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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스타일링
여름 출근룩 치트키🩵버뮤다팬츠버뮤다팬츠
4가지 셔츠 스타일링 가이드👩🏻🏫 기본부터 포인트까지, 셔츠 하나로 완성하는 계절의 무드✨👔 가을의 첫 시작, 당신에게 필요한 4가지 긴팔 셔츠입니다. 1. 랄프로렌 클래식핏 코튼 옥스포드 셔츠, 23만 원대 가장 기본적이지만 가장 세련된 선택입니다. 네이비 같은 기본 컬러 셔츠는 데님 쇼츠, 화이트 팬츠 등 어떤 아이템과도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군더더기 없는 핏과 탄탄한 코튼 소재로 시즌마다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2. 에버레인 보이프렌드 스트라이프 셔츠, 17만 원대 간결한 세로 스트라이프 셔츠는 그 자체로 시크한 느낌을 줍니다. 스트라이프 컬러와 동일한 톤의 하의를 매치하면 깔끔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화이트 팬츠와 함께하면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룩이 완성됩니다. 3. 지나 트리코 스모크 체크 셔츠, 6만 원대 발랄한 무드를 더하고 싶다면 체크 셔츠만큼 좋은 아이템은 없습니다. 스모크 디테일로 완성된 블라우스 같은 실루엣이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합니다. 버뮤다 팬츠와 웨스턴 부츠로 매치하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무드가 완성됩니다. 4. 밤바스윔 타이탄 셔츠, 30만 원대 오버사이즈 셔츠는 블라우스처럼 허리선에 벨트를 착용해 여성스럽게 연출하거나 원피스처럼 단독으로 입으면 색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습니다. 링 벨트가 더해진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합니다.셔츠
흑청? 블랙과 청의 썸 타는 중이야🖤 흑청은 분위기+활용도 둘 다 잡아줘서 손이 자꾸 가요💁🏻♀️🧚🏻블랙데님
차정원 레이어드룩 Tip🖤 나시+반팔티 조합으로 여름룩을 더 멋스럽게✨차정원
그물 니트와 쿨한 여름 나기☀️ 자외선과 에어컨 바람 막아줄 프로텍터, 그물 니트 쟁이자🛡️🪄니트
올가을 주목할 시가렛 진🍂 오버핏과 스키니의 중간, 딱 좋은 슬림핏 시가렛 진 준비하자🔍🤎 최근 스키니 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버핏에서 스키니진으로 넘어가기 전, 이 팬츠가 떠오르고 있는데요. 바로 시가렛 진입니다. 슬림한 다리 라인을 따라 일자로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스키니 진보다는 여유 있는 핏입니다. 주로 발목까지 오는 기장으로 단정하고 모던한 느낌을 줍니다. 이러한 특징 덕분에 시가렛 진은 올해 런웨이에서도 자주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버핏 팬츠의 유행이 한풀 꺾이는 지금, 이번 가을에는 시가렛 진으로 스타일을 미리 준비해보세요.시가렛 진
벨트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꿀팁🤍벨트
체형 보정 넘버원👍🏻 펜슬스커트 천고마비의 계절.. 다이어트 대신 펜슬스커트 입어도 될까..?👀🍂 벌룬스커트의 인기가 사그라드는 듯한 지금 시기, 이번 가을에는 슬림한 실루엣의 펜슬스커트에 주목하세요. 펜슬스커트는 직선으로 떨어지는 일자 실루엣으로 체형을 길고 날씬하게 보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매치하는 상의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데요. 더운 날씨에는 반팔, 민소매랑 선선할 때는 셔츠, 자켓 등 잘 어울려 활용도 높은 마성의 스커트죠. 출근룩에도 손색 없는 펜슬 스커트, 미리 장바구니에 담아 두어 가을룩을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롱스커트
그래픽 티 하나로 귀염⇄시크🖤 주말 아침, 기분 따라 골라 입는 티셔츠🎨🤔 셀프 리프레시 완료그래픽티셔츠
가을 찰떡인 고급진 스카프 매듭🧕🏻@따라해볼까🔍스카프
여름 휴가 무드 공유🏝️👙@함께해커플
인증샷으로 보는 일본 필수 방문코스🇯🇵🗼 우리에게 너무나도 가까워 여행하기 좋은 일본. 휴가로 일본 여행을 준비 중인 분들이 많을 텐데요. 여러 셀럽이 자주 찾아 인증샷을 남기는 관광 명소 스팟들을 모았습니다. 일본 여행에서 꼭 가보아야 할 장소들을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제니 - 도쿄 곤파치 니시아자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킬 빌’ 촬영지로 유명한 이자카야. 2층에서 북을 치는 공연도 종종 하며, 전반적으로 일본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이자카야로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라이즈 - 오사카 도톤보리 글리코 간판 세계에서 가장 오래 걸린 마라톤 완주 기록 보유자인 카나쿠리 시조의 모습을 담은 오사카 최고 명물이자 인증샷 필수 코스. 평일, 주말을 가리지 않고 관광객으로 가득하다. 보이넥스트도어 리우 - 도쿄타워 일본과 도쿄를 상징하는 랜드마크인 도쿄타워. 프랑스의 에펠탑을 모방해 만들었으며, 1958년 처음 건설되어 자체 이모지가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는 일본의 건축물이다. 제니 - 도쿄 팀랩 보더리스 팀랩에서 운영하는 미디어 아트 전시로 현재 가장 핫한 전시회 중 하나. 빛을 통해 비가 내리는 느낌을 주기도, 꽃밭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하는 등 포토존이 굉장히 많다. 제로베이스원 규빈 - 오사카 도톤보리 호젠지 도톤보리의 화려한 상가 뒤 골목에 있는 곳으로, 식당과 주점 골목이 위치해 옛 정서를 느낄 수 있다. 번화가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자리 잡은 작은 사찰로 주변의 소음에서 벗어나 조용히 사색에 잠기기 좋다. 라이즈 - 오사카 도톤보리 카니 도라쿠 ‘대게 간판 집’으로 유명한 카니 도라쿠. 도톤보리 글리코상 사인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간판 이름값을 하듯 대게 코스 요리 전문점이다. 가격대는 어느 정도 있는 편이지만 맛있고 뷰가 좋아 인기가 많다.여행
이비자 속 블랙핑크 제니🖤🩷제니
따라하기 쉬운💛🤍제니템 추가됨 밀라노 여행 속 등장하는🇮🇹맨날하는 스니커즈 뭔데?? 제니의 간단한 미니드레스와 스니커즈 룩,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1. 아크네 스튜디오 레이스업 슈즈 제니는 KNWLS 드레스에 아크네 슈즈를 매치했습니다. 러기드한 샌드 베이지 스웨이드와 견고한 러버 솔, 신발끈과 스티치 디테일이 화이트 양말과 함께 스타일링해 소녀적인 밸런스를 더합니다. 2. 보드 플랫슈즈 두오모 성당 앞에 선 제니는 보드 플랫슈즈를 신었습니다. 자수 디테일의 그린 컬러 슬립온은 같은 드레스에 전혀 다른 무드를 부여하며, 낮은 굽과 유연한 텍스타일 소재로 여유로움을 만들어냅니다. 3. KNWLS 에이스 롱슬리브 드레스 이번 밀라노에서 제니가 택한 단 하나의 드레스. 애시 톤의 시스루 니트와 허리의 컷아웃 디테일은 실루엣을 강조하며, 단독 착장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분위기를 보여줍니다.제니
우리 여행 사찰 당함👀🏖️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