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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스타일링
에르메스 작은 가방 1인자?🇫🇷 피코탄 vs 더블 롱지백👜💭 에르메스의 신상, 더블 롱지백(Double Lodge)은 2025 가을/겨울 런웨이에서 처음 선보인 에르메스의 신규 가방입니다. 현재 국내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는 보이지 않지만 네덜란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골드와 블랙 2가지 컬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4,900유로. 더블 롱지백은 토고(Togo)와 스위프트(Swift) 레더를 사용해 제작되었으며 버킷 실루엣으 직사각형 베이스를 갖췄습니다. ‘더블’이라는 이름처럼 두 배 길이의 비대칭 가죽 숄더 스트랩이 특징으로 숄더백으로 걸치거나 더 길게 조절해 착용하는 것 모두 가능합니다. 사이즈는 가로 21.5cm, 세로 23cm, 폭 14cm로 에르메스 피코탄 22사이즈와 유사합니다. 에르메스의 작은 가방 리스트에 피코탄의 대항마로 떠오를 수 있겠습니다. • 에르메스 더블 롱지백 Double Longe bag, 800만 원대에르메스 가방
샤넬 22백 여름버전 코디💛🤍샤넬
해외에서 핫하다는 코치백🤍👜 틱톡에서 인기 급 상승중📈 다시 돌아온 코치 유행✨코치
비닐봉지 취급받은 최화정 가방❓ 투명백의 정체는 바로 2018년 출시된 셀린느 PVC 백과 파우치 세트👜셀린느
려원언니 요즘 데일리백🤍🩶롱샴 롱샴 르 플리아쥬 엑스트라 에크루👜클래식 무드롱샴 가방
셔츠 하나 입었을 뿐인데...🤍 아리하라 미유키의 여름 셔츠 코디법을 참고해보세요. 특별한 디자인이 아니어도 화이트 셔츠나 반팔 셔츠를 가볍게 걸치는 것만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는데요. 생지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나 라피아 백처럼 계절감 있는 액세서리를 더해 스타일링할 수 있죠. 올여름엔 아리하라 미유키의 셔츠 코디를 참고해보세요.반팔셔츠
라피아 백 하나로 완성하는 여름 코디👜🤍 차정원과 봉태규의 여름 룩에서 공통으로 포착된 아이템은 더 로우의 에스텔 투 백입니다. 라피아 소재를 촘촘하게 엮어 만든 토트백으로, 길게 떨어지는 핸들과 둥글게 마무리된 바닥 실루엣이 특징인데요. 내추럴한 짜임 덕분에 가벼운 여름 코디에 산뜻하게 어울립니다. 차정원처럼 화이트 팬츠에 매치하면 산뜻한 여름 코디로, 봉태규처럼 브라운 티셔츠에 매치해 담백한 데일리 룩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라탄백을 고민 중이라면 두 사람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세요. - 더 로우 에스텔 투 백, 200만 원대더 로우 가방
여름 필수 조합🧺🤍크로셰&라탄라탄백
크로셰로 여름철 스타일링 완성👒💚 요즘같이 더운 날, 스타일링에 빈티지한 Y2K 감성을 더하는 크로셰 아이템이 필수템으로 떠오르고 있죠. 디테일과 컬러, 굵기가 다양해 서로 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크로셰 아이템은 휴양지룩에도 데일리룩에도 찰떡으로 어울려요. 올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할 크로셰 아이템을 아직 고민 중이라면, 셀럽들이 착용한 다양한 아이템을 확인해 보세요!✅ 김민주 컬러풀한 스트라이프 패턴 크로셰 니트를 착용한 김민주. 오프숄더 디테일로 다소 허전해 보일 수 있는 목 부분을 목걸이 레이어드로 채웠다. 조이 티셔츠에 크로셰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조이. 밋밋한 하얀 티셔츠에 포인트를 더하면서 더위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코디를 선보였다. 리사 셀린느 크로셰 버킷햇으로 휴양지룩에 포인트를 더한 리사. 뜨개 디테일 중앙에 셀린느의 트리오페 자수가 장식되어 있다. 슈화 레이스 디테일이 포함된 새틴 상의에 크로셰 나시 카디건을 겹쳐 입은 슈화. 베이지 색상의 톤온톤 코디로 다소 과해 보일 수 있는 디테일들을 조화롭게 연출했다. 채수빈 플라워 패턴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로셰 나시로 휴양지룩의 정석을 보여준 채수빈. 화려한 나시와 대조적으로 액세서리는 미니멀한 귀걸이와 목걸이를 착용했다. 이시영 티셔츠에 셀린느의 크로셰 뷔스티에를 더한 이시영의 코디. 어깨끈 디테일과 셀린느 트리오페 자수가 돋보인다. 김나영 버버리의 크로셰백으로 코디를 완성한 김나영. 블루 스트라이프 패턴 상의와 크로셰백의 블루 로고 포인트가 적절히 어우러져 색감의 조화를 이뤘다.오프숄더니트
