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나이키스킴스, 내 여름 운동복 책임져🏃♀️ 나이키스킴스의 2026년 여름 두 번째 에디션 <STUDIO : EDIT 02 - STUDIO FIT. CHECK> 컬렉션 아이템을 먼저 만나봤습니다. 지난 5월에 이어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새로운 코발트 컬러웨이를 앞세워 감각적인 레이어링 룩을 완성합니다. 컬렉션의 핵심 3가지 라인 ✔️ SHINE FOUNDATIONAL 슬림한 실루엣의 슬릭 & 트레이닝용 퀵드라이 라인 ✔️ RIBBED SEAMLESS 부드러운 니트 소재의 심리스 데일리 라인 ✔️ STRETCH KNIT 2.0 흐르는 듯한 드레이프 실루엣의 레이어 라인 그리고 새틴 소재로 완성된 ‘나이키스킴스 리프트’ 슈즈는 나이트 실버와 옵시디언, 두 가지 컬러로 출시했습니다. 나이키의 퍼포먼스 엔지니어링과 스킴스의 스컬프팅 방식이 만나 움직임은 자유롭게, 실루엣은 섬세하게! 이번 컬렉션은 EQL GROVE 성수 오프라인 매장에서 7월 30일부터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성수 EQL GROVE 1F스킴스
핫한 거 다 담은 스니커즈가 왔다🔥 나이키가 2000년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스니커즈를 선보입니다. 에어 맥스 뮤즈 협업으로 주목받는 베네다 카터가 공개한 이번 제품은, 2003년 출시된 토탈 90 시리즈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나이키의 샥스(Shox)가 더해져 새롭게 완성된 축구화입니다. 공식 모델명은 'T90 Secutor Shox Magia'로, 7월 5일 마하 암스테르담(Maha Amsterdam)에서 선발매되며, 7월 12일부터 글로벌 SNKRS를 통해 출시될 예정입니다.✨나이키
컬러 포인트 주기 좋은 코르테즈💚나이키
매듭 없이 깔끔하게 신발끈 묶는 법✅나이키 운동화
청아언니도 노력한다🖤🏃🏻♀️운동룩이청아
이번 뮤비도 또 이 신발이에요❤️🤍 제니가 2년째 신고 있는 일상 & 뮤비 그 신발, 아디다스 도쿄!📝 새 뮤직비디오에서 흰 러플 스커트에 맞춰 신은 것도 아디다스(adidas) 도쿄였습니다. 지난해 봄 공항에서 처음 포착됐고, 헤드폰 쓰고 니트에 데님만 걸친 집 안 차림에도 같은 신발이었죠. 뮤비든 편한 옷이든 발끝은 2년째 그대로예요. 도쿄는 1964년 도쿄 올림픽에 맞춰 나온 단거리 러닝화입니다. 달리기용이라 폭이 좁고 발등이 낮게 떨어지죠. 장식은 화이트 바디에 레드 라인 하나가 전부고요. 왜 제니가 신으면 다 예뻐 보이지...💦 • 아디다스 도쿄 레드/화이트 (KJ7497), 13만 원대 • 아디다스 도쿄 화이트/레드 (JI3300), 13만 원대제니
2026년 켄달 제너가 선택한 운동화👟 아디다스 스탠 스미스 is back💚 최근 켄달 제너가 신은 아이템은 다름 아닌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탠 스미스. 올블랙 셋업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한 이 룩 하나로 "스탠 스미스 다시 신어야지"를 결심하게 만드는 건 켄달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죠. 사실 켄달과 스탠 스미스는 꽤 오랜 인연이에요. 캐주얼한 일상룩부터 셀럽 오프듀티 룩까지, 그녀의 발엔 늘 스탠 스미스가 있었거든요. 타이밍도 절묘합니다. 지난 6월 파리 패션위크에서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Song for the Mute 협업 컬렉션에 스탠 스미스가 등장하며 패션계도 다시 이 클래식에 주목하고 있는 분위기거든요. 시즌도, 트렌드도 타지 않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탠 스미스, 다시 꺼낼 타이밍 아닐까요?👟아디다스 운동화
