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꼭 봐야할 브랜드
- 샤넬 쇼로 떠나는 ✈️🖤제니
제니
- 이번 샤넬 쇼 하이라이트🩵💛금발 제니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5 봄-여름 레디-투-웨어에서 금발로 변신한 제니가 하이라이트입니다. 🧝🏻♀️ 샤넬 쇼에 참석한 제니의 니트와 마이크로 쇼츠도 참고하세요.
패션위크
- 내 마음을 사로잡은 뉴 크루즈 룩✨ 샤넬 2025/26 크루즈 컬렉션이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영화처럼 화려하면서도 휴양지의 여유를 고스란히 담아냈는데요. 스트라이프와 니트웨어가 만들어내는 경쾌한 무드는 캐주얼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선사하며, 샤넬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의 중심에는 단연 트위드가 있습니다. 라일락, 아이보리, 블랙 등 정제된 컬러 팔레트와 어우러진 트위드는, 전통적인 수트 스타일을 넘어 쇼츠와 미니스커트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재해석되었는데요. 특히 라일락 컬러의 트위드 수트는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갖춘 룩으로 눈길을 끕니다. 이번 시즌, 샤넬이 그려낸 새로운 무드 속에서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은 룩은 무엇인가요?🖤
샤넬
- 샤넬걸 고르는 취향 명확하군🎀 여덕 몰고 다니는 패셔니스타들에게 초대장을 보낸 샤넬! 소위 '훈녀 코디'의 대명사인 패션 셀럽들이 샤넬 쇼장에 등장했죠. 한국 셀럽으로는 차정원부터 외국 셀럽으로는 릴리 치와 루비 린까지. 요즘 MZ들이 동경하는 각국 패션 셀럽의 대표격입니다. 그녀들이 착용한 제품은 모두 25S/S 샤넬 컬렉션 제품으로, 세 명 모두 짜 맞춘 듯 셋업 코디를 선보였어요. 차정원이 착용한 상의는 언뜻 독특한 소재의 자켓처럼 보이지만 코튼으로 만든 가디건입니다. 그녀처럼 입체감 있는 가디건에 트위드 소재 치마를 매치하는 것은 셋업 코디에 유용한 하나의 팁이죠. 또 여기에 샤넬 백으로 룩에 무게감을 더한 것도 공통점인데요. 차정원이 해사한 셋업 코디에 매치한 블랙 포인트 백은 샤넬의 스몰 체인 클러치로 290만 원대입니다. 올봄 샤넬이 픽한 샤넬걸처럼 셋업 코디에 체인 백을 매치하면 럭셔리하고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낼 수 있을 거예요🤍
샤넬
- 샤넬 뉴시즌 가방 같이 보자🔍 샤넬 2025 FW 컬렉션이 공개되었으니, 가장 궁금한 건 역시 가방이겠죠? 이번 시즌 샤넬은 브랜드의 클래식한 요소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백을 선보였습니다. 코코 샤넬의 시그니처인 리본과 진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최근 유행하는 트렌드까지 놓치지 않았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먼저, 이스트웨스트 백의 인기가 여전하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 클래식 플랩백보다 길고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인 이 디자인은 이번 시즌 핑크 트위드 소재로 등장하며 더욱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어요. 트위드는 샤넬을 대표하는 소재 중 하나인 만큼,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담아내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잃지 않았죠. 가장 시선을 사로잡았던 건 진주 디테일을 활용한 가방들이었는데요. 샤넬과 진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조합이죠. 이번 컬렉션에서는 진주 자체를 활용한 크로스백, 커다란 진주 오브제로 포인트를 준 가방, 그리고 진주 장식이 가득한 베니티 백까지 등장했어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가방의 실루엣을 결정짓는 요소로 활용되며, 우아하면서도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시즌 샤넬의 또 다른 키워드는 바로 리본이었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된 리본 디테일이 돋보였는데요. 큼직한 리본 모양의 빅백부터 클래식한 플랩백에 리본 장식을 더한 디자인까지 등장했어요. 특히, 블랙 리본과 골드 체인이 조화를 이루는 플랩백은 클래식한 분위기에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해주는 아이템이었죠. 그리고 최근 몇 시즌 동안 계속해서 등장하는 빅백 트렌드도 이어졌습니다. 데님 소재의 빅백, 강렬한 레드 트위드 빅백, 그리고 깔끔한 아이보리 컬러의 가죽 빅백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이며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았죠. 기존 샤넬의 정제된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디자인이 돋보였습니다. 샤넬이 선보인 새로운 아이템들, 여러분의 취향을 저격한 가방은 무엇인가요?🖤
