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 영롱한 클래식⌚️✨까르띠에 탱크
까르띠에
- 깔꼼 롤렉스 데이트저스트💛
롤렉스
- 블랙 & 그린 🖤💚롤렉스
롤렉스
- 레이어드에 제격인 까르띠에🧐 인플루언서들의 화려한 손목에는 하나쯤 꼭 까르띠에 아이템이 있죠. 그런데 까르띠에는 단독으로 착용하는 것보다 레이어드하면 더 예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팬더와 베누아 워치는 레이어드에 최적화된 워치들입니다. 특히 팬더 콤비는 다양한 골드 컬러와도 완벽하게 어울리죠. 워치 없이도 러브-러브 조합이나 앵끌루-러브 조합은 그 자체로도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여기에 테니스 팔찌를 추가하면 화려함의 극치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손목을 화려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까르띠에 제품들을 레이어드해 스타일링해보세요✨
팔찌
- 클래식의 정수, 까르띠에 시계❤️
까르띠에 시계
- 에르메스 에르백 미니 출시🧡 에르메스에서 가장 접근성 좋은 가방이죠. 에르백이 미니 사이즈로 출시됩니다. 20사이즈로, 유럽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 먼저 올라왔는데요. 기존 에르백과 달리 위에 핸들 손잡이가 없지만 크로스로 가능합니다. 에르백 미니의 가격은 2100유로로 한화 317만 원정도 입니다. 곧 다양한 컬러로도 출시 될 것 같은데요. 귀여우면서도 휴대성 좋은 가방을 원하셨다면 에르백 미니 출시를 기다려봅시다🙏
가방
- 백팩 파들 주목👀🔍 백팩 파들 손들어 주세요! 🙌 백팩의 편리함을 한 번 맛보고 나면 다른 가방은 잘 들지 않게 되죠. 그래서일까요? 럭셔리 브랜드에서도 백팩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습니다. 샤넬은 가브리엘 백팩, 듀마 백팩 등 다양한 백팩이 있지만, 요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어반 백팩을 가져왔습니다. 작아 보이지만 꽤 많이 들어가는 수납력과 어디에 두어도 걱정 없는 캐비어 소재로, 샤넬 백팩 중에서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가격은 스몰 기준 890만 원대입니다. 디올의 카로 백팩은 디올답게 우아한 이미지를 풍기네요. 앞에 작은 포켓이 있어 매일 쓰는 소지품을 넣기에 딱입니다! 가격은 스몰 기준 465만 원대입니다. 루이비통의 시그니처 캔버스 소재로 만들어진 이 백팩은 몽수리 백팩입니다. 상단 핸들이 있어 들고 다니기에도 용이해 보입니다. 캔버스 소재인 만큼 시간이 지나도 특유의 빈티지한 느낌으로 계속 사용하기 좋겠죠. 몽수리 미니 사이즈 기준 395만 원대입니다. 데일리 끝판왕, 나일론 소재의 프라다 백팩입니다. 미디엄 사이즈 기준 앞에 두 개의 포켓과 미니 파우치까지 달려 있어 수납력은 말할 것도 없고, 리나일론 소재라 비 오는 날도 부담 없이 들 수 있는 이 백팩은 미디엄 기준 315만 원대입니다. 귀여운 쉐이프의 셀린느 미니 폴코 백팩. 역시 캔버스 소재라 부담 없이 들 수 있습니다. 가격은 265만 원대입니다. 미우미우 역시 2025 SS 시즌 컬렉션에 귀여운 백팩을 공개했죠. 세 개의 미니 포켓과 넉넉한 크기로 데일리 백으로 손색없어 보이는데요. 가격은 얼마로 출시될지 궁금해지네요. 얼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길 바랍니다! 소개해 드린 백팩 중 마음에 드는 아이템이 있다면, 인상 소식이 들리기 전에 얼른 구경 가 보세요!
