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테마 스타일링
가을 찰떡인 고급진 스카프 매듭🧕🏻@따라해볼까🔍스카프
이번 가을도 어김없이 찾아온 원숄더✊🏻시선 분산은 원숄더에게 맡겨📍 그냥 입으면 아쉽지😉💡원숄더 연출 꿀팁까지 아르켜줄게 원숄더 열풍이 가을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긴팔이 필요한 가을이 다가오면서, 잘못 입으면 답답해 보일 수 있는 니트나 긴팔 티셔츠 대신 원숄더를 눈여겨 보세요 한쪽 어깨가 드러나면서 여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원숄더, 구입을 고민 중이라면 가디건을 활용한 연출도 있는데요. 넥라인 깊은 가디건 단추를 일부 풀거나, 언밸런스하게 잠가 어깨를 살짝 드러내면 원숄더 느낌을 만들 수 있죠. 이처럼 작은 연출로도 체형 보완 효과를 얻고, 분위기를 확 바꿔주는 원숄더 상의, 이번 가을 스타일 포인트로 주목해볼 만한 아이템입니다.원숄더
가을 쇼핑 1순위소녀가 되...💗 셀럽들의 가디건 찐템미리 준비해두면 든든💁🏻♀️ 셀럽들의 코디 영업 비밀을 알려줄게🤫🔍핵심은 가디건이야 지금 미리 준비해야 할 가디건, 셀럽 픽으로 참고해보세요. 1. 폴로 케이블 니트 코튼 크루넥 가디건, 30만 원대 김나영이 착용한 가디건은 라운드넥에 슬림한 실루엣으로, 브랜드 시그니처 포니 로고 자수와 케이블 니트 패턴이 어우러진 클래식한 제품입니다. 김나영은 롱 원피스와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2. 비비안 웨스트 우드 사만다 크롭 가디건, 100만 원대 윈터가 착용한 가디건은 크롭 기장에 브랜드 로고 자수가 포인트입니다. 펀칭 니트 패턴과 소매 골지 배색으로 슬림하면서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합니다. 윈터는 체크 스커트에 베이지 톤 시스루를 레이어드해 청순한 톤온톤 룩을 연출했습니다. 3. 보테가 베네타 코튼 비스코스 트윈세트, 300만 원대 이보영이 입은 가디건은 단추 디테일이 포인트로 베스트와 세트인 제품입니다. 가벼운 면과 비스코스 재생섬유 원단이 섞여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입니다. 이보영은 청바지와 매치해 캐주얼하면서 출근 룩으로 손색없는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가디건
깔끔한 무지 긴팔 코디🩶🖤긴팔티
미니멀 정석 @검정치마 코디🖤📓블랙스커트
처서매직 오나요?!4가지 셔츠로 가을 느좋녀 되기🤎4가지 셔츠 스타일링 가이드👩🏻🏫 기본부터 포인트까지, 셔츠 하나로 완성하는 계절의 무드✨👔 가을의 첫 시작, 당신에게 필요한 4가지 긴팔 셔츠입니다. 1. 랄프로렌 클래식핏 코튼 옥스포드 셔츠, 23만 원대 가장 기본적이지만 가장 세련된 선택입니다. 네이비 같은 기본 컬러 셔츠는 데님 쇼츠, 화이트 팬츠 등 어떤 아이템과도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군더더기 없는 핏과 탄탄한 코튼 소재로 시즌마다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2. 에버레인 보이프렌드 스트라이프 셔츠, 17만 원대 간결한 세로 스트라이프 셔츠는 그 자체로 시크한 느낌을 줍니다. 스트라이프 컬러와 동일한 톤의 하의를 매치하면 깔끔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화이트 팬츠와 함께하면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룩이 완성됩니다. 3. 지나 트리코 스모크 체크 셔츠, 6만 원대 발랄한 무드를 더하고 싶다면 체크 셔츠만큼 좋은 아이템은 없습니다. 스모크 디테일로 완성된 블라우스 같은 실루엣이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합니다. 버뮤다 팬츠와 웨스턴 부츠로 매치하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무드가 완성됩니다. 4. 밤바스윔 타이탄 셔츠, 30만 원대 오버사이즈 셔츠는 블라우스처럼 허리선에 벨트를 착용해 여성스럽게 연출하거나 원피스처럼 단독으로 입으면 색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습니다. 링 벨트가 더해진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합니다.셔츠
