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10만 원대 아이유 봄 가디건🌸 장도연이 진행하는 살롱드립에 출연한 아이유! 그녀가 입고 나온 가디건은 방영 하루 만에 여러 플랫폼에서 구매 대기 행렬을 만들었죠. 또 작지만 존재감 확실한 골드 이어링도 어느 브랜드 제품인지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 기준(kijun) 크로셰 니트 자켓 아이보리 컬러 16만 8천 원 - 아르튀스 베르트랑(arthusbertrand) 옐로 골드 로얄 스터드 이어링 250만 원대 아이유가 입은 꽃 장식 가디건을 보니 곧 봄이 오긴 오나 봄🌷가디건
고윤정처럼 입어보자🔍 레더 재킷, 어떻게 입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고윤정의 스타일링을 참고해 보세요! 캐주얼부터 포멀한 무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는데요. 첫 번째 룩에서는 포멀한 느낌의 레더 재킷을 선택했습니다. 바로 샤넬 2025 SS 컬렉션 17번 룩의 재킷인데요. 블랙 이너와 함께 매치해 깔끔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헤어스타일도 포니테일로 묶어 자연스럽게 재킷에 시선이 가도록 연출한 것이 특징입니다. 두 번째 룩에서는 오버핏 레더 재킷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자켓은 로우클래식의 램스킨 레더 집업 블루종, 이너로는 브랜드 퍼버즈(PERVERZE)의 니트 가디건을 매치했는데요. 가디건의 은은한 컬러감 덕분에 거친 가죽 재킷과도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여기에 샤넬 코코 크러쉬 반지까지 더해 심플하지만 확실한 포인트를 살렸죠. 세 번째 룩은 마리떼의 VINTAGE WASHED 레더 블루종을 활용하여 룩을 완성시켰는데요. 기본템인 흰티와 블랙진과 함께 매치하여 '고윤정 손민수'하기에도 딱 맞는 룩이죠. 이렇게 캐주얼한 무드와 포멀한 무드, 두 가지 스타일의 레더 재킷 코디를 참고하면 다가오는 봄, 더욱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하겠죠? 고윤정처럼 멋스럽게 연출해보세요! 🖤✔️레더자켓
크기별로 다른 무드✨링귀걸이링귀걸이
불가리랑 찰떡이다 닝아…🥟 요즘 닝닝이 착용한 주얼리들을 보면, ‘혹시 불가리 앰버서더 되는 거 아니야?’ 하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불가리 아이템들이 자주 보이는데요. 최근 한 행사에서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에 불가리의 세르펜티 목걸이와 피오레버 라인의 귀걸이, 팔찌, 반지를 매치했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눈에 띄는 다이아몬드 주얼리들이 닝닝 특유의 맑고 도회적인 분위기와 아주 잘 어울렸죠. 반짝이는 무드가 꼭 파티 룩에서만 가능하다는 건 편견이에요. 닝닝은 공항에서는 캐주얼한 데님 재킷과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는데, 이때도 불가리의 비제로원 라인 이어링과 링, 목걸이를 착용했습니다. 편안한 데일리 룩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스타일링이 인상적이었죠. 블링블링한 포인트가 필요한 날은 물론, 꾸안꾸 무드에도 잘 어울리는 불가리의 액세서리. 그리고 그런 불가리를 누구보다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는 닝닝. 이 조합, 앞으로 더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닝닝
나를 돋보이게 할 볼드 귀걸이💎귀걸이
베이비몬스터 아사의 사복🧐 요즘 아이돌 사복 스타일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물이 있죠. 바로 베이비몬스터의 아사입니다. 힙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그녀의 사복 패션은 디테일이 살아있는데요. 특히 액세서리 활용이 돋보입니다. 아사는 평소 모자와 안경을 스타일링의 핵심으로 활용하는데요. 빈티지한 베이커 보이 캡부터 클래식한 안경까지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공항 패션에서는 베이커 보이 캡을 쓰고 시크한 레이어드 룩을 완성했고, 일상 사진에서는 안경을 매치해 레트로한 감성을 살렸습니다. 이런 작은 요소들이 룩의 분위기를 확 바꿔주죠. 