백팩
- 샤넬 클래식, 이렇게 활용하자🔍 결혼식장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가방 하면 바로 샤넬 클래식 백이 떠오르죠. 천만 원이 훌쩍 넘는 가격과 포멀한 디자인 때문인지, 데일리룩에서는 쉽게 보기 어려운 가방인데요. 하지만 이렇게 예쁜 가방을 특별한 날에만 들고 다니기엔 너무 아깝지 않나요? 그래서 클래식 백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일 수 있는 스타일링 레퍼런스를 준비해 봤습니다. 차정원은 데님 쇼츠에 트위드 가디건을 걸치고 클래식 백을 숄더로 연출했습니다. 단정한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데님의 캐주얼한 무드 덕분에 클래식 백이 포멀해 보이지 않죠. 트렌치코트나 미니멀한 블랙 코트와 함께 매치하면 한층 더 고급스러운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클래식 백을 크로스로 걸치거나, 체인 스트랩을 짧게 조절해 숄더백으로 활용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해 보이죠. 블랙 코트에 블랙 클래식 백을 더하면 시크한 무드가 극대화되고, 베이지 톤의 코트와 베이지 클래식 백을 매치하면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편안한 니트웨어와 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오버핏 니트에 와이드 팬츠를 입고 클래식 백을 걸치면, 편안하면서도 꾸민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특히 뉴트럴 톤의 니트와 베이지 클래식 백의 조합은 부드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이처럼 샤넬 클래식 백은 꼭 격식 있는 자리에서만 들어야 하는 가방이 아닙니다. 데일리룩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니까요. 심플한 스타일링에 클래식 백 하나만 더해도 룩의 완성도가 확 올라가니, 장롱 속에 묵혀둔 클래식 백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꺼내 활용해 보세요! 😊
샤넬 미니백
- 실적 없이 살 수 있는 에르메스?👜 에르메스의 가방은 대부분 실적이 있어야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방 장 맨 아래, 'display only' 팻말이 없는 가방들은 워크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가방 장 맨 아래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모델이 바로 에르백 31입니다. 에르메스에서 가장 접하기 쉬운 모델이죠. 오늘은 이 에르메스 입문템, 에르백 31에 대해 알아봅시다. 에르백 31은 클래식한 실루엣에 실용적인 무드가 더해진 가방인데요. 전체적으로는 켈리백과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바디는 캔버스로 되어 있어 무겁지 않고 활용도도 훨씬 높습니다. 실제로 차정원, 박하선 등의 셀럽들도 일상 룩에 자주 매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이 가방의 또 다른 매력은 다양한 소재 조합입니다. 가죽과 패브릭의 조합, 컬러 믹스 등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데요. 패브릭 소재 기준 가격은 약 450만 원대 후반입니다. 에르메스 가방 중에서는 ‘입문자용’으로 접근성이 가장 좋은 편이죠. 포멀한 룩부터 캐주얼한 맨투맨, 미니스커트 코디까지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디자인이라 어떤 스타일에도 무난하게 어울립니다. 가방 하나로 꾸안꾸 무드까지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데일리백으로도 추천할 만한 아이템이죠. 에르메스 가방이 위시였던 분들이라면, 매장에 들를 때마다 가방장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가장 아래 칸, 눈높이보다 살짝 낮은 곳에 조용히 놓여 있는 에르백 31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물론 워크인은 너무나 치열하지만, 실적 없이도 가능성이 열려 있는 아이템이라는 점이 큰 장점이죠. ‘에르메스는 너무 멀게만 느껴졌던’ 분들이라면, 에르백 31으로 입문해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실용성과 브랜드 무드를 동시에 챙길 수 있으니까요🧡
에르메스 가방
- 루이 비통 모노그램의 변화, 전통을 깨고 앞으로 나아가는 위고 미쇼델의 방향성 🖌️ 루이 비통의 클래식 모노그램이 스포츠와 정글을 만났습니다. 루이 비통 남성 가죽 제품의 그래픽 디자인을 총괄하는 위고 미쇼델이 하우스의 상징인 모노그램을 과감하게 재구성했습니다. 그의 손끝에서 탄생한 ‘스포츠 캡슐’, ‘프리-폴 2025’, ‘SS26’ 컬렉션은 전통을 해체하고, 유쾌한 그래픽 감성을 더해 완전히 새로운 비주얼 언어로 거듭났는데요. 패션을 넘어서 라이프스타일의 시각적 재해석으로 읽히는 이 시도는 하우스 내부에서도 이례적인 실험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스포츠 캡슐 컬렉션은 수영, 테니스, 골프, 스키 등 스포츠 테마를 모노그램 위에 일러스트처럼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이 시리즈는 포켓 오거나이저나 카드홀더 같은 스몰 레더 굿즈에 적용되어, 고전적인 모노그램을 마치 장난감 같은 감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실제로 ‘블루 라군’ 에디션에선 수영 선수가 물속을 가로지르는 장면이 캔버스에 미니멀하게 구현되며, 위트를 더한 컬러 플레이 또한 돋보입니다. 단순한 변주가 아닌 ‘상상력을 입은 럭셔리’라는 평가. 2025 프리폴과 2026 SS 컬렉션에서는 이 실험이 더욱 확장되었는데요. 프리폴에서는 비치웨어에 가까운 캐주얼 아이템에 스트라이프형 모노그램을, SS26에서는 인도-정글 테마를 중심으로 여행가방과 액세서리에 동물 그래픽을 결합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트렌드 반영이 아니라, ‘모노그램의 새로운 내러티브’를 구축하려는 시도로, 패션 하우스의 시그니처를 ‘이야기’로 풀어낸 사례가 아닐까요?