여름 흰셔츠의 매력🤍🌿화이트셔츠
비싸야 예쁜 줄 알았죠?🧏🏻♀️✨ 셀럽이 고른 이 백, 가격 보고 놀람 주의🫣 부담없이 들 수 있는 셀럽픽 가성비백 3가지를 참고하세요. 1. 칼린 클로버 백팩, 실버, 10만 원 나나가 든 백팩은 브랜드만의 독특한 시그니처 퀄팅을 살린 유용한 3way 가방입니다. 복조리 형식으로 실용적이고 데일리하게 들기 좋은 아이템으로 데님과 볼캡을 함께 매치해 청량하면서 캐주얼룩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2.니히 빈 백, 화이트, 14만 원 제니가 착용한 크로스백은 비건 가죽으로 두 개의 스트랩이 포인트인 미니백입니다. 스트랩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 크로스백과 숄더백으로 들 수 있는 실용적인 가방입니다. 깔끔한 무지티와 생지 팬츠를 매치해 단정한 미니멀룩을 완성했습니다. 3. 엠제이드 아틀리에 캐럴 백팩, 블랙, 32만 원 배우 김가은이 든 가방은 비건 가죽으로 은은한 광택감이 있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듭니다. 브랜드 시그니처인 버클 포인트와 스트랩 조절을 해서 토트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셔츠와 반바지를 착용해 직장인들도 쉽게 들 수 있는 캐주얼한 코디를 연출했습니다.백팩
요즘 청반바지😎조츠 스타일링👖버뮤다데님
가벼워지는 옷차림엔👜미니 백미니백
꾸안꾸 무드엔 에코백💚🛍️정채연정채연
반팔티 코디 @참고해👚🖤반팔티
셀럽들이 픽한 샤넬 백 양대산맥👜 셀럽들이 자주 드는 샤넬 백을 보면, 유독 자주 눈에 띄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샤넬 22백과 25백인데요. 각각의 매력이 뚜렷해 취향이 확실히 갈리는 아이템으로 유명하죠. 22백은 넉넉한 수납력과 캐주얼한 무드로, 데일리백으로 손색없는 실용템이에요. 반면 25백은 비교적 최근 출시된 제품으로, 더 콤팩트한 디자인과 세련된 분위기로 샤넬의 새로운 클래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짐이 많은 보부상이라면 넉넉한 수납력을 자랑하는 22백을, 소지품을 최소화하는 미니멀리스트라면 세련되고 간결한 25백을 추천합니다. 각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춰, 나에게 더 잘 어울리는 샤넬 백을 골라보세요.✨샤넬
에코백으로 예술 감성 챙기기🎨❣️ 캔버스로 만들어진 에코백은 간편하게 포인트를 주기 좋은 아이템 중 하나죠. 간단한 로고나 포인트 장식만으로도 개성을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여행지를 방문한 기념품으로 산 에코백은 여행의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감성을 챙기기에 제격이죠. 나만의 예술 감성을 돋보이게 해주는 굿즈와 기념품용 에코백을 소개합니다.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미국 뉴욕 맨해튼 센트럴 파크 동쪽에 붙어있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멧 갈라가 열리는 곳으로도 유명한 이곳에 방문했다면 에코백 기념품은 필수. MoMA 영문명의 앞 글자를 딴 MoMA로 더 유명한 뉴욕 현대 미술관. 세계적으로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이곳은 다양한 기념품을 판매하는 MoMA 스토어 역시 유명해 예술 감성을 채우기 위한 아이템이 즐비하다. Ofr. Paris 파리의 독립 서적 및 예술공간으로 유명한 Ofr. Paris. 여러 매거진과 아트북, 사진 등을 판매하는 곳인 이곳은 서촌에 Ofr. seoul을 오픈하며 국내에도 진출했다. 다양한 색상의 에코백, 스트링 백 등이 인기가 매우 높다. 아파르타멘토 세계 각국의 새롭고도 창조적인 주거 공간을 소개하는 스페인 매거진 아파르타멘토(Apartamento). 