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화이트데님 이거에요!🤍❤️
켄달 제너가 올여름 화이트 데님 정답을 그냥 입고 나왔답니다📝
블랙티에 화이트 501, 그리고 버건디로 묶은 발레 플랫·플랩백까지.
1. 리바이스 501 오리지널 핏
켄달이 입은 건 리바이스 501(Levi‘s 501) 오리지널 핏입니다. 스키니가 아니라 살짝 여유 있는 릴랙스드 스트레이트에 로우라이즈로 떨어지죠. 디자이너 데님 다 가질 수 있는데도 매번 클래식 501로 돌아오는 이유가 있어요. 블랙티 한 장만 받쳐도 라인이 사는 게 진짜 진리.
2. 샤넬 맥시 플랩백
백은 샤넬(Chanel) 맥시 플랩백 다크 버건디입니다. 26 봄여름 신상으로, 퀼팅 없이 매끈한 가죽에 더블 C 클래스프가 포인트죠. 화이트·블랙 베이스 위에 와인빛 컬러로 포인트를 잡았어요.
3. 더 로우 에바 발레 플랫
신발은 백과 톤을 맞춘 더 로우(The Row) 에바 발레 플랫 딥 버건디예요. 밑단 사이로 보이는 와인빛 가죽이 룩에 무게를 잡아줍니다. 미니멀한 플랫이라 캐주얼한데도 우아하죠.
베이스는 화이트 501, 액세서리는 한 톤, 올여름 화이트 데님은 이렇게 입으면 됩니다.
리바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