루이 비통
- 백만 원대 까르띠에❓ 까르띠에 목걸이, 팔찌 하면 막연히 ‘비싸겠지’라고 생각하게 되죠. 하지만 아직 100만 원대 아이템들이 있습니다! 바로 까르띠에의 다무르 시리즈인데요. 까르띠에의 다무르 컬렉션은 럭셔리와 데일리의 경계를 허물어버린 아이템입니다. 특히 그중에서도 얇은 체인에 작은 원형 다이아 펜던트를 더한 목걸이는 태연의 '문신템'으로도 유명하죠. 공항 패션, 연습실, 방송 등 여기저기서 착용한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요. 아이린도 여행 프로그램에서 계속 착용하고 있기도 했습니다. 미니멀한 디자인은 어떤 스타일에도 조화롭게 어울리고,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해서 레이어드용으로도 좋은 선택입니다. 다무르 브레이슬릿 XS 핑크 골드는 114만 원, 네크리스 XS 핑크 골드와 옐로우 골드는 133만 원입니다. 소재와 다이아의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다무르 시리즈는 디자인도 가격도 까르띠에 ‘입문템’으로 딱 어울리는 합리적인 선택지입니다. 심플함 속에 숨겨진 고급스러움으로 데일리룩에 특별함을 더하고 싶다면, 이만한 아이템이 없을 듯하네요. 까르띠에 다무르, 맘에 드신다면 인상되기 전에 구매하자고요!
팔찌
- 반지 레이어드 분위기업💛
반지
- 겨울엔 액세서리 이렇게 하자💫
반지
- 클래식한 테니스 주얼리🎾💍
팔찌
- 로퍼 코디👞깔끔하게 흰양말🤍
로퍼
- 로퍼 어렵지않아👞 걸리쉬,캐주얼 다 가능한 로퍼 스타일링✨✨
로퍼
- 여름 클래식&미니멀 코디 모음🙌
로퍼
- 겨울엔 가죽 말고 스웨이드 로퍼👞
로퍼
- 구두 대신 로퍼 어때요?👞 구두는 항상 어른스러워 보이지만, 동시에 어쩐지 마음을 무겁게 만들기도 합니다. 발이 아파서라기보다는, 신는 순간부터 하루가 각 잡히는 기분이랄까요. 그런 날들이 반복되다 보면 문득, '나는 오늘도 내 발을 조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럴 때 로퍼를 신어보는 겁니다. 로퍼는 끈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망설임도 없습니다. 손을 굳이 굽히지 않아도 되고, 리본을 고쳐 맬 일도 없습니다. 그냥 툭, 밀어 넣듯 발을 넣으면 되죠. 그 동작 하나만으로도 삶이 조금은 부드러워지는 기분입니다. 꼭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요. 그렇다고 로퍼가 대충 신는 신발은 아닙니다. 오히려 더 성숙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잘 신지는 못하니까요. 정장을 입은 날에도, 청바지를 입은 날에도, 로퍼는 늘 살짝의 간격을 둡니다. 신경 쓴 듯 아닌 듯, 힘 뺀 듯 갖춘 듯. 바로 그 애매한 균형이 멋이 되죠. 로퍼에도 여러 얼굴이 있습니다. 앞코에 스트랩이 있는 ‘페니 로퍼(1-3)’는 정직하고 단정한 인상을 줍니다. 한편 ‘테슬 로퍼(4-6)’는 마치 장난기 많은 수트를 입은 사람 같습니다. 발등에서 흔들리는 장식이 묘하게 시선을 붙잡죠. ‘비트 로퍼(7-9)’는 조금 더 도시적이고, 어딘가 차가운 세련됨이 느껴집니다. 반짝이는 장식 하나로 말없이 ‘신경 썼다’고 말하는 신발이죠. 스타일링은 어렵지 않습니다. 슬랙스든 데님이든, 발목이 살짝 드러나는 바지와 함께라면 로퍼는 쉽게 제 몫을 합니다. 양말을 보일지 말지는 취향의 영역이겠지만, 때때로 멋은 양말에 있다는 걸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얇고 미끄러지는 듯한 면양말도 좋고, 과감한 패턴 양말도 한 번쯤은 괜찮습니다. 자신이 편하다면요. 처음 로퍼를 신으시는 분들이라면, 블랙이나 다크 브라운을 추천드립니다. 더 익숙해지면, 버건디나 크림 컬러 같은 로퍼도 손이 갑니다. 신발장 한쪽에서 조용히 기다리는 로퍼 한 켤레가, 생각보다 자주 손이 가는 아이템이 될지도 모릅니다. 어떤 날은 단정한데 단정하지 않은 게 필요합니다. 꾸미고 싶지 않은데 흐트러지고 싶지도 않은 날 말이죠. 그런 날, 구두 대신 로퍼를 꺼내 보세요. 무엇을 포기하지 않고도 멋질 수 있다는 걸, 로퍼는 아주 조용히 증명해줍니다.
로퍼