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꼭 봐야할 브랜드
꼭 하나 갖고픈 트위드 자켓👀트위드자켓
샤넬 2019/20 공방쇼🖤 트위드샤넬
샤넬 뉴시즌 가방 같이 보자🔍 샤넬 2025 FW 컬렉션이 공개되었으니, 가장 궁금한 건 역시 가방이겠죠? 이번 시즌 샤넬은 브랜드의 클래식한 요소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백을 선보였습니다. 코코 샤넬의 시그니처인 리본과 진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최근 유행하는 트렌드까지 놓치지 않았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먼저, 이스트웨스트 백의 인기가 여전하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 클래식 플랩백보다 길고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인 이 디자인은 이번 시즌 핑크 트위드 소재로 등장하며 더욱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어요. 트위드는 샤넬을 대표하는 소재 중 하나인 만큼,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담아내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잃지 않았죠. 가장 시선을 사로잡았던 건 진주 디테일을 활용한 가방들이었는데요. 샤넬과 진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조합이죠. 이번 컬렉션에서는 진주 자체를 활용한 크로스백, 커다란 진주 오브제로 포인트를 준 가방, 그리고 진주 장식이 가득한 베니티 백까지 등장했어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가방의 실루엣을 결정짓는 요소로 활용되며, 우아하면서도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시즌 샤넬의 또 다른 키워드는 바로 리본이었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된 리본 디테일이 돋보였는데요. 큼직한 리본 모양의 빅백부터 클래식한 플랩백에 리본 장식을 더한 디자인까지 등장했어요. 특히, 블랙 리본과 골드 체인이 조화를 이루는 플랩백은 클래식한 분위기에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해주는 아이템이었죠. 그리고 최근 몇 시즌 동안 계속해서 등장하는 빅백 트렌드도 이어졌습니다. 데님 소재의 빅백, 강렬한 레드 트위드 빅백, 그리고 깔끔한 아이보리 컬러의 가죽 빅백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이며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았죠. 기존 샤넬의 정제된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디자인이 돋보였습니다. 샤넬이 선보인 새로운 아이템들, 여러분의 취향을 저격한 가방은 무엇인가요?🖤샤넬 미니백
샤넬걸 고르는 취향 명확하군🎀 여덕 몰고 다니는 패셔니스타들에게 초대장을 보낸 샤넬! 소위 '훈녀 코디'의 대명사인 패션 셀럽들이 샤넬 쇼장에 등장했죠. 한국 셀럽으로는 차정원부터 외국 셀럽으로는 릴리 치와 루비 린까지. 요즘 MZ들이 동경하는 각국 패션 셀럽의 대표격입니다. 그녀들이 착용한 제품은 모두 25S/S 샤넬 컬렉션 제품으로, 세 명 모두 짜 맞춘 듯 셋업 코디를 선보였어요. 차정원이 착용한 상의는 언뜻 독특한 소재의 자켓처럼 보이지만 코튼으로 만든 가디건입니다. 그녀처럼 입체감 있는 가디건에 트위드 소재 치마를 매치하는 것은 셋업 코디에 유용한 하나의 팁이죠. 또 여기에 샤넬 백으로 룩에 무게감을 더한 것도 공통점인데요. 차정원이 해사한 셋업 코디에 매치한 블랙 포인트 백은 샤넬의 스몰 체인 클러치로 290만 원대입니다. 올봄 샤넬이 픽한 샤넬걸처럼 셋업 코디에 체인 백을 매치하면 럭셔리하고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낼 수 있을 거예요🤍샤넬
