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의 애착 반지, 찾았습니다💍
도쿄 브이로그 내내 손에서 안 떠나는🤍💛셀린느 반지 2개 조합
수지(Suzy)가 유튜브 '도쿄 사부작'에서 보여준 여행룩, 코디는 계속 바뀝니다. 호텔에선 그레이 스웻셔츠, 카페에선 블랙 민소매와 데님 자켓까지.
여행 일상에서도 카페에서 태블릿하며 집중하는 손에도 늘 같은 금빛 매듭이 반짝여요.
셀린느 노트 링입니다. 브라스에 골드 피니시를 입힌 매듭(Knot) 모티프라 존재감은 있는데 과하지 않아서, 어떤 코디에도 그대로 얹히는 데일리 주얼리예요. 겹쳐 끼는 스타일링까지 참고하세요!
• 셀린느 노트 더블 반지 - 골드 피니시 브라스, 69만 원대
• 셀린느 노트 반지 - 브라스, 57만 원대
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