙 트위드 자켓에 데님 코디🖤💙이번 룩이 젤 예쁜데?!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