제니의 아디다스 사랑💙 제니가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 연습 현장에서 삼선이 뚜렷한 블루 컬러 스니커즈를 신었는데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버지니아 바리오 플랫 어서'입니다. 해당 제품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퍼렐 윌리엄스가 협업한 2026 봄, 여름 아이템으로 6월 20일 출시되었습니다. 2004년 출시된 아디다스 요가 바리오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질감이 특징이며 로우 프로파일 실루엣과 끈이 없는 레이스리스 구조, 측면 토부터 미드까지 이어지는 스트라이프 포인트가 더해졌습니다.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버지니아 바리오 플랫 어서(블루), 18만원 대아디다스 운동화
나영언니 시즌 별 애착🤎🩶그 운동화 26년 가을 메인 컬러 '에스프레소' 스니커즈☕️ 휠라 글리오 참고! 글리오는 1996년 프로 스타빌레 1000의 어퍼를 이어받은 휠라 아카이브 라인이에요. 이번 가을 버전 글리오 LX는 스웨이드를 더해 한층 고급스러워졌고, 로퍼나 구두로 가던 자리를 대신하기 좋은 슬림한 실루엣입니다. 김나영이 이번에 신은 컬러는 26년 가을 메인인 에스프레소예요. 네이비 슬리브리스에 화이트 크롭 와이드 팬츠, 어깨에 두른 스카프까지 여름 톤으로 맞춘 룩에서 발끝의 브라운만 계절을 앞당깁니다. 지난 시즌엔 그레이 실버문을 자주 꺼냈어요. 레더 자켓에 브라운 미니 스커트, 그레이 니트 타이츠를 받치고 같은 톤의 스니커즈로 다리 라인을 하나로 이었죠. 계절이 바뀌어도 결국 같은 운동화로 돌아오는 셈이니, 올가을은 글리오 에스프레소로 참고하세요! • 휠라 글리오 LX(에스프레소) • 휠라 글리오 실버문(그레이)운동화
반디더핑크 x 아식스🩷🍦실물 공개 반디더핑크가 아식스 젤 카야노 12.1에 아이스케키를 얹었어요, 8월 발매입니다 신발 상자에 한글로 ‘아이스케키’가 박혔습니다. 반디더핑크(VANDYTHEPINK)가 아식스(ASICS)와 두 번째로 붙은 젤 카야노 12.1이죠. 바닐라는 와플 콘을 닮은 격자 메시에 핑크·옐로우·그린을 스프링클처럼 흩뿌렸어요. 초콜릿은 브라운 어퍼에 옐로우 스트라이프를 얹고 인솔에 콘 그림을 넣었습니다. 은색 오버레이는 아이스크림 스쿱을 본뜬 거고, 텅에도 한글이 들어가요. 바닐라는 8월 14일 전 세계 발매, 초콜릿은 반디더핑크 자사 채널에서만 풀립니다. • 아식스 x 반디더핑크 젤 카야노 12.1 ‘바닐라’, $195 • 아식스 x 반디더핑크 젤 카야노 12.1 ‘초콜릿’, $195반디 더 핑크
매일의 러닝, 몰입하게 할 러닝화🏃🏻♀️ 데일리 러닝 최적템, 뉴발 퓨어셀 레벨 V5 자세히 보기🇺🇸🔍 뉴발란스 ‘퓨어셀 레벨 V5’는 데일리 러닝에 최적화된 초경량 러닝화입니다. 더 높아진 미드솔과 발등을 감싸는 락다운 구조가 5km 조깅부터 21km 중장거리까지 대응하며, 경량성과 반발력을 살린 PEBA‑EVA 혼합 폼이 자연스러운 추진력을 이끌어냅니다. 통기성 좋은 메시 어퍼와 발목 지지력을 높인 설계로, 여름에도 쾌적한 착화감을 줍니다. 운동과 스타일 사이 고민이라면 참고하세요.뉴발란스 운동화
