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 계절 애착 신발🤎🖤'신상템'
기다렸던 정원언니 가을 신발🍁이번에도 휠라 ‘글리오’에요!
차정원이 블루 라글란 티에 브라운 미니를 입고 신은 건 새로 나온 글리오 LX 에스프레소예요. 어퍼부터 아웃솔까지 브라운으로 맞춘 스웨이드 버전으로 글리오 26FW 신상 버전입니다. 에스프레소, 블랙 그리고 아이보리까지 FW에 좋은 컬러 라인업입니다.
이 신발을 꺼낸 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가을엔 레더 재킷에 실버문을, 올해 초 마카오 여행 때는 화이트 원피스에 그레이 삭스를 겹쳐 크림을 신었어요.
글리오의 어퍼는 1996년 프로 스타빌레 1000에서 가져왔어요. 글리오는 발목에서 잘리는 로우 프로파일이라 미니든 원피스든 다리 선이 예뻐보여 활용도가 좋습니다.
휠라 글리오 스니커즈:
• 글리오 LX 에스프레소, 11만 원대
• 글리오 실버문, 10만 원대
• 글리오 크림, 10만 원대
운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