샤넬 미니백
- 로우 웨이스트가 돌아왔다🧡
스커트
- 뮤뮤쇼 원영💛완벽 비주얼&비율
장원영
- 뮤뮤 요정🎀 윤아&원영&모모💛
미우미우
- 올해는 주렁주렁 장식이 트렌드🎀 미의 향연이 끝이 없는 25F/W 패션위크. 현지에 셀럽으로 초대받은 한국 셀럽들의 미모 또한 절정을 이루었죠. 내로라하는 하우스 브랜드에서 마치 짜기라도 한 듯 함께 선보인 트렌드는 바로 장식 디테일이었죠. '넘친다' 싶을 만큼 과장된 디테일이 포인트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패션이 그리는 과장된 판타지 세계에 동참하고 싶지만, 일상에서는 과한 장식을 시도하기에 어려움이 있죠. 그럴 때 이번 패션 위크 속 셀럽을 참고해 보세요. 장원영부터 슬기까지 한국 셀럽도 이번 컬렉션의 드레스 코드에 발맞추어 장식을 여기저기 단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장원영은 금속 장식이 주렁주렁 달린 벨트를, 슬기는 작은 포켓이 달린 금속 장식 벨트를 착용했어요. 곧 금속 장식이 주렁주렁 달린 뉴 백이 쏟아져 나올 거예요. 이때 흔들리는 장식을 따라 여유로운 그림자를 남기는 장식 디테일 백을 만나볼 수 있겠죠. 여전히 심플한 디자인이 좋다고요? 장식 디테일 아이템 한두 개만 룩에 걸쳐도, 훨씬 스타일이 여유롭고, 트렌디하죠. 또 패션위크를 휩쓴 일렁이던 장식 디테일처럼 덩달아 반짝이는 기분이 들 거예요✨
패션트렌드
- 뮤뮤쇼에서 빛난 융프로디테👸🏻❤️
윤아
- 생로랑+로제= 극락💛✨ 생 로랑 Summer 25 컬렉션에 참석한 로제의 고혹적인 무드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패션위크
- 생로랑 그 자체였던 벨라 하디드🖤 벨라 하디드는 어릴 때부터 투병 중인 라임병으로 건강에 집중하기 위해 2년 전 미우미우 쇼를 마지막으로 한동안 모델 일을 쉬었었는데요. 점차 미디어에 모습을 드러내다 이번 생로랑 2025 봄/여름 패션쇼 런웨이에 등장해 많은 이들의 반가움을 샀습니다. 빈티지한 가죽 자켓을 입고 등장한 그녀의 쇼 출근룩부터 생로랑 시그니처인 더블 브레이스트 수트를 선보인 런웨이룩,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참석한 애프터 파티룩까지. 스크롤을 넘겨 확인해 보세요!
생 로랑
- 디즈니 공주 같은 로제 등장✨에펠탑과 로제 조합 너무 멋져❤️
로제
- 와이드숄더 포인트🖤생로랑 SS23
생 로랑
- 내 마음 훔쳐간 유죄인간 🫠
차은우
- 느낌있는 발렌시아가룩🖤전도연
전도연
- 꾸뛰르에 스니커즈? 역시 뎀나! 54번째 꾸뛰르에 등장한, 뎀나와 발렌시아가의 마지막 작품👞 뎀나의 꾸뛰르 컬렉션, 그의 마지막 발자국은 미니멀한 스니커즈였습니다. 컬렉션에서 공개된 ‘스탠다드 스니커즈'는 발렌시아가 최초로 수작업으로 제작된 꾸뛰르 스니커즈입니다. 구조적 형태미를 강조한 로우컷의 실루엣으로, 꾸뛰르의 걸맞은 정교한 예술성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뎀나는 과거 트리플 S, 트랙슈즈 등 과장된 스니커즈를 선보였지만, 이번에는 신발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가치에 집중하여, 브랜드나 외관에 의존하지 않고 섬세한 디테일과 정제된 우아함으로 승부를 봤습니다. 이번 마지막 쇼는 불필요한 과장를 덜어낸 절제의 미학을 보여줬습니다. 신발 그 자체에 집중한 이번 스니커즈는 하이패션과 일상의 경계를 허물려는 그의 마지막 시도이자, 조용한 작별 인사였습니다.
발렌시아가
- 영화같은 발렌시아가쇼 노윤서🖤
노윤서
- 노윤서 퍼컬 발렌시아가였네🖤 시크 여신 비주얼🩶 LA 발렌시아가 쇼&애프터파티 속 그녀🔍
노윤서
- 발렌시아가 Fall 2024 쇼에 참석한 켄달 제너와 킴 카다시안🖤
발렌시아가
- 디올 크루즈쇼 참석한 한소희✨🖤 한소희가 3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드러먼드 성에서 열린 디올 2025 크루즈 쇼에 참석했습니다. 한소희는 독보적인 미모와 비율로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룩으로 자리를 빛냈는데요. 디올 2024-2025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제품인 민소매 블랙 원피스와 블랙 슬랙스를 함께 매치해 미니멀한 톤온톤 코디를 완성했고, 디올 벨트와 원피스 넥 라인의 진주 디테일에 잘 어울리는 레이디 백을 더해 포인트 주기도 했습니다.
한소희
- 디올 SS25 컬렉션 쇼에 나타난 지수 공주님👸🖤✨
패션위크
- 파리 디올쇼 보러 간 지수🖤예뻐
지수
- 디올 24 F/W 오뜨 꾸뛰르🖤🤍지수 언니의 고급진 자태
지수
- 디올 패션쇼 등장한 언니들 패션👯♀️
디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