예술가들의 공간과 스토리를 담아낸 이 매거진의 에코백 굿즈는 인기 상품이다. HAY 1950~1960년대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덴마크의 리빙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HAY. 레터링 로고를 프린팅한 에코 토트백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가 많아 선물용으로 구매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 팔레 드 도쿄 프랑스 파리의 현대미술관,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 상식을 깨는 퍼포먼스와 환경 미술로 파리지앵들 사이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 릭 오웬스 컬렉션의 베뉴로 항상 활용되는 공간으로도 유명하다.에코백
블랙+화이트엔 가방 포인트🖤🤍가방
귀욤 코디💙🤍레디오백 @포인트미니백
흰티+청바지에 가방 포인뜨👖🖤가방
프라다가 알려줬다, 스키니 팬츠의 시대가 다시 온다고🫣 모두가 힙하고 넉넉한 오버사이즈와 와이드 실루엣에 푹 빠져있는 지금, 미우치아 프라다와 라프 시몬스의 프라다(PRADA)가 아주 발칙하고 재밌는 배반을 시도했습니다! 바로 이번 SS27 런웨이에서 유행을 정면으로 거부하는 ‘스키니 핏'을 대거 선보인 건데요. 사진 속 룩을 보면 다리 라인에 대담하게 밀착되는 스키니 팬츠가 시선을 강탈합니다. 여기에 재미를 더하는 킥은 바로 벨트에 대롱대롱 매달린 벨트 백까지 더해져 그 시절 세기말 감성을 완벽하게 소환했습니다. 옷장 속에 고이 모셔져 있는 스키니 핏 팬츠, 다시 꺼낼 때가 온 것 같은데요?프라다
접으면 주머니에 쏙, 펴면 신발🪀 26FW 발렌시아가가 접어서 주머니에 넣는 신발을 출시합니다. 지퍼를 끝까지 내리면 신발이 납작하게 접혀 작은 파우치로 변합니다. 무게가 거의 없어서 가방이나 캐리어에 툭 넣고 다니기 좋죠. 이름도 주머니라는 뜻의 ’포켓(Pocket)’이에요. 발렌시아가가 2026 가을 ‘Body and Being’ 컬렉션에서 선보였고, 리얼트리 카모·그레이 네온·블랙 세 가지로 나왔어요.운동화
가장 대담하고 힙한 RED💔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과 제이든 스미스(Jaden Smith)가 함께 창조한 두 번째 마스터피스, 레드 킹덤(Red Kingdom). 이번 컬렉션은 먼 과거의 가상 왕국 유적을 거쳐 미래의 '레드 킹덤'으로 향하는 여정을 담아냈습니다. 상상 속 고대 문명의 유적을 지나 다다른 미래의 붉은 왕국. 클래식한 궁전의 우아함을 표현한 방식에서 제이든 특유의 젊고 힙한 에너지가 느껴지는데요. 👀 현장을 뜨겁게 달군 존재감의 슈즈 라인업과 고대 유적 속에 감각적으로 전시된 아방가르드한 백 라인업까지. 붉은 빛으로 가득했던 압도적인 컬렉션의 핵심 피스들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크리스탄 루부탱
내년에도 살로몬x마르지엘라🐻❄️🥾살로몬
겐조 컬렉션에 등장한 퍼렐 윌리엄스🎩🔥패션위크
- 디올 크루즈쇼 참석한 한소희✨🖤 한소희가 3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드러먼드 성에서 열린 디올 2025 크루즈 쇼에 참석했습니다. 한소희는 독보적인 미모와 비율로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룩으로 자리를 빛냈는데요. 디올 2024-2025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제품인 민소매 블랙 원피스와 블랙 슬랙스를 함께 매치해 미니멀한 톤온톤 코디를 완성했고, 디올 벨트와 원피스 넥 라인의 진주 디테일에 잘 어울리는 레이디 백을 더해 포인트 주기도 했습니다.
한소희
변우석 비율💙🖤프라다로 수출 중변우석
감탄밖에 안 나오는 비주얼 여신👸🏻🖤 디올 공식 계정에 지수와 김연아의 사진이 게재됐습니다. 두 사람은 24일(현지시각) 파리에서 열린 크리스찬 디올 오뜨꾸뛰르 24-25 패션쇼에 참석했는데요. 지수는 차분한 그레이톤 셋업에 땋아 올린 반묶음 헤어 스타일링으로 러블리하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드러냈고, 김연아는 단정한 체크 투피스에 한쪽으로 땋은 헤어 스타일링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지수
버질 아블로의 루이 비통 멘즈💪🏻루이 비통
미켈레 맛 제대로 나는 발렌티노🐍🍂발렌티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