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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스타일링
디테일로 완성하는 '예쁜 어깨 자랑' 룩😎 각 룩의 포인트만 알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노하우🔥☀️ LOOK 1. 올블랙 무드: 시크 그 자체 이청아는 크루넥 민소매에 와이드핏 팬츠를 톤온톤으로 매치했는데요. 상/하의 같은 블랙이지만 소재감을 달리해 룩에 입체감을 살린 게 포인트. 밀착된 상의와 여유롭게 흐르는 하의의 대비가 '꾸안꾸 어른미'를 완성해줍니다. LOOK 2. 코튼 민소매 x 실크 와이드팬츠: 소재 대비 입체감 평소 비비드한 컬러를 잘 활용하는 박규영은 청량한 블루 컬러 민소매 하나로 생기를 더한 조합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상의는 코튼, 하의는 실크 소재로 매치했는데요. 서로 다른 소재감이 만나 룩에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더해줍니다. 여기에 흐르듯 떨어지는 와이드팬츠 실루엣이 체형까지 자연스럽게 커버해줘요. LOOK 3. 화이트 탱크톱 x 청바지: 이지 캐주얼 스쿱넥 화이트 탱크톱에 워시드 데님으로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지만, 블랙 벨트로 허리 라인을 살짝 강조한 조합. 카리나처럼 가벼운 가디건을 어깨에 걸치기만 해도 여행룩, 데일리룩 모두 완벽 소화 가능해요. LOOK 4. 머스터드 컬러 민소매 x 미니스커트: 컬러 대비 김민하는 스퀘어넥 머스터드 옐로우 컬러 캐미솔에 라일락 블루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조합을 선보였습니다. 웜톤과 쿨톤의 대비되는 컬러 매치 덕분에 화사함은 배로 올라갔죠. 특히 파스텔 & 어스톤 컬러 조합은 페미닌룩의 정석이죠. 무더운 여름 민소매 룩, 이 4가지 공식만 기억하세요🧚🏻♂️민소매
가을 찰떡인 고급진 스카프 매듭🧕🏻@따라해볼까🔍스카프
무채색 반팔에 화이트 롱스커트🤍반팔티
셔츠 소매 롤업+윗 단추 푸르기🤍셔츠
가디건 걸치면 분위기 UP🧶💯가디건
가을 준비🍃셔츠 슬랙스 색감🪄셔츠
연령 불문 스타일 완성템💡 신발 하나로 무드 바꾸는 법 공개👞🥿당장 사고 싶어질걸요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는 만능 신발 함께 골라봐요. 1. 페리가모 바라 펌프스, 110만 원대 이시영이 착용한 클래식 펌프스는 라운드 토와 랩 힐이 모던한 감각을 더한 나플락 소재의 아이템입니다. 발목을 돋보이게 하는 메리제인과 원피스의 우아한 실루엣과 만나 세련되고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하며, 격식 있는 자리 혹은 데이트룩에 잘 어울립니다. 2. 살로몬 RX 메리 제인 블랙, 19만 원대 정혜임이 신은 구두는 기존 페미닌한 메리제인과 달리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활동성 높은 제품입니다. 슬립 원피스와 매치해 애슬레저 느낌으로 연출하였습니다. 3. 구찌 여성 지지 로퍼, 140만 원대 김나영이 신은 구찌 시그니처 로퍼는 고급스러운 소프트 스웨이드 소재로 재해석한 슈즈로, 가벼운 소재와 접이식 스타일로 편안함과 실용성이 있는 제품입니다. 깔끔한 디자인이 원피스의 부드러운 실루엣과 조화를 이뤄 모던한 오피스 룩을 완성합니다. 4. 마크모크 앤더스 청키더비 로퍼, 9만 원대 윤승아가 착용한 신발은 끈 디테일과 4cm 통굽, 둥근 쉐입이 포멀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을 줍니다. 빈티지한 슈즈와 브라운 원피스를 매치해 톤온톤 느낌의 따뜻하고 클래식한 느낌을 만들었습니다.원피스
