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천사 타투, 손의 주인 공개🇬🇧🖤
칸예 새기던 그 스튜디오 출신이 맡은 제니의 발등 천사👼
“제니 타투, 내가 새겼다.” 런던 파인라인 타투이스트 마틴(Martin)이 제니(JENNIE) 사진과 함께 직접 밝혔습니다. 발등의 얇은 선 천사 도안, 작업자가 처음 확정됐습니다.
마틴은 칸예 웨스트를 고객으로 둔 ‘상 블루(Sang Bleu)’ 런던 레지던트를 거쳐 지금은 소호의 ‘더 서클 런던(The Circle London)’ 소속입니다. 스튜디오는 그를 “파인라인 리얼리즘 블랙앤그레이 절대 전문가”로 소개합니다.
대표작은 달리는 말, 미드센추리 의자, 만화 캐릭터. 반응이 가장 컸던 건 의자입니다. “인테리어·산업 디자인을 새기는 걸 좋아한다. 의자는 늘 내 최애”라고 본인이 적었습니다. 점을 무수히 찍어 명암을 쌓는 스티플링 기법이라, 멀리서 보면 연필 스케치에 가깝습니다. 파리·베를린·베이징·홍콩·오사카·도쿄를 돌며 작업합니다.
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