여름 민소매 룩 4가지 코디 공식디테일로 완성하는 '예쁜 어깨 자랑' 룩😎 각 룩의 포인트만 알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노하우🔥☀️ LOOK 1. 올블랙 무드: 시크 그 자체 이청아는 크루넥 민소매에 와이드핏 팬츠를 톤온톤으로 매치했는데요. 상/하의 같은 블랙이지만 소재감을 달리해 룩에 입체감을 살린 게 포인트. 밀착된 상의와 여유롭게 흐르는 하의의 대비가 '꾸안꾸 어른미'를 완성해줍니다. LOOK 2. 코튼 민소매 x 실크 와이드팬츠: 소재 대비 입체감 평소 비비드한 컬러를 잘 활용하는 박규영은 청량한 블루 컬러 민소매 하나로 생기를 더한 조합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상의는 코튼, 하의는 실크 소재로 매치했는데요. 서로 다른 소재감이 만나 룩에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더해줍니다. 여기에 흐르듯 떨어지는 와이드팬츠 실루엣이 체형까지 자연스럽게 커버해줘요. LOOK 3. 화이트 탱크톱 x 청바지: 이지 캐주얼 스쿱넥 화이트 탱크톱에 워시드 데님으로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지만, 블랙 벨트로 허리 라인을 살짝 강조한 조합. 카리나처럼 가벼운 가디건을 어깨에 걸치기만 해도 여행룩, 데일리룩 모두 완벽 소화 가능해요. LOOK 4. 머스터드 컬러 민소매 x 미니스커트: 컬러 대비 김민하는 스퀘어넥 머스터드 옐로우 컬러 캐미솔에 라일락 블루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조합을 선보였습니다. 웜톤과 쿨톤의 대비되는 컬러 매치 덕분에 화사함은 배로 올라갔죠. 특히 파스텔 & 어스톤 컬러 조합은 페미닌룩의 정석이죠. 무더운 여름 민소매 룩, 이 4가지 공식만 기억하세요🧚🏻♂️민소매
가을에 여리 무드🎀🫧핑크 가디건가디건
미리 보는 가을 에센셜 10가지🍂자켓
바닐라맛 코디💛 가을에 딱셔츠
데님 셋업 다 똑같지 않습니다🙅🏻♀️ 다양하게 즐기는 데님 셋업 7가지 스타일링💙이렇게 따라해요 1. 똑같은 톤의 데님 셔츠와 청바지로 클래식 룩 2. 다른 톤의 데님 셔츠와 청바지로 엣지 있는 스타일링 3. 데님 셔츠와 버뮤다 데님으로 캐주얼 코디 4. 데님 셔츠에 데님 스커트 더해 러블리 무드 5. 수트 베스트과 청바지로 트렌디한 스타일링 6. 데님 셔츠에 화이트 데님으로 센스 있는 데일리 룩 7. 데님 자켓과 청바지로 미리 준비하는 가을 코디데님셔츠
카프리와 버뮤다 팬츠 두가지 공식애매한 길이가 오히려 멋있다🖤 카프리 & 버뮤다 팬츠 스타일링 공식🪽💡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버뮤다부터 종아리에서 끝나는 카프리 팬츠까지. 자칫 애매해 보이는 길이도 실루엣과 슈즈만 잘 고르면 비율 좋은 여름 룩이 완성됩니다. 1. 슬림한 카프리엔 짧은 상의 슬림한 카프리에 긴 오버사이즈 상의를 매치하면 상/하의가 분리돼 레깅스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카즈하처럼 허리선이 드러나면서 밑단이 퍼지는 짧은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하면, 시선이 자연스럽게 위로 향해 다리 비율도 한층 길어 보입니다. 루즈한 상의를 입는다면 벨트나 스트링으로 허리선을 잡아주는 것이 포인트. 2. 와이드한 버뮤다엔 슬림한 상의 통이 넓은 버뮤다 팬츠라면 반대로 몸에 적당히 붙는 티셔츠나 슬리브리스를 선택하세요. 블랙 티셔츠에 화이트 버뮤다처럼 컬러 대비를 주고, 벨트와 백, 슈즈를 같은 컬러로 통일하면 더욱 깔끔합니다. 3. 애매한 길이일수록 발등을 드러내기 손연재와 카즈하 모두 발등이 드러나는 신발을 선택했습니다. 팬츠가 무릎이나 종아리에서 끝날수록 플랫슈즈와 플립플롭처럼 발등이 드러나는 신발이 유리합니다. 시선이 발끝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 다리가 길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4. 모노톤은 컬러보다 ‘반복’이 중요 블랙 팬츠에 블랙 슈즈를, 블랙 티셔츠에 블랙 벨트와 백을 연결해보세요. 같은 컬러를 곳곳에 반복하면 단순한 블랙 앤 화이트 룩도 훨씬 정돈돼 보입니다.카프리팬츠