카리나는 원피스를 입는다👗 카리나 사복코디는 힙하면서 러블리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그녀의 최애 아이템은 원피스죠. 그리고 청바지는 함께 소환되는 짝꿍이고요. 최근 카리나는 짜임새 있는 크로셰 원피스에 청바지를 레이어드 했습니다.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얹어 헤어밴드처럼 연출하며 전체적인 러블리 무드에 힙 한스푼을 추가했어요. 또한 가족 나들이에는 민소매 레이스 원피스를 활용했어요. 이에 볼레로 가디건을 매치해 모리걸을 연상시키며 민소매 부담감을 줄였습니다. 일본 스케줄 중 휴식 시간 속 관광할 때는 평소 럽힙을 좋아하는 그녀답게 러블리 무드 코튼 소재 원피스를 입었어요. 거기에 귀엽게 땋은 머리, 볼캡과 링귀걸이를 매치했습니다. 러블리한 원피스에 힙한 악세사리, 카리나가 원피스를 입는 방법입니다. 남은 여름 우리도 적용해보아요.카리나
오버핏 셔츠&슬랙스🖤무심한 핏셔츠
셔츠룩에 미니멀한 컨버스👟🖤셔츠
제니 파리여행🤍🖤화제의 긴팔티 레터링 시스루 긴팔티로 여행룩🇫🇷근데 티셔츠 5만 원대라고?? 제니가 시스루 톱과 플레어 팬츠로 파리 여행룩을 완성했습니다. 1. 길라 아카이브 레터링 시스루 롱슬리브, 5만 원대 제니는 길라 아카이브의 화이트 레터링 시스루 롱슬리브에 슬림핏 플레어 팬츠를 매치해 파리의 여유로운 감성을 표현했습니다. 은은한 비침과 가벼운 소재가 편안함과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합니다.제니
이 옷이면 팔뚝살도 문제없어🧏🏻♀️ 팔뚝 자신감 회복하자💖🔍따라 하기만 하면 OK 팔뚝살 커버 가능한 스타일링법을 소개합니다. 팔뚝살이 고민이라면, 오픈 숄더나 원숄더 디자인의 티셔츠가 핵심 포인트입니다. 시선을 분산시켜 팔뚝 부위를 보완하며, 어깨선이 여유 있는 실루엣은 한층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이처럼 어깨 디테일만 잘 활용해도 체형 보완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민소매 역시 홀터넥이나 카울 민소매 같은 모아진 라인의 민소매를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일자 소매 보다 어깨선을 가려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으며, 암홀이 좁은 디자인은 그 부위를 부각 시킬 수 있어 여유 있는 암홀 라인을 선택하는 걸 추천합니다. 팔뚝 라인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소매와 어깨라인의 디테일만 잘 선택해도 팔뚝살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패션팁
맨투맨 꺼낼 때 됐어요🤍 아침저녁 선선해진 늦여름, 가볍게 걸치기 좋은 데일리룩🍃맨투맨
수명 2배 늘리는 원피스 보관법📈 처음 영상 난데?! 보관 비법 따라해서 원피스 깔끔하게 입자🪄👗패션팁
화이트 민소매 이렇게 예뻐도 되나🤍 오늘 이렇게 입으면 하룰라라 갈 것만 같은 기분이야😶🌫️☁️민소매
데드리프트 하는 헤일리, 봤어?🖤💛 헤일리 비버가 짐에서 계속 입는 호주 브랜드, CSB입니다. 바벨을 잡은 헤일리 비버가 크롭 톱에 스크런치 쇼츠를 입었습니다. 7월 초에는 폰 컬러 스쿱 탱크에 같은 톤의 플레어 레깅스를 맞춰 입었죠. 같은 레깅스를 컬러만 바꿔 두 번 입었어요. 브랜드는 CSB(크롭샵부티크)입니다. 레이첼 딜런이 2019년 호주에서 크롭 톱 몇 종으로만 열었고, 레깅스는 나중에 붙었죠. 모델 이자벨 매더스와의 첫 협업은 발매 몇 분 만에 소진됐습니다. 이름을 알린 건 '인비저블 스크런치'예요. 뒤판에 주름을 잡는 대신 솔기를 몸선에 맞춰 넣어 겉으로는 스크런치가 보이지 않게 한 방식이죠. 헤일리가 두 번 입은 폴드오버 플레어가 그 라인이고, 허리를 접어 내려 입는 구조에 여섯 컬러로 나옵니다. 헤일리 비버 착용 아이템: • CSB 폼 인비저블 스크런치 플레어 폴드오버 레깅스, 14만 원대 • CSB 폼 인비저블 스크런치 쇼츠, 9만 원대 • CSB 폼 스쿱 탱크, 9만 원대레깅스
복근을 부르는 언니들 패션❤️🔥💪운동자극
리포머 필라테스 집에서 가능🏠💪🏻 폼롤러로 영상 속 동작 따라하기!✔️ 홈트 @추천👍🏻운동자극
애슬레저 룩은 이렇게 완성🖤✨ 예쁜 운동복 입고 인생샷 찍자❤️🔥운동자극
요즘은 비숑이 웨이트를 하네🐶🏋🏻♀️ 편한 운동복과 함께 세상 귀여운 수미언니의 운동 영상❤️🔥 @같이 운동하자김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