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가 입은 회색 츄리닝?!🩶🍋
5월 뉴욕에서 목격됐던 그 촬영, 나이키가 드디어 풀었습니다.
가판대 앞에 선 카리나가 그레이 후드 셋업 차림으로 손님에게 레모네이드를 건넸습니다. 화면 아래엔 '그냥 스웨트 셋업, 아닐 때까지는(It's Just A Sweatsuit Until It's Not)'이라는 캠페인 문구가 깔렸죠.
이 셋업이 나이키가 새로 내놓은 스튜디오 플리스(Studio Fleece)예요. 전 세계 여성 300여 명의 의견으로 다시 짠 라인이고, 색은 블랙과 그레이 둘로 좁혔습니다. 스포츠웨어에서 주춤했던 나이키가 후디 한 장에 다시 걸었죠.
알리사 리우, 샤캐리 리처드슨, 예트도 같은 캠페인에 섰고요. 국내 발매는 9월 1일부터, 레모네이드는 각자 챙기시면 되겠습니다.
나이키 스튜디오 플리스:
• 스튜디오 플리스 풀집 후디
• 스튜디오 플리스 스웨트팬츠
• 스튜디오 플리스 크루넥 스웨트셔츠
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