또한, 목에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초커, 스카프, 목도리 등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 룩의 완성도를 높이는데요. 가죽 재킷과 초커를 매치하면 힙한 분위기가 살아나고, 니트와 도톰한 목도리를 더하면 러블리한 무드가 강조됩니다. 아사의 스타일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포인트는 패턴 스타킹입니다. 체크 패턴 스타킹과 니삭스를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했죠. 블랙 스타킹이나 베이직한 니삭스를 선택하는 일반적인 스타일과 달리, 컬러와 패턴이 들어간 아이템으로 룩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렇게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쓰는 아사의 사복 패션,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모자, 안경, 초커, 그리고 패턴 스타킹까지! 그녀의 스타일링을 참고하면 평범한 룩도 감각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 같네요😍베이비몬스터
맨투맨에 목걸이로 뽀인트‼️🤍목걸이
화사하게 흰셔츠@지금 딱☀️🤍화이트셔츠
샤넬 2025/26 가을-겨울 컬렉션, 리본과 펄의 우아한 변주🎀🤍 샤넬이 2025/26 가을-겨울 컬렉션을 통해 리본과 펄, 트위드 등 브랜드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샤넬이 3월 11일, 파리 그랑 팔레에서 2025/26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시노그래퍼 윌로 페론(Willo Perron)의 무대 디자인과 함께 리본, 펄, 트위드 등 샤넬의 상징적 요소가 새로운 실루엣으로 변주되었습니다. 블랙 리본은 블라우스, 드레스, 네크리스 등에 활용되었으며, 크로스바디 백은 오버사이즈 펄 네크리스를 연상시키는 형태로 변형되었습니다. 또한, 트위드 수트와 튤 케이프의 조합을 통해 대조적인 텍스처와 비율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샤넬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동화적인 무대 위에서 우아한 감각을 극대화했습니다.샤넬
하나보단 둘, 둘보단 여럿 📿목걸이
프렌치네일 요렇게 해주세요!💅네일
샹달 패턴은 알아놓자🧡 “어? 저 사람 옷 에르메스 꺼다!” “헐, 뭐야? 로고도 없는데 어떻게 알아?” 그 비밀은 바로 ‘샹달’ 패턴에 있습니다. 로고리스의 대명사 에르메스. 딱 보면 ‘아, 이거 에르메스네’ 하고 감지하게 만드는 상징적인 패턴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샹달(Chaîne d’Ancre)입니다. 프랑스어로 ‘닻사슬’을 뜻하는 이 샹달은 1938년, 에르메스 창립자의 손자인 로베르 듀마(Robert Dumas)가 항구에 정박한 배의 닻사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것이 시작입니다. 오랜 시간 에르메스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는, 의미 있는 디자인이죠. 샹달 패턴은 여러 액세서리와 의류 등, 에르메스의 다양한 아이템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다비치 이해리 손목에는 샹달 패턴이 중앙에 있는 미니 클릭 샹달 팔찌가 있죠. 가격은 118만 원으로, ‘에르메스치고’ 꽤 합리적인 액세서리입니다. 의류에서도 샹달 패턴은 빠지지 않습니다. 6번째 사진 니트 가디건처럼, 패턴 자체가 디자인 포인트가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 제품은 가격이 315만 원, 샹달 패턴이 단추 디테일까지 들어가 있는 니트죠. 에르메스의 시그니처 링 중 하나인 실버 샹달 링도 있습니다. 89만 원으로, 기본적인 디자인이지만 존재감은 확실한 반지예요. 또, 에르메스를 사랑하는 강민경이 착용한 링도 있어요.검지에 낀 반지는 샹달 로고를 더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에버체인 당크레 반지입니다. 볼드한 샹달 링이 부담스럽다면, 이런 스타일을 참고해도 좋겠죠? 자, 이제 로고가 없어도 에르메스 아이템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 샹달 패턴을 보면, 아는 사람은 ‘에르메스다!’ 하겠죠? 😎에르메스
봄맞이 상큼 네일💅🏻💕네일
골져스한 로제가 픽한 이 반지💍 미니멀룩에 포인트로 주기 좋은 이 반지는?✨ 티파니앤코 - Jean 쟌 슐럼버제 Tiffany 식스틴 스톤 링, 플래티늄, 다이아몬드 세팅티파니앤코