핫한 드뮤어🥼화이트 셔츠로 쉽게 셔츠를 넣어 입어 깔끔&단정한 무드✔️꾸안꾸 한스푼 더한 코디 1. 화이트 셔츠 + 데님 가장 쉽게 데일리 룩으로 드뮤어 트렌드를 따라갈 수 있는 조합이죠. 윗 단추를 약간 풀거나 소매를 롤업하여 시크미를 더할 수도 있고요. 빅백을 클러치처럼 더해 트렌드 지수를 더욱 높일 수도 있습니다. 2. 화이트 셔츠 + 롱 스커트 절제된 무드가 끌린다면 무채색의 롱 스커트를 더해 보세요. 셔츠는 알맞는 핏을 고르는 게 좋고요. 블랙 백 또는 블랙 슈즈를 매치하여 분위기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죠. 3. 화이트 셔츠 + 슬랙스 밋밋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이 조합에는 꾸안꾸 한스푼씩 더해 봅시다. 셔츠의 은은한 패턴의 디테일도 꾸안꾸 포인트가 될 수 있고요. 신발을 미니멀한 스니커즈로 선택한다거나, 어깨에 니트를 둘러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드뮤어
러블리룩🤍맨투맨+화이트미니맨투맨
미발매 솔로곡으로 핫한 카리나❤️🔥 핫걸 코디 공식🖤 빈티지 볼캡, 크롭 나시 그리고 찢청👖🧢카리나
단아한 셀럽들의 셔츠템👔🤍 르메르 롱 셔츠 위드 타이 라이트 그레이🩶🏷️가격은 148만 원르메르
클래식 폴로 니트🍂딱맞게 입어✔️폴로 랄프 로렌
가을에 좋은 꼼데 로고 가디건🩶❤️꼼데가르송
폴로 셔츠는 역시 스트라이프🤍💙폴로 랄프 로렌 셔츠
올해는 처서 매직이 없나봐😔그래서 가져온 셀럽 픽 반팔티 3가지더위는 아직 진행형🔥 이번 주 최고기온 33℃, 남은 여름 가벼운 반팔티로 시원하게💨💙 셀럽들이 늦여름을 보내는 방법, 반팔티 3가지를 소개합니다. 1. 앙팡 리쉬 데프리메 클래식 로고 티셔츠, 100만 원대 차정원이 입은 반팔티는 빈티지 텍스처의 코튼 저지 소재로, 허리와 커프스에 싱글 스티치 디테일이 들어간 제품입니다. 차정원은 청바지와 매치해 캐주얼하게 스타일링했으며, 벨트와 목걸이를 더해 꾸안꾸 룩을 완성했습니다. 2. 브랜디 멜빌 로빈 라디오 사일런스 탑, 3만 원대 로제가 착용한 티셔츠는 그레이 컬러의 와이드 넥 오픈숄더 코튼 소재로, 라디오 사일런스 그래픽이 프린트된 디자인입니다. 로제는 자신의 체형에 맞게 크롭 기장으로 리폼해 화이트 미니스커트와 매치하며 시크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3. 쁘띠바또 x 미우미우 리브 저지 티셔츠, 88만 원대 모모가 입은 반팔티는 쁘띠바또(Petit Bateau)와 미우미우의 협업 제품으로, 리브 저지 텍스처와 스트라이프 패턴, 자수 로고 디테일이 돋보이는 슬림핏 디자인입니다. 모모는 벨트 레이어드로 룩에 트렌디함을 더했습니다.반팔티
간절기에는 가디건에 청바지🤍🧵가디건
일교차 날씨엔 니트 들춰매기🥞니트
데일리로 좋은 슬랙스 코디🔖🤍슬랙스
냉방병 막아줄 가디건룩📸가디건
프렌즈 레이첼로 보는 간절기 장바구니🧺 미국 드라마 '프렌즈'는 드라마 재미는 물론 인물들의 패션을 보는 재미도 있어 아직까지 사랑 받고 있죠. 그 중 가장 패셔너블한 인물은 레이첼 그린(제니퍼 에니스톤 배역)이에요. 레이첼의 데일리룩으로 간절기 장바구니에 필수인 아이템들을 소개할게요🤗 1. 뉴트럴 컬러 이너 간절기 온도는 모 아니면 도입니다. 이 때 제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이너가 필요하죠. 심플한 뉴트럴 컬러의 이너를 장만한다면 올 가을은 든든할겁니다. 2. 오버사이즈 셔츠 셔츠의 핏은 다양하지만 특히 오버사이즈 셔츠는 활용도가 강력한 아이템입니다. 밑단을 묶어 꾸안꾸 무드를 경쾌하게 연출하거나, 단추를 모두 잠구어 남자친구의 셔츠를 뺏어 입은 듯한 귀여운 느낌을 연출할 수도 있어요. 3. 라운드넥 가디건 콕 찝어 라운드넥 가디건인 이유가 궁금하시나요? 라운드넥 가디건은 가디건 중 가장 활용도가 좋기 때문이에요. 맨 위 단추만 잠구어 절개 디자인의 상의처럼 연출하거나, 단추를 모두 잠구어 라운드 니트같이 연출하거나, 같은 색의 이너와 매치해 셋업처럼 보이게 할 수도 있죠. 4. 체크셔츠 가을은 짧기 때문에 기존 아이템과 믹스 매치 하는 것이 관건이에요. 체크셔츠는 믹스 매치에 있어 효자템이라고 말할 수 있죠. 단추를 모두 잠가 포멀하게 연출 하거나, 티셔츠 위에 캐주얼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습니다.90년대패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