이번 샤넬 쇼 하이라이트🩵💛금발 제니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5 봄-여름 레디-투-웨어에서 금발로 변신한 제니가 하이라이트입니다. 🧝🏻♀️ 샤넬 쇼에 참석한 제니의 니트와 마이크로 쇼츠도 참고하세요.패션위크
영화같은 발렌시아가쇼 노윤서🖤노윤서
느낌있는 발렌시아가룩🖤전도연전도연
꾸뛰르에 스니커즈? 역시 뎀나! 54번째 꾸뛰르에 등장한, 뎀나와 발렌시아가의 마지막 작품👞 뎀나의 꾸뛰르 컬렉션, 그의 마지막 발자국은 미니멀한 스니커즈였습니다. 컬렉션에서 공개된 ‘스탠다드 스니커즈'는 발렌시아가 최초로 수작업으로 제작된 꾸뛰르 스니커즈입니다. 구조적 형태미를 강조한 로우컷의 실루엣으로, 꾸뛰르의 걸맞은 정교한 예술성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뎀나는 과거 트리플 S, 트랙슈즈 등 과장된 스니커즈를 선보였지만, 이번에는 신발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가치에 집중하여, 브랜드나 외관에 의존하지 않고 섬세한 디테일과 정제된 우아함으로 승부를 봤습니다. 이번 마지막 쇼는 불필요한 과장를 덜어낸 절제의 미학을 보여줬습니다. 신발 그 자체에 집중한 이번 스니커즈는 하이패션과 일상의 경계를 허물려는 그의 마지막 시도이자, 조용한 작별 인사였습니다.발렌시아가
게스트도 화보같은 발렌 쇼 현장📸발렌시아가
특이점 쎄게 온 발렌시아가 피드🤔발렌시아가
파리 디올쇼 여신 등장🖤@한소희 디올 쿠튀르 SS24 쇼에서도 빛난 디올 한국 앰배서더 한소희💫 1월 22일, 어제 오후 11시. 배우 한소희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 S/S 2024 오트 쿠튀르 쇼에 참석했습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나탈리 포트만과 찍은 사진과 함께 파리에서의 다양한 순간들을 업로드하였는데요. 출국 당시 러블리한 디올 가디건 착장의 공항패션부터 패션쇼 참석을 위한 블랙 시스루 원피스까지, 그녀의 착장은 매 순간 큰 화제를 모으고 있죠. 한소희 인스타그램 속 파리에서 빛나는 그녀의 모습들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한소희
진짜….너무 고급지고 예쁘다🖤🤍DiorAW24 지수지수
디올쇼 보러가는 지수와 민규💙 청순한 청청패션 지수와 미니멀룩 민규🖤 공항패션 구경해🔍디올
디올 공식 계정에 올라온 여신 비주얼 한소희🖤✨한소희
디올 패션쇼 등장한 언니들 패션👯♀️디올
필수 체크 아이템
남자도 찰떡 소화🤵🏻샤넬 트위드샤넬
뮤뮤쇼 원영💛완벽 비주얼&비율장원영
올여름은 플랫과 화이트가 대세?✨🤍 마르세유에서 펼쳐진 샤넬 2024-2025 크루즈 쇼🖤 샤넬 크루즈 쇼가 2일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시테 라디우스 루프탑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휴가 시즌을 위한 옷을 선보이는 자리로 메인 컬렉션보다 가볍고 편안한 디자인이 다수인데요. 아이템은 플랫슈즈 95%, 미니 41%, 쇼츠 24%, 가디건 12%, 크로세 11% 비율을 보였고, 색상은 화이트 41%, 블랙 23%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샤넬
홍콩에서 선보이는🇭🇰샤넬 2024/25 크루즈 쇼🤍💚 지난 5월 남프랑스 처음으로 공개된 샤넬 2024/25 크루즈 컬렉션이 홍콩에서 다시 열립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샤넬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프랑스 감독 오드리 디완(Aurrey Diwan)에게 단편 영화 제작을 의뢰했는데요. 이렇게 제작된 단편 영화 ‘모던 플러트(Modern Flirt)’에서 디완 감독은 홍콩 배우 원예림과 프랑스 배우 벤자민 부아쟁(Benjamin Voisin)이 연기한 신비로운 두 인물의 만남을 통해, 도시의 활기와 무한한 빛 속에서 서로를 발견하는 모습을 그려냈습니다.샤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