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선 밀라노뿐💙 파랑색
플리츠 플리즈 '6가지 블루'🩵☁️파랑 좋아하는 분!
플리츠 플리즈 이세이 미야케가 블루만 여섯 톤으로 뽑은 '애저 컬러(Azure Colors)' 시리즈를 선보였어요. 도쿄·상하이·방콕과 함께 도는데, 유럽에서 오프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곳은 밀라노뿐입니다. 10 꼬르소 꼬모 팝업과 이세이 미야케 밀라노 매장에서 10월 11일까지 판매해요.
여섯 톤은 페일 화이트부터 페일 블루, 애저 블루, 미들 블루, 딥 블루, 네이비 블루까지 하늘과 구름의 변화에서 가져왔어요. 매장에서도 스톨을 돌돌 말아 컬러칩처럼 나란히 놓았고, 옷은 곡선 레일 하나에 옅은 색부터 짙은 색까지 이어 걸었습니다.
한 톤으로 위아래를 맞춰도 되고, 옅은 탑에 짙은 스커트를 매치하면 그라데이션이 그대로 옷 위로 옮겨오죠. 팝업 공간은 하늘을 뒤집는다는 설정으로 바닥을 코발트 블루로 깔고 테이블을 구름 모양으로 만들었어요.
플리츠 플리즈 이세이 미야케 애저 컬러:
• 컬러: 페일 화이트, 페일 블루, 애저 블루, 미들 블루, 딥 블루, 네이비 블루
• 탑 2종, 드레스 2종, 스커트 2종, 트라우저 1종
• 라지 스톨, 스톨
• 일시: 9월 10일~10월 11일, 10 꼬르소 꼬모 · 이세이 미야케 밀라노
이세이 미야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