베이지로 돌아온💛🇺🇸뉴발 1906 뉴발 레트로 근본 1906R, 그레이에 이어 베이지📸7/31(목) 출시 레트로와 모던의 균형을 담은 뉴발란스 1906R을 미리 만났습니다. 뉴발란스 창립 연도 1906년을 기념한 1906R이 그레이에 이어 베이지 컬러로 출시됩니다. 크림과 베이지 톤 위에 은은한 메탈 디테일을 더한 세련된 빈티지가 특징입니다. 레트로 러닝 디자인에 가볍고 통기성 좋은 메쉬 어퍼, N-grey 쿠셔닝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줍니다. 어떤 일상에서도 차분하게 스며드는 컬러와 실루엣도 더했습니다. 7/31(목) 오전 11시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스토어,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출시됩니다. 지금 바로 레트로와 모던의 균형을 담은 새로운 1906R을 만나보세요.뉴발란스 운동화
뉴발란스 x 디스이즈네버댓🇺🇸🏃🏻♀️ 빈티지 무드템💚🤍1906 & 2002 8/5(금) @발매해 #광고뉴발란스
오라리 속 뉴발RC30💛💚@곱네뉴발란스
재출시된 뉴발란스 1906R🏃🏻♀️🩶 2000년 레트로 러닝 슈즈 빈티지 복각 + 현대 무드🇺🇸👟 #광고뉴발란스
다리 길어보이는 블랙 숏데님🖤숏데님
비 오는 날엔 롱부츠&반바지☔️ 반바지 별 롱부츠 코디로 장마철에도 다양하게 코디해봐요🩳👢 1. 긴팔 티셔츠 + 버뮤다 데님 + 롱부츠 2. 민소매 + 아디다스 쇼츠 + 롱부츠 3. 수트 베스트 또는 셔츠 + 하프 슬랙스 + 롱부츠비오는날
데일리 컨버스 블랙🖤@요렇게👍컨버스
미니멀룩에 컨버스👍🏻🖤컨버스
여름을 위한 반바지&신발 조합💡 트렌디한 코디부터 클래식 무드까지 이렇게만 따라해요🩳👟 1. 아디다스 쇼츠에 로퍼 스타일링으로 트렌디하게 2. 하프 슬랙스에 에르메스 샌들 조합으로 클래식하게 3. 버뮤다 데님에 스트랩 샌들로 꾸안꾸 스타일링 4. 복서 쇼츠에 스니커즈 매치하여 캐주얼하게아디다스 쇼츠
테니스 치고 싶어지는 테니스룩🎾테니스
강한 남자의 디테일은 발끝에서 섹시야마 아조씨 추성훈의 선택, 상반된 감각의 화이트 스니커즈👟 같은 화이트라도 완전히 다른 느낌. 추성훈이 보여준 두 가지 스니커즈를 참고해보세요 1.톰 포드 자고 로우탑 스니커즈 진정한 상남자 추성훈에게 완벽히 어울리는 스니커즈입니다. 텅에 새겨진 브랜드 로고는 절제된 존재감을 드러내며, 힐컵과 발등을 감싸는 입체적인 실루엣은 도시적인 무드를 강조합니다. 고급 소재와 세심한 디테일이 어우러져 세련된 인상을 완성합니다. 2. ALO 러너 여행 중인 아조씨의 선택을 받은 ALO의 러너입니다. 가볍고 탄력 있는 미드솔, 그리고 굴곡감이 살아 있는 아웃솔 디자인이 기능성과 스타일 포인트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퍼포먼스를 고려한 설계 덕분에 러닝화로도, 일상속 스니커즈로도 손색없는 활용도를 보여줍니다.추성훈
뜨거운 여름을 이겨내는 시원한 코디 티셔츠와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준 이승우의 여름 아이템을 알아보자🏃♂️ 그라운드 밖에서는 스타일로 승부하는 이승우 선수. 그의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아이템 두 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1. 휴먼메이드 하트 포켓 티셔츠 빈티지한 질감의 코튼 원단에 포인트가 되는 블루 하트 패치가 더해져, 깔끔하면서도 감각적인 티셔츠입니다. 전면은 미니멀하게, 후면은 위트 있는 레터링을 통해 개성 있는 여름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2. 베이프 베이프스타 로우 스니커즈 에어포스1의 클래식한 실루엣에 베이프 특유의 감성을 더해 탄생한 스니커즈입니다. 측면의 번개 형태 스타 로고는 베이프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요소로, 데일리룩에 강렬한 포인트를 제공합니다.이승우
PAF(postarchivefaction) X 온 러닝 폼 믜쳤네..👟 올 해 발매 예정!!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