윤이재로 보는 반지 레이어링💍✨ 골드랑 실버 같이 껴도 스타일리시 해❤️윤이재
없어서 못 구하는 제니 애착템❓ 요즘 제니가 자주 착용하는 이 제품은 샤넬 프리미에르 아이코닉 체인 워치⌚️✨샤넬
영롱하다🤍🩷롤렉스 레이디 데이저스트, 내일은 3월 14일…🎁롤렉스
여자들의 드림 워치, 브레게✨ 명품 시계, 롤렉스밖에 모른다고요? 여자 시계의 끝판왕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브레게 ‘네이플’이죠. 1775년에 설립된 브레게는 마리 앙투아네트가 사랑한 브랜드로도 유명한데요. 긴 역사를 가진 만큼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브랜드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단연 인기가 많은 라인은 ‘레인 드 네이플(Reine de Naples)’. 이름처럼 나폴리의 여왕을 위한 시계에서 시작된 디자인인데요. 타원형 케이스에 진주광택 다이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젤까지! 단 한 번만 봐도 기억에 남는 실루엣이 매력입니다. 백지영이 유튜브에서 소개했던 시계로도 유명하고요, 김희선의 예물 시계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박주미 역시 종종 착용하는 모습이 포착됐죠. 이처럼 연예인들도 애정하는 네이플은 단순히 예쁜 시계를 넘어 ‘하이 주얼리 워치’라는 타이틀이 잘 어울리는 모델입니다. 기본 모델도 5,000만원 이상을 호가하며 스트랩이나 다이아몬드 세팅, 골드의 소재에 따라 1억 원을 훌쩍 넘는 가격을 자랑하기도 하죠. 무엇보다 이 시계는 한눈에 봐도 ‘브레게다’ 싶은 상징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요.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담고 있죠. 단순한 럭셔리 브랜드가 아니라, 오랜 시간 쌓아온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시계입니다. 언젠가 꼭 갖고 싶은 ‘드림 워치’ 브레게 네이플 알아두자구요!🧐브레게
이 카시오 갖고싶다...!⌚✨시계
이영애, 대체불가한 우아함💙🖤쇼파드와 함께한 더블유 커버 이영애가 쇼파드와 함께한 W 스페셜 에디션 화보를 통해 럭셔리 워치 & 주얼리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쇼파드(Chopard)가 더블유 코리아 ‘W 스페셜 에디션’ Vol.4를 통해 배우 이영애와 함께한 커버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화보에서 이영애는 아이스 큐브, 해피 하트, 알파인 이글 등 쇼파드의 주요 워치·주얼리 컬렉션을 착용하며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이영애는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눈빛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쇼파드의 하이 주얼리 무드를 자연스럽게 소화했습니다. 브랜드의 섬세한 디테일이 그녀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만나 더욱 돋보입니다. 한편, 이영애는 오는 5월 연극 ‘헤다 가블러’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KBS 드라마 ‘은수좋은날’로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됩니다.쇼파드
허전한 팔에 볼드한 뱅글은 어때??😉 단독으로도 화려하지만 쌓을수록 더 예쁘니까 꼭 알아둬🤎🤍 뱅글 팔찌는 두껍고 단단한 원형 실루엣으로 손목에 또렷한 포인트를 더해주는 액세서리입니다. 메탈부터 마블 패턴의 레진 소재까지 다양한 디자인이 있습니다. 특히 컬러가 다른 뱅글을 레이어드하면 한층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죠. 니트나 롱 슬리브 위에 착용하면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며, 부담스럽다면 소매 아래로 살짝 드러나게 연출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간단한 액세서리로 스타일 변화를 줘보세요.팔찌
인싸템 실버 팔찌⛓🔥탐나네?!팔찌
계속 보이는 이 아이템, 뱅글💫팔찌
하나만 껴도 멋진 두꺼운 링💛반지
손 가는 주얼리 eyland 🤚🔥아일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